어제 유튜브에서 어떤분이 대구 사시는데 옥천허브에 다녀온거 썰 푸는거 봤는데
말로만 듣던 택배 상하차가.... 정말 장난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분 말로는... 군대도 다녀왔는데 이걸 못하겠냐고 ... 친구가 따라가자고 해서 따라갔다가
지옥을 맛보고 왔다고 ...
그게 대구에 있었으면 정말 도망 나왔을것 같은데 옥천이라서 도망도 나올수 없고
퇴근 하는 그 시간까지 죽다가 살아왔다고
거기 댓글에 친구따라 잘못가서 지옥을 맛보고 왔으니
그 친구랑 인연을 안끊으신게 대단하다고 ..ㅋㅋㅋ
생수랑... 김장철 되면 배추... 쌀 이런건 정말 생각해봐도 장난아니겠다 싶기는 하더라구요
그것도 하나 둘 오는것도 아니고 .. 몇백개씩 올거 아니예요 ..
근데 저런곳은 여자분들도 일할까요 .??? 그냥 썰 듣는데 그렇게 힘들어서 누가 일하나 싶기는 하더라구요.ㅠㅠ
100프로 남자들만 일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
그이야기 하는분 엄청 젊은분이던데 ..그일이 힘들긴 진짜 힘들겟다 싶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