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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순하고 이쁜 아이인줄 알았는데 데려와보니 아니더라......분노가 치밀어요

분노 조회수 : 7,324
작성일 : 2021-05-13 15:55:38

이번에 어린이날 전날부터 양부에게 맞아서 의식불명인 아기...

제2의 정인이 사건인데요...

친 아이들이 4명이나 있는데 봉사갔다가 눈에 밟히는 이쁜 아이가 있어 데려왔다더니 막상 키우려니 순하지 않고

말안듣는다고 수시로 폭행....지네 친 아이들만 데리고 다니고 막내 아기는 늘 방치..

이웃집은 아이가 네명인 줄 알아....

이건 뭐 인간도 아닌 부부네요..

아기가 무슨 강아지에요? 여기 82에서 보는 강아지 키우는 거 보다 더 못한 취급을 했네요..

입양하면 아이앞으로 돈도 나온다면서 왜 이따위 짓을....

정말 미친것들 많고 입양기관 정말 한심하네요...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49719&...


IP : 210.90.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노
    '21.5.13 3:55 PM (210.90.xxx.75)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49719&...

  • 2.
    '21.5.13 3:57 PM (124.50.xxx.138)

    짐승같은 것들
    욕나옵니다

  • 3. ...
    '21.5.13 4:00 PM (222.112.xxx.123)

    강아지보다 더 못한 취급 맞네요
    입양 허가해준 기관에도 화나네요
    가슴으로 낳은 아이 좋아하네
    2살부터 때리며 키우는 가정이라니..
    개나소나 막 입양 허가해주네요

  • 4.
    '21.5.13 4:05 PM (106.101.xxx.53)

    애초 자기 애가 넷이나 있는데 수상해요
    보조금 노린거란 댓글도 있더군요

  • 5. ....
    '21.5.13 4:14 PM (59.28.xxx.149)

    그 돈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 6. 입양
    '21.5.13 4:38 PM (211.224.xxx.157)

    특히 어린아기 입양은 아무한테 안해줘요. 직장,재산,나이 모든거 다 보고 어느정도 이상돼야 입양할 수 있어요. 보조금 그거 얼마나 된다고 애를 입양하겠어요. 드는 돈이 더 많은데.

  • 7. ..
    '21.5.13 5:10 PM (58.79.xxx.33)

    부인이 사회복지사이고 그룹홈에서 일해서 좋은 가정이라
    생각했다고 입양기관에서 인터뷰하던데요 ㅜㅜ

  • 8. ....
    '21.5.13 5:33 PM (175.223.xxx.233)

    사회복지사 그 타이틀이 입양하는데 영향을 미쳤겠네요.
    단지 그냥 직업일 뿐인데....

  • 9. 흠...
    '21.5.13 8:27 PM (119.198.xxx.41)

    돈보다도 분양권 당첨에 더 가까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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