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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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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여자진행자

... 조회수 : 4,497
작성일 : 2021-05-13 09:26:22
오늘 상속세 이야기하는데
사연중에
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시고 15억아파트 에 대한 상속세폭탄
어머니는 노역 자신은 빠듯한 월급쟁이 사연에

얼핏들으면 어머 좋겠다. 15억 상속받아서???
소름
어찌 저런 말을 할 수 있을지

함량미달요
목소리도 못들어주겠는데
한번씩 자기 생각 이야기할 때 뜨악할 때가 있어요
함량미달

IP : 27.35.xxx.1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시내
    '21.5.13 9:37 AM (223.33.xxx.136)

    왠만하면 10억 넘는데 상속세는 세계1등이고
    현금없으면 당황스러울수 있다고 봅니다.

  • 2. 223.33
    '21.5.13 9:41 AM (116.125.xxx.188)

    10억 상속받는사람 많지도 않아요

  • 3. ㅇㅇ
    '21.5.13 9:41 A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

    아침마당 여자진행자가 80년생 이정민 kbs 아나운서군요
    그 세계에서는 아나운서 월급을 뻔한걸로 치부하는군요
    전에 누가 인증한거 보니까 꽤 되던데 말이죠
    하긴 15억 아파트 상속 받을 정도면 아나운서 월급 쯤이겠네요
    확실한 상위클라스 사람...
    뭐 뻔하네요. 상위클라스가 좀 그렇죠
    상위클라스 입문이라 불리는 삼성에 입사하는 순간 평범한 사람도 민주당을 그렇게 욕한다네요

  • 4. ㅇㅇ
    '21.5.13 9:42 AM (211.193.xxx.69)

    아침마당 여자진행자가 80년생 이정민 kbs 아나운서군요
    그 세계에서는 아나운서 월급을 뻔한걸로 치부하는군요
    전에 누가 월급 인증한거 보니까 꽤 되던데 말이죠
    하긴 15억 아파트 상속 받을 정도면 아나운서 월급 쯤이겠네요
    확실한 상위클라스 사람...
    뭐 뻔하네요. 상위클라스가 좀 그렇죠
    상위클라스 입문이라 불리는 삼성에 입사하는 순간 평범한 사람도 민주당을 그렇게 욕한다네요

  • 5. ...
    '21.5.13 9:46 AM (112.133.xxx.32)

    그 아나운서 예전에 입양관련해서도 헉수준의 발언해서 저도 놀랬던 기억이 나요. 함부로 말하더라구요

  • 6. ...
    '21.5.13 9:53 AM (27.35.xxx.147)

    함부로 말하는 경우 여러번 봤어요
    뜨악한 경우 여러번입니다.
    그럴때마다 남자 아나운서가 부드럽게 무마하더군요
    오유경아나운서 이금희 아나운서 계보를 잇기는 많이 부족해보이고 맞지 않는 옷을 입은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틀어놓아서 어쩔수없이 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탁한 목소리, 발언으로 불편할때가 많아요

  • 7. ..
    '21.5.13 9:54 AM (14.47.xxx.152)

    역시 ..이정민

    잘보셨어요..대본 앵무새처럼 읽는 거 말고

    자기 의견이랍시고. 말할 때
    정말 식견이 많이 부족해서 실망스런 멘트로
    사람 깨게 하더군요

    동국대 출신인데.
    자기가 신실한 크니스찬으로

    불교계열인 동국대에 가게 돼서
    정말 괴롭고 힘들었다는

    아나운서 초창기 때 인터뷰보고
    음..이 여자 뭐지? 굳이 자기가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면서
    자신의 신앙심 어필하고 싶나? 싶었죠

    그 이후 그 때의 비호감을 계속 환기 시키는
    멘트를 자주 하더라구요

    에휴...교회 다니면 저러는지.
    저런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지..

  • 8. ㄴㄴ
    '21.5.13 9:54 AM (218.155.xxx.188)

    여자 진행자 본인이 상속받은 게 아님
    사연자의 사연듣고
    어머 좋겠다 이랬다는 거죠?

  • 9. ...
    '21.5.13 9:57 AM (27.35.xxx.147)

    사연 듣고
    15억 상속 어머 좋겠다 생각하지만 상속세때문에 그렇지만도 않겠다 이런식의 발언이었어요

  • 10. ...
    '21.5.13 10:25 AM (27.35.xxx.147)

    크리스천인데 동국대 들어가서 힘들었다
    이런이야기 왜하는지
    제얼굴에 침밷기 ㅉㅉ

  • 11. 아직
    '21.5.13 10:35 AM (223.38.xxx.193)

    어려서 뭘 모르는거죠

  • 12.
    '21.5.13 10:55 AM (218.150.xxx.219) - 삭제된댓글

    말할때마다 깨는 발언을 많이해서 깜짝놀라요

  • 13. ...
    '21.5.13 10:56 AM (1.238.xxx.180)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데 어리긴요...

  • 14. ...
    '21.5.13 10:59 AM (189.121.xxx.96) - 삭제된댓글

    80년생이면 머한다 넘었는데 어리다니요

  • 15. ...
    '21.5.13 11:00 AM (189.121.xxx.96)

    80년생이면 40데예요 어리긴요

  • 16. ...
    '21.5.13 11:04 AM (223.57.xxx.135)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저 발언 들으셨으면 기분이 어떨지
    깜냥 안되는데 아침마당 맡는다고 그 수준으로 올라가지는 않는가봅니다. 아침마당 맡은지 벌써 몇년 된거 같은데 항상 불편
    이러는것도 재주요 재주

    토요일에 하는 아나운서는 어려도 진행이 따뜻하고 톡톡튀고 훨씨 좋아요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17. 이분은
    '21.5.13 11:04 AM (222.96.xxx.44)

    그냥 아침마당에 안어울려요
    말도 못하고

  • 18. ...
    '21.5.13 11:06 AM (223.57.xxx.135)

    주 시청자가 어르신들인데 저 발언 들으셨으면 기분이 어떨지
    깜냥 안되는데 아침마당 맡는다고 그 수준으로 올라가지는 않는가봅니다. 아침마당 맡은지 벌써 몇년 된거 같은데 항상 불편
    이러는것도 재주요 재주

    토요일에 하는 아나운서는 어려도 진행이 따뜻하고 톡톡튀고 훨씨 좋아요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19. 흠 딴소리지만
    '21.5.13 11:25 AM (182.212.xxx.185)

    부인 살아있고 아파트 15억만 상속받으면 폭탄 나올 것 없는데요..

  • 20. ...
    '21.5.13 11:32 AM (223.63.xxx.175)

    법관련은 잘 모르고요
    그런 사연이었어요
    그에 대해서 변호사 패널이 설명했고요

  • 21. 역시
    '21.5.13 11:41 AM (211.117.xxx.56)

    제가 사람보는 느낌은 있군요.. 말이나 행동이 많이 가벼워 보이더라니....
    식견이 짧아 보인다에 동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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