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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 의대생 사건.. 이제 진짜 그만해야하는 이유..

ㅁㅁㅁ 조회수 : 7,495
작성일 : 2021-05-13 16:50:01

그 동안 엄마라서.. 자식같아서.. 그랬다면.. 
그 이유때문에라도 이제 그만해야되요..

그 의대생 친구가 정말 어리고 순진한 애같다고 생각되는게..
술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손씨를 깨워 가려고 했는데.. 안일어나니까..
엄마에게 그 새벽에 전화를 해서 도움을 구했다는 점..
이건 엄마와 유대관계가 아주.. 잘 형성된.. 화목한 가정이라는 점..을 엿볼수있구요..

4시20분에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일어나보니 혼자였고
비몽사몽 집에 와보니..
이때 온가족이.. 그 새벽에.. 모두 일어나서.. 그냥 대충 넘기지않고..
너 같이있던 친구는? 폰은?  아.. 몰라.. 집에 갔겠지..가 아니고
온가족이 친구를 찾아 한강으로 나간 점..

이제 진짜 그만하세요.



IP : 180.67.xxx.163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라고요?
    '21.5.13 4:50 PM (39.7.xxx.252)

    눈물나네.정말... 뭔소리야

  • 2. ..
    '21.5.13 4:51 PM (223.39.xxx.2)

    저도 동의됩니다

  • 3. ㄹㅇㅇ
    '21.5.13 4:51 PM (203.170.xxx.208)

    이 상황에서도 방어 인터뷰 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된 집안 같습디다.

  • 4. ...
    '21.5.13 4:51 PM (223.39.xxx.8)

    저도 동의해요
    그만합시다

  • 5. ㅇㅇ
    '21.5.13 4:51 PM (106.102.xxx.247)

    댁들이나 그만함 되겠네요

  • 6. 된집안
    '21.5.13 4:51 PM (116.127.xxx.173)

    이라~~~~~~

  • 7. 저도
    '21.5.13 4:52 PM (223.39.xxx.45)

    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 8. ..
    '21.5.13 4:5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첫댓글 이제 그만 정신 챙기시고. 얻다대고 반말이세요

  • 9. ㅇㅇ
    '21.5.13 4:52 PM (58.78.xxx.72)

    이미 살인범이라고 굳게 믿었었고 자기가 틀릴까봐 어떻게든 반대되는 스토리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이런 글이 먹히겠나요

  • 10. .....
    '21.5.13 4:52 PM (106.102.xxx.213)

    동의한다는 분들은 그만 하시는 걸로 알께요
    앞으로 댓글 달지 않으실꺼죠?

  • 11. 여기
    '21.5.13 4:52 PM (1.227.xxx.125)

    진짜 심각해요. 다른 커뮤니티도 좀 둘러보세요. 다들 이성을 찾고 수긍해가는데 여기만 무슨 몰카찍는 거처럼 범인몰이 무서워요

  • 12. ...
    '21.5.13 4:52 PM (121.133.xxx.139)

    너무 과몰입했었어요
    82는 더..
    이제 그만했으면

  • 13.
    '21.5.13 4:53 PM (106.102.xxx.138)

    이런글이 더 이상해요

  • 14. 뭐지
    '21.5.13 4:53 PM (116.127.xxx.229) - 삭제된댓글

    이 반가운 아이피

  • 15. 저도
    '21.5.13 4:53 PM (125.7.xxx.141)

    같은 생각인데...
    그래서 아까는 변호사로 몰리고, 알바로 몰리고, 니 가족도 똑같이 당해보라는 소리 듣고 그랬네요^^;;
    거참...

  • 16. ..
    '21.5.13 4:5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제 익사...만 나온거고
    차량블랙박스 cctv등등 수사
    목격자 또 나오겠죠
    지켜보는 수 밖에요

  • 17. 이젠
    '21.5.13 4:53 PM (1.238.xxx.39)

    의문의 행적조차 덮는데 쓰네요??

