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불런낸건 잘못이지만 범인은 아닌것 같네요

..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21-05-12 12:08:59
오늘 누워있는 손정민씨 옆에 친구가 앉아 있는 사진찍은 목격자
나왔네요.

목격자 인터뷰보니 친구가 정민씨 깨우다 안깨워지니까 친구도 정민학생 옆에 다시 누웠다네요.

친구가 그시간에 불러낸건 잘못이지만 범인은 아닌듯 합니다

정민씨 부모한테 전화했음 좋았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IP : 175.223.xxx.6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5.12 12:09 P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이모님이세요?

  • 2. 아니면
    '21.5.12 12:10 P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작은아버지 세요?

  • 3. 에휴
    '21.5.12 12:15 PM (106.240.xxx.44)

    댓글 꼬러지가봐라!~~
    망상이 그래서 무서운거.

  • 4. 범인
    '21.5.12 12:16 PM (110.70.xxx.163)

    범인같은 소리하고있네
    지 자식이 그랬다면
    아이하나 범죄자 만드는거 아무것도 아니네요
    죽은자식이나 산자식이나
    누구에게나 소중한 자식
    결과발표날때까지
    고만 좀해요

  • 5.
    '21.5.12 12:17 P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일가친척 다 오셨나 봐요

    누가 범인이랍니까

    왜 지레 겁먹습니까

  • 6. 그러는 윗님은
    '21.5.12 12:19 PM (121.162.xxx.227)

    정민이 아버님 회사 직원이세요?

  • 7. ㅜㅜ
    '21.5.12 12:19 PM (124.50.xxx.138)

    저도요
    전화했더라면 ㅜㆍ

  • 8. ㅎㅎㅎ
    '21.5.12 12:19 P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그러는 윗님은
    '21.5.12 12:19 PM (121.162.xxx.227)
    정민이 아버님 회사 직원이세요?

    재밌어요? ㅋㅋ

  • 9. 어투가
    '21.5.12 12:21 PM (203.251.xxx.221)

    1개 내 주고 100개 가지려는 말투.

    불러낸 것이 뭐가 잘못이에요?
    황당한 일이지만 불러내서 술 마실 수 있죠.

    왜 한 자락 접어주고 범인 아닌 것 같다고 하는지 의심스럽네요

  • 10. ?
    '21.5.12 12: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깨우다 같이 누웠다

    그 다음은요?
    둘이 왜 사라졌을까요?

  • 11. 와와
    '21.5.12 12:25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죄다 글이 쉴드글 그러면서 한강 얘기 그만하래요.

  • 12. ....
    '21.5.12 12:26 PM (218.146.xxx.159)

    깨우다 힘들고 지치니 그냥 혼자 간거 때문에 죄책감이 드는게 아닐까요???
    다들 잘 해결되야 할텐데..

  • 13. ...
    '21.5.12 12:28 PM (121.165.xxx.164) - 삭제된댓글

    175 223 68 꾸준한 쉴드글

  • 14. 추론
    '21.5.12 12:30 PM (106.240.xxx.44)

    http://mlbpark.donga.com/mp/b.php?p=121&b=bullpen&id=202105120054770556&selec...

  • 15. ....
    '21.5.12 12:31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누워서 잤다..
    네 술 먹고 새벽 3시 지나면,
    술 안먹은 사람도 저절로 눈이 감기는 시간 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손정민이 없어졌더라..
    지금껏 친구 증언 다 일치 하네요.
    저 사진 목격자 모두 친구가 한 증언을 뒷받침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어쩌다 꽐라 한번씩 되는 제 남편 유추해서 보면
    자다가 저 상태로 소변 본다고 꼭 비틀비틀 일어 납니다.
    그리고 세탁실로 가서 세탁기 향해 발사 하고 있더군요..
    이때 제가 소리 질러도 못 듣고 자기 할일만 하고 다시 저 자세로 잠.
    손정민군....
    자다가 소변 본다고 일어나서 한강 들어갔다가 실족사 한것 같네요..

  • 16. 223
    '21.5.12 12:34 PM (106.240.xxx.44)

    방구석들 망상과는 다른데여.

    꼴랑된 친구를 핸드폰으로 목덜미를 가격한 다음 들쳐 없고 강에다 패개기 쳤다.

  • 17. ㅇㅇ
    '21.5.12 12:35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2시40분경부터 3시30분까지 깨워도 시체처럼 누워있는 저 상태가 단지 그냥 만취했을뿐이라면 한강까지가서 소변보겠어요?.
    일어서서 그냥 소변보겠지요.
    저 상태로 혼자 한강까지 걸어갔다는게 전 안믿기네요.

  • 18. 223
    '21.5.12 12:37 PM (106.240.xxx.44)

    물보라 엄청 튀어 오를 정도로. 그것도 사람들 다보는데서 ㅎㅎ

    (여기서 자동으로 ㅎㅎ 가 안나올수가 없음)

  • 19. 1.241
    '21.5.12 12:38 PM (106.240.xxx.44)

    콜랑된 늠이 꼴랑된 친구를 어떻게 강까지 업고 가여?

    업지도 못합니다.

  • 20. ...
    '21.5.12 12:39 PM (220.70.xxx.62)

    근데 어쩌다 한강에 빠졌을까요..

  • 21. ....
    '21.5.12 12:42 PM (106.240.xxx.44)

    집인줄 알고 휘청거리다 강으로 갔을 수도 있고,
    토하러 갔을수도 있고,
    여러 경우의 수는 있는데, 꼴랑된 늠을 정상적인 사람드 업기 힘들어요.
    근데 같이 꼴랑된 놈이 업고 간다??

