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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머니 왜 뒤졌냐는 분들

...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21-05-12 22:48:55
사진 제보한 목격자 관련 기사 보고
(그것도 정민이 아버지 피셜)
친구가 왜 정민군 주머니 뒤졌다는 분들 말이에요
그때 정민군 집에 왜 연락 안했냐고 흥분하시던데
모순이잖아요
정민군 폰을 찾아야 전화를 하든 말든 하죠
(물론 그 이후에 전화를 가지고 있으면서
전화를 안한 건 또 다른 문제구요)
한 문장에서 이런 모순과 비논리 나오는 거 보니
너무 어이 없습니다

IP : 58.233.xxx.15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2 10:50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폰 찾았는데 연락 안한거는요?

  • 2. ㅇㅇ
    '21.5.12 10:51 PM (112.109.xxx.161) - 삭제된댓글

    우리는 전화를 안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전화도 안할거면서 왜 뒤졌냐

  • 3. 58.123
    '21.5.12 10:51 PM (58.233.xxx.151)

    저는 그 부분이 가장 문제고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4. ...
    '21.5.12 10:52 PM (58.234.xxx.222)

    연락하려고 주머니 뒤져 폰을 찾았다면 연락을 왜 안했겠어요???
    주머니에 손을 댄 이유가 다른거였거나 휴댜폰을 찾은 이유가 다른데 있는거겠죠.

  • 5. 112.109
    '21.5.12 10:52 PM (58.233.xxx.151)

    그건 결과를 이미 알고 있는 우리의 시점이죠

  • 6. ㅎㅎ
    '21.5.12 10:53 PM (58.143.xxx.160)

    또 물타기 하네요.
    그럼 연락도 안할꺼면서 왜뒤진건데요?

  • 7.
    '21.5.12 10:53 PM (58.238.xxx.22)

    말좀 되는소리하세요
    전화 뒤져서 찾을정도면 제정신인거고
    바로 전화해야죠

  • 8. 58.234
    '21.5.12 10:54 PM (58.233.xxx.151)

    폰을 뒤지다 못찾았을 수도 있죠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둘다 인사불성이었던 걸로 보입니다

  • 9. ..
    '21.5.12 10:55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작성자님이 약간 앞뒤 안맞는 소리를 하고 계신거 같아요;;

  • 10. ...
    '21.5.12 10:55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와 멍청이 인증.
    정민이 부모한테 전화도 안하고 인스타그램 등등 삭제한걸 이미 우리가 알고있으니 왜 뒤졌나하는거죠. 술김에 바꿔들고 간거라 생각했는데 저렇게 의도적으로 대놓고 뒤졌으니. 그래서 다들 비난하는거예요.
    이 사진 나오기전에는 왜 전화 안했나 비난한거구요.
    이런 바보인증글 굳이 쓰시는 이유가 뭐죠?

  • 11. ....
    '21.5.12 10:56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동석자나 그 부모나 손군부모에게 전화해야 할
    타이밍을 여러차례 넘기면서 행동은 석연치 않은게
    많아서 그래요. 그 부분을 명확히 하고 싶은거죠.

  • 12. 화가난다
    '21.5.12 10:56 PM (114.203.xxx.20)

    신발이 죽였든 아니든
    증거 없어서 무죄될텐데
    왜 이렇게 쉴드 못 쳐서 난리예요?
    의심스런 정황이 한 두개가 아닌데
    의심하는 정민이 아빠를 이상한 사람 만들고
    왜그래요
    죽은 아이와 그 가족만 불쌍할 뿐이에요
    신발이 불러내서 친구가 죽었는데
    최대한 협조를 해야지
    숨기기에 급급하고 저런 게 인간인지

  • 13.
    '21.5.12 10:57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그때 A는 전화기 들고 전화하고 있던데 전화 해 보면되지 왜 주머니를 뒤져요?
    A 인사불성으로는 안 보여요

  • 14. 뭐래요 진짜
    '21.5.12 10:57 PM (106.102.xxx.213)

