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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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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동영상 봤는데 친구 술취해 제정신 아닌걸로 보여요.

.. 조회수 : 9,028
작성일 : 2021-05-12 13:21:53
화질도 좋고 동그라미까지 쳐줘서 휘리릭 봤는데



온가족이 그근처 흩어져 찾고있네



중간에 대자로 바닥에 누웠다 일어나서 아빠랑 카메라 정면을 향해 걸어오는 장면 보니 똑바로 걷지조차 못해요. 아빠랑 너무비교되네요.



부모한테 무릎끓고 빈다던 그장면은 또 다리풀려 주저앉은걸로 보이고





식구 셋이 왼쪽길로 사라질때 걸음걸이보니 인도따라 똑바로 걷지도 못하는구만...





저정도면 친구도 인사불성수준 아닌가요. 어딜봐서 범죄은폐 모의장면인가요?


__________

저 젊을때 신천먹자골목살아서 술취한 인간들 엄청봤는데 멀쩡한거같아보이다 길한복판에 토하고 뭉개는 사람, 새침하게 가방메고 길가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소리지르고 울다가 다시 또 멀쩡히 갈길가다가 또 소리 고래고래 지르다 하는거 자주 봤어요.

IP : 173.73.xxx.17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2 1:23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

    토끼굴 들어올 때 핸드폰 들고 들어오는 영상은 멀쩡합니다.

  • 2. 한번
    '21.5.12 1:23 PM (14.32.xxx.215)

    음모론에 빠지니 헤어날수가 없나봐요
    증인이 찍은 사진갖고도 뭐라네요 ㅠ

  • 3. .....
    '21.5.12 1:24 PM (182.211.xxx.105)

    지금뜬 사진은 가방 야무지게 매고 뒷꿈치들고 쪼그려있는데..
    뭔소리 하심??

  • 4.
    '21.5.12 1:24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마취당한건지
    의식이 없고
    뻣뻣해져 사후강직 오는걸로 보입니다

  • 5. 카라멜
    '21.5.12 1:25 PM (125.176.xxx.46)

    토끼굴도 전체영상보면 비틀비틀 ..멀쩡하지 않더만요

  • 6. 범인은 너
    '21.5.12 1:25 PM (117.111.xxx.218) - 삭제된댓글

    하루빨리 자수해라 ㄱㅅ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ㅅㅂ

  • 7.
    '21.5.12 1:26 PM (182.216.xxx.172)

    그시간엔
    술 다 깼을 시간입니다

  • 8. ..
    '21.5.12 1:27 PM (106.240.xxx.44)

    여러분들은 망상이 망상을 낳는 현장을 보고 계심.

    자수하래 ㅎㅎ

  • 9. 다리는
    '21.5.12 1:28 PM (49.169.xxx.178)

    술 취해 풀린사람 같지는 않고 불편해보이더군요. 절룩이는듯..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웠어요.

  • 10. ...
    '21.5.12 1:29 PM (182.216.xxx.14)

    정민이 핸폰도 목격자가 찍은 사진에 보면
    자기 가방챙기고 인사불성된 정민이 추스려서 일으킬려고 정민이 핸폰 자기 호주머니에넣은거 같아요
    친구도 술취한 상태에서 한거라 나중에 기억 못했던거 같고 ..

  • 11. 만취
    '21.5.12 1:30 PM (121.133.xxx.125)

    만취했는데
    두어시간만에 깨냐요?

    해뜨면 깨는 건지

  • 12. 그런데
    '21.5.12 1:30 PM (223.39.xxx.155) - 삭제된댓글

    다리는 왜 절을까요?

  • 13. ..
    '21.5.12 1:31 PM (106.240.xxx.44)

    친구를 죽여놓고 시신을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강에다 내동이쳤다고 굳게 믿는 저 망상의 끝은 어디일까??

    근데 이미 죽였으면, 몰래 빠자나오지 뭐하러 힘들게 낑낑 들쳐업고 강에다 내동이 친대여? 다들 살인 현장을 보라고? 아님 CCTV에 잘 찍히라고???

