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나이트 좋아하는데 코로나라 못가서 슬퍼요.
일년에 한번이라도 가고 싶은데 쉽질 않고
일단 주변의 호응이 영... 겨우 삼사년에 한번 미친척~ㅎㅎ
진짜 제가 끌고 가다시피해야 해서, 막상 가면 잘 놀면서들..
문제는 몸치에 뻗뻗녀라 춤도 못춰요.
현실은 놀면뭐하니 나 유튜브 보고 춤추며 가족들 웃겨주는용
댄스수업도 들었는데 20대들 사이에서
혼자 진도 못따라가니 스트레스만 받고
전 섹시댄스 방송댄스가 아닌
음악과 함께 즐겁게 그러면서 이쁘게 잘
제 몸을 움직이고 싶은건데 어렵더라구요.
한사닥 하셨던 분들 노하우 점 풀어주세요.
코로나 끝나면 월1회 갈꺼예요.
좋아도 하지만 잘추고 샆어요.
1. 어머나
'21.5.11 11:52 PM (221.140.xxx.254)49대에 갈수있는 나이트가 있나요?
전 댄스학원 다녀보고 싶은데 애들 사이에서 망신당할까봐 엄두가 안나요2. ᆢ
'21.5.11 11:53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나이트에서 춤이랄께 있나요
잘춰야한다 생각하지말고 리듬을 타셔야되요
그럼 자동으로 몸이 움직여요. 그리구 다른 사람들 추는거보고 따라하세요
글구 저 나이트죽순이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ㅎ3. ᆢ
'21.5.11 11:54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나이트에서 춤이랄께 있나요
잘춰야한다 생각하지말고 음악에 취해서 리듬을 타야되요
그럼 자동으로 몸이 움직여요. 그리구 다른 사람들 추는거보고 따라하세요
글구 저 나이트죽순이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ㅎ4. ᆢ
'21.5.11 11:56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나이트에서 춤이랄께 있나요
잘춰야한다 생각하지말고 음악에 취해서 리듬을 타야되요
그럼 자동으로 몸이 움직여요. 그리구 다른 사람들 추는거 보고 따라하세요
글구 저 나이트죽순이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ㅋ5. ᆢ
'21.5.11 11:5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나이트에서 춤이랄께 있나요
잘춰야한다 생각하지말고 음악에 취해서 리듬을 타야되요
그럼 자동으로 몸이 움직여요. 그리구 다른 사람들 추는거 보고 따라하세요
글구 저 나이트죽순이 뭐그런거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ㅋ6. ㅇㅇ
'21.5.11 11:58 PM (125.180.xxx.185)클럽웨이브 유튭으로 배우세요
7. ...
'21.5.12 12:06 AM (210.178.xxx.131)안무 동작을 못따라가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거 같은데 연습해서 춤 하나라도 정복하면 자연스럽게 몸에서 나오는 춤도 가능해요. 한번 극복해 보세요. 댄서들이 몸에서 흐르는 듯한 춤 막춤도 더 자연스럽게 추잖아요
8. 나이트댄스로
'21.5.12 12:16 AM (110.12.xxx.4)유트브로 연습해보세요
저는 범내려온다 춤에 꽂혀서 댄스따라하는데 쉽지 않네요
안무가들 대단해요
그런걸 어떻게 짜는지 몸도 오징어에 부럽
리듬감이 끝내주는거 같아요.9. 주부 방송댄스 강의
'21.5.12 12:51 AM (71.59.xxx.109)https://youtu.be/Q94hhs_c42A
저희 이모가 하시는 방송댄스 강의에요.
원래 흥이 많으신 분인데 강의이다 보니 좀 점잖게 하시네요 ㅎㅎ
주부 방송댄스 강사세요~
참고 해 보세요^^10. 주부 방송 댄스 강의
'21.5.12 1:02 AM (71.59.xxx.109) - 삭제된댓글https://youtu.be/oO8osKGtJYI
환갑이 넘으신 분인데 저런 춤을...