    (엄마에게 그 새벽에 전화를 해서 도움을 구했다는 점..

    이건 엄마와 유대관계가 아주.. 잘 형성된.. 화목한 가정이라는 점..을 엿볼수있구요..???????)

    억지로 덮자니 이상한 말까지....쓴웃음만 나오네요.

  • 18. ...
    '21.5.13 4:53 PM (211.36.xxx.211)

    집에 갔나 모르겠으면
    정민이 집에 전화해봐야지 온식구가 찾으러 가나요
    폰도 정민이 거라면서

  • 19. ..
    '21.5.13 4:54 PM (106.240.xxx.46)

    방구석 탐정 놀이에 신난 머저리들 정신 안 돌아와요.

  • 20. 된 집안인거까진
    '21.5.13 4:54 PM (58.231.xxx.9)

    모르겠네요.
    어찌됬든 불러내 술 먹었고 친구는 죽었고
    자신은 살았으면 협조는 더 할 수 있는거 아닌지

  • 21. 동의합니다
    '21.5.13 4:54 PM (211.178.xxx.150) - 삭제된댓글

    같은생각이예요

  • 22. 이런 글
    '21.5.13 4:55 PM (116.127.xxx.229) - 삭제된댓글

    몇 개만 골라서 누가 집요하게 추적좀 하면 좋으련만...판깔고 호응 댓글 예닐곱게 우후죽순 달리고

  • 23. 솔직히
    '21.5.13 4:55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을 일차적으로 부모가 챙겨야하는 겁니다.
    친구가 아니라요.

  • 24. 내맘
    '21.5.13 4:55 PM (115.136.xxx.93)

    본인이야말로 과몰입이네요.
    같은 주제로 아래도 글올리고..
    이런데 댓글 안다는 사람인데 우껴서 댓글 달아봐요. 귀찮게 로그인하고..

  • 25. ...
    '21.5.13 4:55 PM (180.69.xxx.168)

    집단광기, 마녀사냥, 확증편향를 바탕으로 한 탐정놀이...
    그만합시다

  • 26. 사인을 밝혀야죠
    '21.5.13 4:55 PM (203.226.xxx.47)

    경찰도 앞으로 밝히겠다고 했는데
    왜 자꾸 덮으려고 난리예요?
    익사라는건 물에 빠지기전엔 살아있었고
    물에 빠져서 죽은거라는것일뿐
    물에 빠지게 된 원인을 밝혀야죠

  • 27. 어그로아줌마
    '21.5.13 4:55 PM (39.7.xxx.39)

    밑에 써놓고 또 써요?
    어그로 재밌어요?

  • 28. ....
    '21.5.13 4:55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댁이 뭔데 소설쓰고 있는겁니까
    주제 넘는 행동 하지 마세요

  • 29. 솔직히
    '21.5.13 4:55 PM (118.235.xxx.86)

    자기자식은 일차적으로 부모가 챙겨야하는 겁니다.
    친구나 남이 아니라요.

  • 30. 또 다시 질문
    '21.5.13 4:56 PM (1.225.xxx.75)

    그렇게 화목한 집안이고
    친구 불러내서 함께 술먹다가 일어나보니 없어진 친구 찾으러
    온 가족이 출동할 정도라면
    왜 손군 가족에게 알리지도 않았는지요
    신발친구가 가지고 있던 손군 핸폰은 잠금장치도 되어있지 않았던거라던데요
    조금이 아니라 많이 이상하긴해요

  • 31. 아마
    '21.5.13 4:56 PM (39.7.xxx.36)

    동의합니다.
    이래서 확증편향이 무서운거예요.