    잠금도 안 되어있던 갤럭시폰 이잖아요
    정민군 부모님께 연락 안 드린거
    정민군 부모님이 전화 하셨을 때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안 받은거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 15. 이런글
    '21.5.12 10:57 PM (61.74.xxx.61)

    왜이러세여
    고만 하세요
    진짜 벌받아요
    사람 죽었다고요

  • 16. 물타기는
    '21.5.12 10:57 PM (58.233.xxx.151)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연락을 안한 것이죠

  • 17. ...
    '21.5.12 10:58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

    또다시 인사불성 되어버리기 전에 휴대폰이나 지갑 챙겨주려고 했단 말도 있고,

    그 때는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데려가라고 할까... 에이 그 아버지 무서우신데 그냥 얘 깰 때까지 좀 더 기다리자하고 다시 드러누웠을 수도 있고... 어쨌든 둘 다 만취 상태로 몸도 제대로 못가누고...

    친구 최초 진술처럼 깨우려다가 못깨우고 둘다 잠들었다 깨어나보니 없더라에 맞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는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가능성이 있는데, 오직 자기들 마녀사냥에 부합하는 쪽으로만 몰고가려고 하죠.

  • 18.
    '21.5.12 10:59 PM (61.80.xxx.232)

    진짜 못된악질들 많네~ 손군아버님이 블로그에 왜 글을 올린지 알겠다

  • 19. 210.205
    '21.5.12 10:59 PM (58.233.xxx.151)

    인스타 삭제 확인 안됐습니다
    처음에 나왔던 의혹이에요
    함부로 멍청이라고 하지 마시죠

  • 20.
    '21.5.12 11:00 PM (58.143.xxx.160)

    지령이 내렸나보네요.
    이번엔 이걸로 어그로 끌라고.
    도대체 같은사건에 정황을보고 어찌저런
    생각을 하는지...

  • 21. 58.143
    '21.5.12 11:01 PM (58.233.xxx.151)

    지령이라뇨
    58.143님은 지금 지령에 따라 움직이십니까?

  • 22. ㅉㅉ
    '21.5.12 11:02 PM (49.164.xxx.30)

    알바야..그만자라

  • 23. 61.80
    '21.5.12 11:03 PM (58.233.xxx.151)

    왜 악질이죠?
    생각이 다르면 악마입니까
    근거 없이 함부로 누군가를 악마화하는 것 아닙니다

  • 24. 49.164
    '21.5.12 11:04 PM (58.233.xxx.151)

    왜 알바인지 근거를 주시겠어요?

  • 25. ..
    '21.5.12 11:09 PM (222.237.xxx.149)

    그런데 친구집에 그 새벽에 전화하긴 좀 그랬을거예요.
    자기집하곤 다르죠.

    저 알바 아닙니다.

  • 26. ...
    '21.5.12 11:18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

    손군 아버지가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사실과 자신의 확증편향을 교묘히 섞어 대중들 선동하기 딱 좋게 해놨는데,

    지금 경찰 측에서 하나 둘 증거로 푸는 것들 보면 손군 아버지의 친구 살인자 만들기는 계속 실패하는 중.

    그 죄는 어떻게 감당하려나?
    자기들이 정의인냥 남더러 알바니 악마니, 니 자식도 당해보라느니 악다구니 쓰던 머저리들은 그 죄를 어찌 갚으려나?

  • 27. 아이구
    '21.5.12 11:24 PM (180.70.xxx.49)

    그놈의 확증편향..유행어인가

  • 28. 원글
    '21.5.12 11:24 PM (103.51.xxx.83)

    희한하네요.. 말이이상하잖아요..
    왜 앞뒤가안맞아요..
    그뒤에 전화가없었으니그러는거잖아요..님말이 모순이거아시죠??