저희 이모 대단하시죠~
이 영상은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렸어요.
이모 자랑하고 싶은 50 바라보는 조카에요 ㅎ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모랍니다^^11. 나이트 ㅎㅎ
'21.5.12 3:06 AM (217.149.xxx.130)클럽은 입장불가고
나이트가 아직도 있나요?
콜라텍도 아니고.12. 어머
'21.5.12 4:13 AM (121.190.xxx.126)71.59님 저 하남 가까운데 가서 하고 싶어요!! 절도 있게 넘 잘하시네요!! 감사해요~~^^
13. 저도
'21.5.12 10:19 AM (124.49.xxx.138)춤 못추는데 잘추고싶어하는 1인...
코로나전까지 재즈댄스 배웠는데 스트레칭이 너무 안돼서 3년만에 그만뒀어요. 아니 2년반을 찢었으면 좀 되줘야하는거 아니냐고요...ㅋ
그만두고서 바로 코로나 와서 계속 쭉 쉬면서 춤은 거의 포기예요.
전 방송댄스 스포츠댄스 에어로빅 발레 이런건 좀 재미없고 재즈댄스 현대무용 이런거 잘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8294 | 우리나라 12종 변종바이러스 진단 가능한 키트 개발 4 | ㅇㅇㅇ | 2021/05/12 | 1,515 |
| 1198293 | 이젠 진짜 봄인가 싶죠? 아니에요. 6 | .... | 2021/05/12 | 5,142 |
| 1198292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5월12일(수) 5 | ... | 2021/05/12 | 874 |
| 1198291 | "文정부가 '부동산 적폐'.. 집값 잡을 방법 있는데 .. 13 | ... | 2021/05/12 | 2,748 |
| 1198290 | 저는 왜이리 라면이 소화가 잘되는지 5 | ..... | 2021/05/12 | 2,807 |
| 1198289 | 제주사는 마당발의 여행 안내글 30 | 퍼옴 | 2021/05/12 | 5,084 |
| 1198288 | 출산하고 가위에 계속 눌려요 10 | .. | 2021/05/12 | 2,685 |
| 1198287 | 귀촌을 하면 우울증에 좋을까요? 24 | 음 | 2021/05/12 | 6,750 |
| 1198286 | 오늘밤 귀신을 본것같은데요.. 13 | ... | 2021/05/12 | 6,154 |
| 1198285 | 잠이 안오네요 삶이 쓸쓸해서 7 | ㅇ | 2021/05/12 | 4,944 |
| 1198284 | 한강cctv 10 | ........ | 2021/05/12 | 5,077 |
| 1198283 | 써보니 좋은 샴푸린스 추천해주세요 14 | 삼푸 | 2021/05/12 | 5,965 |
| 1198282 | 고등남자아이 지갑 어떤게좋아요 5 | . . . | 2021/05/12 | 1,411 |
| 1198281 | 정민아버님 지금 한강에 계시대요 25 | ... | 2021/05/12 | 17,488 |
| 1198280 | 부러운 사람 2 | 흠 | 2021/05/12 | 2,290 |
| 1198279 | 밖에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3 | ㅇㅇ | 2021/05/12 | 3,293 |
| 1198278 | 내 동생이 죽은게 아직 믿기지 않아.. 5 | 천국 | 2021/05/12 | 5,987 |
| 1198277 |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 의미 | 2021/05/12 | 2,370 |
| 1198276 |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 | 2021/05/12 | 5,373 |
| 1198275 |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 | 2021/05/12 | 6,046 |
| 1198274 |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 기도 부탁드.. | 2021/05/12 | 5,798 |
| 1198273 |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 못봤어요 | 2021/05/12 | 1,633 |
| 1198272 | 고 손정민군 뉴스 2 | 네이버 | 2021/05/12 | 3,396 |
| 1198271 |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 | 2021/05/12 | 5,280 |
| 1198270 | 이 시간만 되면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드네 4 | .ㅎㅎ | 2021/05/12 | 1,1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