  • 32. ㅇㅇ
    '21.5.13 4:56 PM (106.102.xxx.247)

    사건에 대한 의견이나 추리를 좀 올리세요 친구한테 과몰입해서 난동부리는 감정적인글 그만쓰세욤

  • 33. ㅇㅇ
    '21.5.13 4:56 PM (220.74.xxx.14) - 삭제된댓글

    방어인터뷰는 안했죠 바로 변호사를 붙였을뿐

  • 34. 여기서
    '21.5.13 4:56 PM (210.117.xxx.5)

    목격자들 제보할때 감사합니다 어쩌구했는데 감사는 친구네서 해야할듯. 제보자들이 거의 친구쪽말이 맞는 제보였나봄

  • 35. ..
    '21.5.13 4:57 PM (106.240.xxx.46) - 삭제된댓글

    방구석 상들녀의 특징은 전부 사후 해석.

    왜 불러내 술먹였나요??? 그러니 죽었잖아요?>

    서글..

  • 36. ...
    '21.5.13 4:57 PM (58.124.xxx.248)

    왜그럼 친구 찾는데 적극적으로 나오질 않았나요. 왜 최면 거부한건가요. 왜 정민아버지에게 설명하지 않았나요. 친구는 기억이 없고 만에하나라도 자기자식이 잘못 엮일까봐 몸사린거 아닌가요? 결국 생사도 모르는 남의 자식은 걱정 일도 없이 지자식 혹시라도 엮일까봐 몸사린게 이 사달이 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화목한 집안이 아니라 이기적인 집안으로 보이네요. 평생 고통받길

  • 37. 이게
    '21.5.13 4:58 PM (1.227.xxx.125)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구요? 하루에 죽는 사람이 몇인데 여기 떼로 몰려 탐정놀이하는 이 현상이 자연스럽다니. 자연스럽다는 말을 잘못 알고 있나보네

  • 38. ...
    '21.5.13 4:58 PM (119.194.xxx.111) - 삭제된댓글

    모두가 옳은 판단만 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사고를 당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 해야 합니다.
    두 젊은이가 잔인한 4월을 겪었고 한 친구는 별이 되고 한 친구는 친구를 황망히 보낸 벌을 받은겁니다.
    이제 그만 그 친구를 놓아줍시다.
    아직 젊은 친구가 얼마나 심적으로 힘들면 바닥에 드러 눕는걸 보니 너무 안타깝더이다.

  • 39. ..
    '21.5.13 4:59 PM (106.240.xxx.46)

    방구석 망상녀의 특징은 사후 해석.
    당시의 시점으로 돌아가 해석할 머리가 안됨.

    왜 불러내 술먹였나요??? 그러니 죽었잖아요??????
    ~
    써글..

  • 40. ...
    '21.5.13 4:59 PM (211.210.xxx.121)

    동감입니다 처음에도 그런거로 보였고 중간에는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혹시나 하다가
    어제 영상과 사진 보니 다시 처음 생각이 맞다 싶어지더군요

  • 41. //
    '21.5.13 5:00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이런 쉴드는 좀 아닌듯.

  • 42. ...
    '21.5.13 5:01 PM (58.234.xxx.21)

    아빠까지 대동해서 한강 나가기 전에 정민이 부모한테 한번이라도 먼저 전화를 해봤다면
    저도 원글님처럼 생각 했을듯

  • 43. ㅡㅡ
    '21.5.13 5:01 PM (14.0.xxx.236)

    방어인터뷰 안한걸로만 봐도
    정민아버지 심정 100번은 이해하고 있는 겁니다
    친구도 죄책감과 충격이 말도 못할거같아요

  • 44. //
    '21.5.13 5:02 PM (219.240.xxx.130)

    그러게요
    그만합시다

  • 45. 아마
    '21.5.13 5:02 PM (39.7.xxx.36)

    실종일때 최면 수사 했잖아요. 두번이나.
    뉴스를 안보시고 댓글들만 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요.
    시신 발견 전에 죽은 학생 아버지가 인터뷰 한 것에도 친구가 최면수사 했다고 나와요.

    확증편향 確證偏向
    경제 자신의 가치관, 신념, 판단 따위와 부합하는 정보에만 주목하고 그 외의 정보는 무시하는 사고방식이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가 바로 ‘확증 편향’이다.

  • 46. 한숨
    '21.5.13 5:02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지 부모도 자정 넘어도 안 찾는 애를 남의 부모는 찾고 난리쳐야하는 구만요.