  • 14. ..
    '21.5.12 1:31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클리앙 보배드림 딴지 등등은 조용
    디시,일베,엠팍만 난리.
    82는 갑자기 디씨 링크가 난무.

    그리 정의로운 일베와 디씨에서 세월호 아이들과 유족들한테는 어떻게 했었는지 모르는지 모르는척하는건지

  • 15. 진짜
    '21.5.12 1:33 PM (175.223.xxx.50)

    어이가 없어요..

    술취한 최소 70-80kg되는 애를 사족보행해서 보트까지
    데리고 가서 던진다고요? ㅋㅋㅋ
    시뮬레이션 해보세요 그게 한시간 안에 가능한지요 ㅋㅋ

  • 16. 아 이해좀 가네요
    '21.5.12 1:34 PM (211.36.xxx.92) - 삭제된댓글

    정민이 핸폰도 목격자가 찍은 사진에 보면
    자기 가방챙기고 인사불성된 정민이 추스려서 일으킬려고 정민이 핸폰 자기 호주머니에넣은거 같아요
    친구도 술취한 상태에서 한거라 나중에 기억 못했던거 같고222

  • 17. ㅇㅇ
    '21.5.12 1:39 PM (110.11.xxx.242)

    토끼굴 영상도 좌우로 걸어요
    뭘 정상이래

  • 18. ..
    '21.5.12 1:41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만취 아님. 멀쩡. 알리바이 계획한 것 봐서 사리분별력 있고 의식 또렷함.

  • 19. 술취한얘기로
    '21.5.12 1:42 PM (61.105.xxx.87)

    쉴드 그만 치길 .........이상한점이 한두개가 아님...........

  • 20. ..
    '21.5.12 1:43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원래 굴 같은 곳에서는 바깥과 밝기 차이로 인해 방향감각이 곧을 수는 없습니다.
    술 안한 일반인도 토끼굴 지하 같은 어두운 곳에서는 시야도 좁아지고요.
    좌우는 입구에 다달았을 때 일시적 현상.

  • 21. 토끼굴에서도
    '21.5.12 1:44 PM (211.44.xxx.72)

    비틀비틀거리던데요. 딱봐도 술취하고 추워서 웅크리고 비틀거리며 걷는거로 보이서든요.

  • 22. ..
    '21.5.12 1:45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이미 제보자 사진에서 가방 내용물 챙기고 까치발 들고 상대방이 어떻다는 상태 파악했고 누군가에게 전화하는 모습은 절대 만취상태가 아님. 그냥 술 좀 마셨다. 외부 온도가 선선한 때라 그리 취할 수도 없고요.

  • 23. 어제.
    '21.5.12 1:45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cctv보고는 취해서 저러나 했는데.
    yrn 뉴스 제보에 나온 사진보니, 저 시간에 그렇게 휘청거릴만큼 취하진 않았겠어요.

  • 24. ?
    '21.5.12 1:4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멀쩡히 걸어가다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누워 버려요.
    영상 처음부터 쭉 보면
    만취상태 아닌거 같아요.

  • 25. 2시
    '21.5.12 1:46 PM (182.216.xxx.172)

    2시 18분에 찍힌 사진에도
    짐 다 챙겨서 등에 메고
    까치발하고 쪼그려 앉아 있어요
    새벽 5시반에도 만취상태라 걸음도 제대로 못걷는다면
    2시 18분엔 어떻게 그 자세를 하고 있을까요?
    저 운동 열심히 하고 술 안먹는 사람인데요
    술취한 사람이 까치발로 쪼그려 앉는 자세에
    등에 무거운 배낭까지 메고있다
    가능합니까?

  • 26. 수상해
    '21.5.12 1:48 PM (223.38.xxx.131)

    목격자가 늘고 있어요.
    경찰과 국과수 발표 기다려 보자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ug34aax_A34

  • 27. 죽였다 치면
    '21.5.12 1:51 PM (220.85.xxx.141)

    목격자도 많고
    준비된 흉기도 없이
    어떻게 죽이죠?
    핸드폰으로 머리통을 쳐서???
    사이코패스도 거기서
    아무도 모르게 죽이기는
    어려워보이는데요

  • 28. ...
    '21.5.12 1:53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전혀 안취해보여요. 토끼굴 걸어갈때 멀쩡해요. 위치추적어플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정민이 엄마한테 폰 주고 멘탈나가서 난리치는걸로 보여요. 애비가 일어나라고 쉿 하니 일어나서 눈물도 닦아요.