    뭐 방구석의 망상이면 가능하겠죠. 뭐든 다되니.

  • 22. 사람은
    '21.5.12 12:43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취해서 몸도 못가누어도 있는 자리에서 짐승처럼 절대 소변 안봐요
    어딘가 사람 안보는 곳 골라서 가요.
    화장실 찾아 가는데 그게 엉뚱한 곳이어서 문제지..
    밤에 한강에 가면 100에 100은 강쪽으로 몸 돌려서 소변 발사 해요

  • 23. 증거인멸
    '21.5.12 12:44 PM (125.179.xxx.79)

    우선 다 없애고 상황봐가면서 입 맞춘다는거
    그게 생각나네요ㅠ

  • 24. 125
    '21.5.12 12:46 PM (106.240.xxx.44)

    목격자 진술 일치하고 사진까지 있는데
    뭔 증거인멸을 누가 어떻게 해여?

  • 25. 그러니까
    '21.5.12 12:53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아닌거 같으니까
    어서 신발이 부모님 핸폰도 까고 열심히 해명해야지
    의심을 안사지요.
    누군들 남의 금쪽같은 자식 의심하고 싶을까요?
    안그래요?
    그러니 숨기지 말고 탈탈 털어놓으면 될 일을
    왜 어렵게 만드냐고요.
    경찰들 이사건으로 몰빵해 다른 일도 못한다면서요?
    이 사회의 엘리트면서 ... 참 이상한 사람들이죠?

  • 26. 124.53
    '21.5.12 12:55 PM (110.70.xxx.79)

    친구 어머니 휴대폰 조사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버지도 조사하고~

  • 27. 퍼즐도
    '21.5.12 1:03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비슷한 색으로 힘껏 끼우고끼우고끼우고..........
    하면 되긴 되더라고요.

  • 28. 작은아버지래
    '21.5.12 1:04 PM (219.251.xxx.213)

    어휴....하여튼 절래절래

  • 29. ㅇㅇ
    '21.5.12 1:18 PM (203.170.xxx.208)

    어머님들아 친구 부모님 핸드폰 다 까고 포렌식 검사 다 했어요
    코난도 증거 들고 설치던데 방구석 코난들은 답도 없어 ㅉㅉ

  • 30. 아으
    '21.5.12 1:24 PM (223.62.xxx.71)

    상황봐가면서 입맞추는거 절대 못해요 수사관들이 그렇게 만만해 보여요? 조사 받는거 다 녹취하는데 나중에 어떻게 말을 바꿔요 저런 무식한 사람들 땜에 혈압 올라요

  • 31. 만취
    '21.5.12 1:47 PM (119.192.xxx.40)

    제 남편도 필름끊어진 상태에서 좀비 같이 일어나서 옷장문열고 오줌 눗고 그자리에서 다시 쓰러지더라구요.
    누워서 오줌 싸다가 또 일어나서 비틀대고 걸어다니다가 쓰러지고 반복
    다음날 본인은 전혀기억을 못해서
    제가 동영상 을 찍어서 보여줬더니 충격받더라구요 .

  • 32. 나무
    '21.5.12 2:39 PM (118.235.xxx.145)

    범인이고 아니고를 떠나 사고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털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민군 유족이 제기하는 의혹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밝혀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259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의미 2021/05/12 2,370
1199258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2021/05/12 5,369
1199257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2021/05/12 6,042
1199256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기도 부탁드.. 2021/05/12 5,794
1199255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못봤어요 2021/05/12 1,631
1199254 고 손정민군 뉴스 2 네이버 2021/05/12 3,391
1199253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2021/05/12 5,269
1199252 이 시간만 되면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드네 4 .ㅎㅎ 2021/05/12 1,185
1199251 못난 나를 어떻게 사랑하나요? 23 ㅇㅇ 2021/05/12 3,970
1199250 서울에서 짜장면 맛있게 하는 집은 어딜까요? 7 뎅뎅 2021/05/12 2,465
1199249 왜 부모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았나 17 신발 2021/05/12 4,842
1199248 식당맛 좋아하시는분들 보시고 배우는곳 있나요? 7 신희맘 2021/05/12 1,170
1199247 이달 1~10일 수출 81.2%↑..올해 경제성장률 4% 성장 .. 16 ㅇㅇㅇ 2021/05/11 750
1199246 12시간자니까 넘 개운하고 하루가 활기차요 9 12시간 2021/05/11 3,021
1199245 강아지가 누굴 가장 좋아하나요. 11 .. 2021/05/11 3,061
1199244 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8 아직도안가라.. 2021/05/11 2,669
1199243 입양 일년동안 안그랬는데 오늘 으르렁대고 싸우네요 12 같이 산지 .. 2021/05/11 3,870
1199242 배고픈데 식빵 한조각 먹음 몸에 안좋겠죠? 12 사랑감사 2021/05/11 3,773
1199241 친환경 살림 관련 카페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2021/05/11 834
1199240 공모주 1 블루 2021/05/11 1,291
1199239 신발놈 이게 처음일까요? 25 양말엄마 2021/05/11 7,707
1199238 '두 살 여아 학대' 양부 구속..아이는 사흘째 의식 없어 2 ... 2021/05/11 1,087
1199237 70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다면.. 14 2021/05/11 3,620
1199236 회사 단톡방에서 안나가는 퇴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38 ........ 2021/05/11 13,934
1199235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10 ㅇㅇ 2021/05/11 3,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