  • 47. ……..
    '21.5.13 5:02 PM (210.223.xxx.229)

    이거야말로 뇌피셜의 극치네요
    왠 순진한아이..화목한가정?
    잘 아시는 가정인가봐요?

  • 48. 82 진짜 왜이래요
    '21.5.13 5:03 PM (210.99.xxx.62)

    여기만 유독 과몰입해서
    정신좀 차리세요
    만취하면 본인이 그날 뭘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목격자 진술도 구토하는거 봤고 취한거 본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

  • 49. ㅇㅇ?
    '21.5.13 5:03 PM (211.109.xxx.136)

    난 또..
    이제 진짜 그만해야하는 이유라고 해서 설득 당하려고 읽었는데
    그냥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신발이네 가족에 대한 원글 생각 적은거 같은데요?

  • 50. 이상한 사람이네
    '21.5.13 5:04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안쓰러우면 걔한테 이젠 좀 진실을 말해봐라 라고 하세요.
    측은지심?그거 다 갖고들 있고 걔가 안됐다는것도 알아요.
    어쩌면 이건 어른이 적극 개입해 일이 이렇게 흘러간거 같기도...

    얘야 이젠 좀 그만하자
    니하나 때문에 이게 뭐니
    그러니 사실 그대로 말 좀 해!!! 응?

  • 51. ....
    '21.5.13 5:04 PM (223.62.xxx.160)

    악귀들...
    마녀사냥..
    즐기는 거에요.

  • 52. ㅇㅇ
    '21.5.13 5:05 PM (223.38.xxx.244)

    완전 전쟁터네
    쉴더들 울부짖고 난리났네

  • 53. 一一
    '21.5.13 5:05 PM (61.255.xxx.96)

    원글은 그만해

  • 54. ㅇㅇ
    '21.5.13 5:05 PM (61.253.xxx.156)

    도돌이표 같지만 그럼 왜 핸폰으로 전화를 왜 안했지? 3시반에도 엄마한테 전화 하던 아이잖아요. 그사이 술을 더 안마셨다면 술이 더 깨면깼지.....에구 모르겠네요. 나머지 결과나 기다릴래요.

  • 55. 제대로 미친듯
    '21.5.13 5:06 PM (1.227.xxx.125)

    82쿡 마녀들

  • 56. ...
    '21.5.13 5:06 PM (118.130.xxx.67)

    진짜 여기 아짐들 사람하나 죽이려드네요
    친구도 죽는꼴 봐야 직성이 풀리려나
    술먹고 꽐라되서 물에 빠진 진짜 단순한 사건인데 걔들이 의대생이라 그런건가?
    진짜 미친아짐들 많다 많아

  • 57. ..,
    '21.5.13 5:06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그만해야 되는거 맞는데 원글의 동석자 표현은 우습네요.
    순진한 아이 화목한 가정?
    그집에 대해 잘 아세요? 눈으로 봤어요?

  • 58. ...
    '21.5.13 5:07 PM (91.74.xxx.48)

    마녀사냥 이라구요?
    상식에서 어긋났다구요. 친구가 없어지고 나서 모든 정황이 석연치 않아요. 이런 글 올리는 분들은 정말 상식과 사회성에 문제 있는분 같아요. 원글이야 말로 신경끄세요. 이 사건에 신경쓰라고 누구도 본인에게 강요한적 없어요.

  • 59. 이거
    '21.5.13 5:07 PM (116.127.xxx.229) - 삭제된댓글

    판까는 글이예요. 밥주지마세요.

  • 60. ㅇㅇ
    '21.5.13 5:08 P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정말 자식있는 엄마라면 가만있어요.
    생떼같은 자식이 몇시간만에
    실종됐다가
    한강서 시신으로 돌아왔고
    같이 있던 아이는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입장 뒤바뀌었다면
    정민이 아버지같이 못하고
    어어하다 장례치르고 그냥 말았을 겁니다.
    걔는 최면이 아니라
    거짓말탐지기를 해 봐야 해요.