  • 29.
    '21.5.12 1:55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눕드래ㅜㅜ

    범죄 숨기려고 연기까지 하는군요ㅜ

  • 30. 2시
    '21.5.12 1:55 PM (180.229.xxx.9)

    2시에 멀쩡하던데요.
    술 때문이 아니라 이 상황이 멘붕이니까.

  • 31. 오늘
    '21.5.12 1:56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키워드는 만취

  • 32.
    '21.5.12 1:56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눕드래ㅜㅜ

    범죄 숨기려고 연기까지 하는거군요ㅜ

  • 33. ㅍㅍ
    '21.5.12 1:57 PM (58.226.xxx.66)

    제가 술 좀 취해봐서 아는데요(자랑은 아닙니다..ㅠ)
    겉보기엔 술 취한지 모를정도로 멀쩡할때도 있어요
    걸음도 똑바로 걷고 십지어 문자도 오타없이 해요
    근데 저는 기억이 안나요ㅠ
    저 씨씨티비의 신발이 상태처럼 될때가 언제냐면
    술 약간 깨면서 숙취 확 올라올때거든요
    만취 후에 잠을 좀 자면 2-3시간만에도 살짝 깨긴 하는데
    잠 못잔상태면 진짜 힘들어요
    저친구 막 드러눕고 주저앉고 하는게 딱 그런패턴..

  • 34. ㅇㅇ
    '21.5.12 2:00 PM (110.70.xxx.190)

    밤새 술먹고 토하고 공원 바닥에서 자다 깨다
    겨우 집에갔다 옷만 후다닥입고 다시 나와
    한강변 친구 찾아다니는데
    무슨 기운이 있겠어요
    밤을 꼬박 새다 시피했는데 술까지 처먹고
    거의 탈진 상태죠
    그런 상태로 정민아버지 만나서 얘기 할때도
    횡설수설 했겠죠
    전혀 조리있게 말못하고요
    원래 이과생들이 자기 얘기 조리있게 전달 못하잖아요
    술 덜깨고 탈진했고 친구는 없어지고
    나름 아버지는 안심시켜 드리고 싶고 ㅜㅜ
    횡설수설 했을거 같아요
    정민이 아버지는 이놈 수상하네 했을거고요

  • 35. 원글 말대로
    '21.5.12 2:00 PM (118.235.xxx.250)

    그렇다면 수사에 협조해야죠~~~~

  • 36. ㅡㅡㅡㅡ
    '21.5.12 2:0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윗님,
    만취하면 아빠보고 갑자기 길에 드러누워요?
    저 영상 이전에
    이미 가방까지 다 챙겨서 까치발로 쪼그리고
    정민이 옆에 앉아 있는게 만취상태라고요?
    억지 좀 부리지 마세요.

  • 37. 집에
    '21.5.12 2:05 PM (211.177.xxx.34)

    집에 술 많이 먹는 사람 없으면 모를 수 있어요.
    저는 알아요. 술 만취하면 어떤지.
    집은 귀신같이 알아서 찾아오는데 어떻게 왔는지 몰라요.
    길에 뭐 흘리고 와도 모르고, 오다가 어디서 굴렀는지 옷이 흙투성이라도 왜 그런지 모르더라구요.
    잠들었어도 추우면 일어날 수 있고, 잠깐잠깐 제정신 돌아왔다가 또 푹 쓰러지기도 하고 그럽니다.
    우리 남편은 이방 저방 돌아다니면서 자는 버릇도 있어요.
    그래도 출근시간 되면 칼같이 일어나서 또 나가더라구요.

