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적폐언론, 특히 조선일보와 싸웠다----
특히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를 입에 담으며 그의 서거를 기린다는 민주당 의원들에게는 더더욱 일독을 권하고 싶다.
국민들은 조중동 눈치나 보며 당신들 재선, 삼선 하라고 뽑아준게 아니다. 적폐 언론과 싸우라고 뽑아준 것이다.
악의적인 고의성 왜곡보도 여론은 성경에도 나올만큼 유서가 깊다. 오죽하면 예수님께서도 누가복음 7장 33절에서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을까?
"세례 요한이 와서 빵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술을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노무현 정신 계승한다고 떠드는 의원들은 검찰과 언론에게 난도질 당해 서거하신 그분의 이름 팔아 정치할 생각말고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위해 과연 지금까지 무엇을 하였으며 현재 어떠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고 적극 실천에 옮겨야 한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검찰에 약점잡혀 기득권에게 빌빌대며 폐지 따위나 대량 생산하는 폐지일보 눈치나 살살 보라고 당신들 가슴팍에 금뱃지 달아준게 아니란 말이다.
조국 전장관과 관련한 검찰의 증거조작 정황이 정경심 교수 항소심 2차 공판때 그 실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누가봐도 대서특필감인데 역시나 주류 언론은 보도하지 않고 있다.
언제까지 나같은 일개 소시민과 민주개혁진영 유튜버들이 개인 SNS등을 통해 이러한 소식을 퍼나르고 알려야 하는 것인가?
재보선 패배 보고서나 들척이며 조국 전장관과 선긋기 할 짱꾸나 굴리지 말고, 언론이 잠잠하면 민주당 의원들! 이것은 당신들이 스피커가 되어 외쳐야되는 것이다.
노무현은 조선일보와 싸웠다. 민주당 의원들은 왜 적폐 언론과 적극적으로 싸우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