  • 61. 근데
    '21.5.13 5:09 PM (39.7.xxx.202)

    왜 정민이 폰 들고 있으면서 정민이어머니 전화 안 받고, 락도 안 걸린 폰인데 왜 연락도 안 줬는지 그건 의문이네요.

  • 62.
    '21.5.13 5:12 PM (39.7.xxx.122)

    이 상황에서도 방어 인터뷰 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된 집안 같습디다.2222

    온국민이 아들을 살인자로 몰아가는데 “허위사실 유포로 죄다 고소하겠다”고 인터뷰 안하는 것만 봐도 부모 인성은 괜찮은듯

  • 63. ㅇㅇ
    '21.5.13 5:13 PM (42.23.xxx.150)

    아무리 객관적 증거가 나와도 아니라고 할 사람들이네요 왜 타진요가 나왔는지 왜 광신도들이 많은지 이해갑니다.

    본인들이 하는게 마녀사냥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전화안했다고 그 밤중에 불렀냈다고 니가 죽였잖아라고 계속 우기기만...

  • 64.
    '21.5.13 5:13 PM (219.251.xxx.213)

    광화문에 천막치겠네요. 단식도 하고

  • 65. 익사 발표
    '21.5.13 5:18 PM (185.134.xxx.36) - 삭제된댓글

    나고 신났다는 듯이 아주 고소 협박질에 그만하자는 둥 난리네요.
    각본대로 되어가고 있군요.
    법꾸라지들은 법 이용해서 빠져나가고.
    여태 이래왔던건데 이번에 정민이 아버지 대응과 국민들 반응으로 최초로 잠깐 엥 이게 뭐지?
    했다가 다시 수습하는 단계.

  • 66. 동의
    '21.5.13 5:18 PM (125.191.xxx.40)

    동의합니다 결과가 나와도 안 믿는 사람들 덕분에 그 친구 평생 낙인찍혀 살텐데 참.. 이제 그만들 하세요

  • 67. 111
    '21.5.13 5:20 PM (211.48.xxx.216)

    원글님 말씀에 거의 다 동의해요.
    다들 증거도 없이 친구를 범인으로 몰아갔죠ㅠㅠ
    근데
    딱 하나... 애가 엄마랑 유대관계 좋다고 순진하다는 생각은 잘못된 믿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엄마 아빠 눈에만 순진해보이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다고 애가 착한 건 절대 아니에요.

  • 68. 낙인이라도
    '21.5.13 5:21 PM (89.187.xxx.191) - 삭제된댓글

    찍혀야죠.
    그래도 대한민국 어디가도 의사질 해먹겠죠?
    강간 살인을 해도 의사협회에서 면허취소 안하잖아요?
    이런 좋은 대한민국에서 의사질 해먹기 얼마나 좋아요!
    세월 지나면 잊혀질거고.
    이게 바로 미씨에 올랐던 그 글대로 그래도 가네요.

  • 69. 동의
    '21.5.13 5:23 PM (89.187.xxx.191) - 삭제된댓글

    "걔는 최면이 아니라
    거짓말탐지기를 해 봐야 해요."

  • 70. 알바 진짜
    '21.5.13 5:25 PM (210.217.xxx.76) - 삭제된댓글

    많이 풀었네요.
    이런다고 있던 사실이 사라지지는 않겠죠.
    사실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 동석자와 그 부모.

  • 71. ..
    '21.5.13 5:26 PM (117.111.xxx.33) - 삭제된댓글

    아이고 또 알바타령. 진짜 얼마나 모자름 여태 망상들인지

  • 72. 익사라고 덮고
    '21.5.13 5:28 PM (107.150.xxx.116) - 삭제된댓글

    익사의 원인은 밝히지도 않은 채 넘어갈려는 수작같네요. 원글은.
    다른 사람을 악마라고 칭하면서.
    그러는 원글이 악마로 보이는 건 왤까.