  • 29. ...
    '21.5.12 11:26 PM (218.234.xxx.52) - 삭제된댓글

    애쓴다

    할말도 없으니 어거지쓰기

  • 30. 103.51
    '21.5.12 11:28 PM (58.233.xxx.151)

    아뇨 전혀요
    골든 타임이라며 왜 그 부모에게 전화를 안했냐 하는데
    전화가 있어야 하겠죠?
    주머니를 뒤졌다=살인으로 몰고 가기 위해서
    여러 억측을 쏟아내는데 너무나 비논리적이에요

  • 31. 술취한이의
    '21.5.12 11:31 PM (85.203.xxx.119)

    행동에 일관성이 없는 게 죄인가요? ㅋㅋㅋ
    집에다 전화를 걸까, 하고 뒤적거리다 아유 뭔 전화냐, 금방 인나겠지, 하고 맘 접을 수도 있고
    그 와중에 정민군이 웅얼대며, 집에 전화하지마 라고 술김에 말했을 수도 있고... 암것도 모르면서 별트집을 다 잡네요.
    그 동안 잡았던 트집들이 좀 맞기라도 했어야 귀를 기울이지... 전부 몽땅 모조리 다 엉터리였는데도 참 일관되네요.

  • 32. 218.234
    '21.5.12 11:41 PM (58.233.xxx.151)

    아뇨 할말하않입니다
    저도 진실이 밝혀지길 원하는 사람이지만
    아닌 건 아닌 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33. 그러면
    '21.5.12 11:43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자다가 술김에 집어왔는데 내껀줄알았다는 거짓말이되죠..
    뭐가 비논리적이예요.. 말이 안맞잖아요..
    저리 안자고 있는데 헷갈리는게말이되나요??
    억측이비논리인건.님도마찬가지인데요

  • 34. 아아...
    '21.5.13 12:05 AM (211.196.xxx.84) - 삭제된댓글

    신발친구 편드는 분들은 그 당시 이런상황 일것라는 예를 꼭꼭 드시니 이상하네요.
    친구집에 새벽에 전화하기 힘들어서, 그 아버지가 무서울지몰라서,집에 전화하지 말라고 웅얼댔을지도 몰라서 등등...다 설득력 없는거 아시죠?

  • 35. 친구를
    '21.5.13 1:25 AM (85.203.xxx.119)

    공격하는 이들 중 다수가 아예 범죄자 낙인찍고 짜맞추기식으로 몰면서
    반대로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는 게 왜 이상한대요?
    예를 안 들고 두루뭉술하게 무작정 그런 게 아닐 수도 있다, 그냥 그래버려요?

    님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누가 그 상황을 단정할 수 있나? 아직 아무것도 안 밝혀진 상태, 라는 걸 얘기하려는 건데요.

    그리고 말은 바로해야지, 그 친구를 편드는 게 아니고요
    정확히는 친구를 공격하는 이들의 편을 안 드는 겁니다.

  • 36. 그리고
    '21.5.13 1:29 A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

    설득력은 남을 설득하려고 할 때 쓰는 말인데
    저는 전혀 님들을 설득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님들 주장에 이런 헛점들이 있다는 걸 지적할 뿐이죠.
    그리고 눈팅족들에게 여러 의견을 보여줄 수도 있고.

  • 37. 그리고
    '21.5.13 1:29 AM (85.203.xxx.119)

    설득력은 남을 설득하려고 할 때 쓰는 말인데
    저는 님들을 설득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님들 주장에 이런 헛점들이 있다는 걸 지적할 뿐이죠.
    그리고 눈팅족들에게 여러 의견을 보여줄 수도 있고.

  • 38. .ㅡㅡ
    '21.5.13 2:57 AM (182.231.xxx.53) - 삭제된댓글

    폰 찾고 뒤적거리고 전화를 안하니 모순인거죠

  • 39. 욕나온다!
    '21.5.13 8:07 AM (175.208.xxx.235)

    원글은 욕먹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인가요?
    내가 불러낸 친구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 날씨에 한강에서 잠들었다면
    내부모한테 연락해서 도와달라고 해야지, 친구 핸드폰을 뒤져요?
    이런글을 쓰는 목적이 뭡니까? 원글도 목적이 있어서 이런글을 쓰죠?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나의 잘못이 전혀 없어도 친구의 죽음에는 미안해해야하고 적극적으로 사과해야하고.
    친구가 어떻게 죽게 됐는지 해명과 설명을 해야죠,
    그걸 안한다는건 나의 잘못이 없지 않다는거예요.
    그러니 감추고 모른다로 일관하는거죠, 모를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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