  • 38.
    '21.5.12 2:09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멀쩡히 걸어가다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누워 버려요.
    영상 처음부터 쭉 보면
    만취상태 아닌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눕드래ㅜ

    범죄 숨기려고 연기까지 한다? ㅜ

  • 39.
    '21.5.12 2:10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멀쩡히 걸어가다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누워 버려요.
    영상 처음부터 쭉 보면
    만취상태 아닌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빠 보자마자 갑자기 길위에 드러눕드래ㅜ

    범죄 숨기려고 연기까지 한다?
    어이쿠ㅜ

  • 40. ....
    '21.5.12 2:10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ㅋㅋ 내가 술자주 만취되서 안다는 님들아~~~겉보기엔 술취한지 모를 정도로 멀쩡하다 생각 되죠?ㅋㅋㅋ 님들 생각에만 멀쩡하다 느껴지는거예요~~~에혀~~~~~;;;;ㅋㅋㅋㅋㅋ 아 술꾼들 한심해서 원;:::::

  • 41. ..
    '21.5.12 2:10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86325

    사진 찍은 목격자가 사진 찍은 이유
    a군이 정민군 바지 주머니를 뒤지길래
    도둑인가 싶어서 사진 찍었대요
    지나가면서 봐도 뭔가 쌔했나보죠

  • 42. ..
    '21.5.12 2:11 PM (39.7.xxx.206) - 삭제된댓글

    목격자가 사진을 찍은 이유가 술취한 사람 주머니를 뒤져서 혹시 도둑인가 싶어서 찍었다고 기사 떴네요.

    https://v.kakao.com/v/20210512135110679

    목격자는 당시 함께 있던 지인과 서울 구로경찰서에서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손씨에 따르면 목격자는 '남자가 다른 사람 주머니를 뒤지기에 도둑인 줄 알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사진을 촬영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을 포함해 목격자는 총 9명, 6개 그룹으로 늘었다.

  • 43. 나라면..
    '21.5.12 2:43 PM (49.181.xxx.76)

    억울해서라도 거짓말 탐지기 먼저 하자고 하겠다~
    그럼 바로 코난들 입다물게 하겠구만..

  • 44.
    '21.5.12 2:44 PM (61.80.xxx.232)

    다리도 약간 저는것같은데 두러눕고 여러가지 했네요

  • 45. ㅇㅇ
    '21.5.12 3:23 PM (58.78.xxx.72)

    여기서 만취 아니라는 사람들 영상 안보고 댓글 쓰는겁니다
    영상 보고 나면 엄청 취한거 모를수가 없어요
    원래 만취하면 멀쩡하게 말하고 걷고 하다가 갑자기 픽 쓰러지고 소리지르고 그러는건데 무조건 살인자라고 답을 정해놓고 보니 동영상도 안보는거죠
    증거인멸하러 부모 데리고 가서 그러고 다니나요 영상 보고 말하세요 좀
    저도 영상 보기 전까지는 의구심 가진 정도였는데 보고나니까 의심이 싹 걷히네요
    그 정도 취했으면 살인은 할지언정 사체 유기 못해요 지 몸도 제대로 못가누는데

  • 46. 저렇게
    '21.5.12 4:30 PM (223.39.xxx.3)

    엄청 취했는데
    어떻게 옷은 싹 갈아입고 나왔지?

  • 47. ...
    '21.5.12 4:42 PM (218.234.xxx.52) - 삭제된댓글

    망연자실 밤새서 그 생고생 했는데 다리 풀릴만하죠

  • 48. ㅇㅇ
    '21.5.12 5:29 PM (211.36.xxx.1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8630&page=1

    가방메고 까치발로 앉아 핸드폰 하면서
    누워있는 정민군 주머니 뒤지는 거
    제보자가 찍은 사진
    어딜 봐서 취한?

  • 49. ...
    '21.5.12 6:40 PM (86.146.xxx.235) - 삭제된댓글

    새벽 2시 영상보면 쭈구리고 앉아있는 폼이 절대 만취한 자세가 아님요. 신발넘 바닥에 눕는건 좃됐을때 망헀구나 심정으로 자포자기하는거 같아 보이고, 지 부모앞에서 무릎꿇을 때도 죽을 죄를 지은거 같음. 만취한거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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