  • 73. 망상이라고
    '21.5.13 5:29 PM (107.150.xxx.116) - 삭제된댓글

    누가봐도 의심스러운 상황을 망상이라고 덮을려는 자들.
    그들이 의심스럽다....

  • 74. 자꾸만
    '21.5.13 5:34 PM (59.27.xxx.40) - 삭제된댓글

    강요를 하네? 그만하라고ㅡ 의혹이 산더미구만

  • 75. ...
    '21.5.13 5:51 PM (223.39.xxx.217)

    네 원글님처럼 저도 그렇게 이해했어요

    아이도 죄책감에 많이 시달렸을거고 친구 부모님은 친구도
    너무너무 걱정됐을거 같아요...

    그렇지만 그야말로 정민이는 죽었으니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고 그저 방어하는정도일거 같아요...

  • 76. ..
    '21.5.13 6:05 PM (117.111.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동의합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지 이게 뭔가요.
    그 학생 잘못이 아닌데요..
    그만하길요.

  • 77. 각본은
    '21.5.13 6:19 PM (219.251.xxx.213)

    무슨 어디 재벌아들인가 각본짜게...

  • 78. 맞습니다
    '21.5.13 6:27 PM (119.194.xxx.116)

    친구도 그냥 같은 의대생 평생 공부만 한 아이
    그런 애가 뭔 억하심정이 있어서 정민군에게 몹쓸짓을 할까요
    그런 상상 하던 사람들이 더 인간 같지 않고 싫어요
    한강공원 둘러 보는걸 뒷정리 하러 나왔다고 하지를 않나
    씨씨티비 어디 있는지 보는거라고 하지 않나
    같은 동영상을 보고 어떻게 그런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낼까요
    정말 정신들 차려요 아직도 알바 타령
    타진요 시즌 2 준비하나요 광녀님들아

  • 79. 엄마라면
    '21.5.13 6:29 PM (86.146.xxx.235) - 삭제된댓글

    절대로 그만둘 수 없죠!!!! 이 사건이 비단 정민군한테만 일어날 수 있는일인가요? 이번에 신발넘 저렇게 빠져나간다면 제 2의 모방범죄 많이도 생길겁니다.

  • 80. 저도
    '21.5.13 6:47 PM (126.255.xxx.146)

    원글님 말에 동의합니다...

    A군은 처음부터 다 밝혔어요. 최면수사도 두번째에는 성공했고 가족들 핸드폰도 다 내놨고요.
    정민군 아버님은 면허취소 수준이라는 정민군 혈중알콜농도를
    왜 정확히 말하길 거부하시는거죠...
    머리상처도 손가락 두마디 들어갈 정도가 아니고 두마디크기의 상처였고 박살을 냈다는 핸드폰도 본인 것이 아니었고...무엇하나 정확한게 없는데 미묘하게 말을 바꾸셔서 사람들을 분노케 하셨어요.
    자식 잃은 심정이야 어찌 표현하시겠냐만은 그 슬픔에 애꿎은 아이를 잡아선 안된다고 봅니다.....

  • 81. ,,,,,
    '21.5.13 7:01 PM (125.187.xxx.98)

    저두 동의해요
    어리숙한 남자애들이라면 저런 행동 할수 있어요

  • 82. 어라
    '21.5.13 7:19 PM (124.5.xxx.26)

    자기애가 저리 죽어도?
    원글이나 그만해요. 옵션열기 복사에서 작가 들여왔나보네..
    최면은 본인이 무의식중에조 거부하면 더 진행이 안됩니다.
    각 커뮤니티마다 다 올라오네.. 한날 한시에..

  • 83. 저역시
    '21.5.13 8:10 PM (182.219.xxx.35)

    원글과 같은 생각이에요. 둘다 안타깝죠.

  • 84. ...
    '21.5.13 9:42 P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음주후 30분에서 90분 사이에 알콜농도가 최대치로 올라간답니다.
    그러니 멀쩡히 앉아있던 사람이 강둑에서 자고 있었던겁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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