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남을 피하는 느낌

여름이다 조회수 : 4,372
작성일 : 2021-05-11 20:50:33
학교 동창인데 예전엔 친하다가 요즘은 좀 뜸해요.
제가 만나자고 할때마다 바쁘다고 하는 경우는 그냥 만나기 싫다는걸로 받아드리면 되는걸까요? 그냥 문자로 제 스스로가 그렇게 느껴지는데 그럼 느껴지는게 맞는거겠죠.. 그 친구가 직업 상 시간을 못 낼 정도는 아닌거 같아 더 그렇게 생각이 되구요.
씁쓸하고 나이가 먹으니 인간관계가 더 어렵네요...
IP : 175.223.xxx.1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1.5.11 8:51 PM (125.180.xxx.23)

    코로나???때문 아닐까요????

  • 2. 고소각
    '21.5.11 8:52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그럴경우 거의 맞음
    상대방이 싫어서 피하는데 인지 못해
    상대방은 엿가락 들러붙은 느낌 듬.
    손절

  • 3. ...
    '21.5.11 8:52 PM (112.133.xxx.90)

    단정짓지 마시고 좀 기다려보세요

  • 4. 민폐
    '21.5.11 8:53 P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다 안 만나요
    만나자 마세요
    요즘 시대에

  • 5. ...
    '21.5.11 9:02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코로나이기도 하고
    만약 애가 있고 일하는거면
    힘들어서 만나기 힘들지않나요?
    -제 경우입니다. 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제가 그랬거든요. 그 친구분도 아닐수있어요.

  • 6. ...
    '21.5.11 9:06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코로나 때문에 친구가 만나자고하면
    요리조리 빠져나가요.
    기다려 보세요.

  • 7. ...
    '21.5.11 9:08 P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친구들 아이친구엄마들 만난지
    1년 됐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이렇게 친구들 오해를 사고 있나 싶네요.

  • 8. 안만나요
    '21.5.11 9:11 PM (116.37.xxx.170)

    코로나때문에 친구 안만나고있어요
    서로 서운하게 생각안하고 당연하게 여기고 톡으로 근황 나눠요

  • 9. 이유가있겠지만
    '21.5.11 9:22 PM (175.120.xxx.167)

    저도 코로나이후 안만나요.
    나름 조심스럽기도하고
    남편 직업때문이기도 하죠...

  • 10. ,,,
    '21.5.11 9:27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문 아닐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뭔가 힘든 일이 있거나 할 수도 있으니
    그냥 두세요.

  • 11. . .
    '21.5.11 9:34 PM (203.170.xxx.178)

    요즘 부모형제도 잘 안만나는데 뭘 자꾸 만나자고 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898 골든이라는 힙합 가수가 세상에 있어요?? 17 ㅇㅇ 2021/05/10 5,918
1194897 bill-boom.com 이란 사이트 아시나요? ... 2021/05/10 723
1194896 아욱 치대지 않고 국 끓여도 되나요? 8 아욱 2021/05/10 2,654
1194895 핸드폰에 채팅상대가 계속 떠있어요 ㅠㅠ 2 ..... 2021/05/10 1,398
1194894 펌)배상훈 프로파일러의 한강사건 분석 61 아큐 2021/05/10 23,374
1194893 왜 맛살을 손으로 만져요? 10 허참 2021/05/10 5,173
1194892 마흔 한살 여자 2 eeeeee.. 2021/05/10 3,275
1194891 적금 만기 받은 돈 어디다 넣으면 좋을까요? 적금 2021/05/10 1,053
1194890 나이 44살에... 65 딸기맘 2021/05/10 29,785
1194889 쇼파(잭슨카멜레온 vs 한샘리클라이너쇼파) 6 gg 2021/05/10 1,686
1194888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 중성화 수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4 댕댕이 2021/05/10 1,750
1194887 코스트코 헬렌 미타 가격 너무 싸요 29 .. 2021/05/10 9,877
1194886 완치 가능성 없는 돈 없는 환자 19 sorry 2021/05/10 5,696
1194885 전자담배 냄새가 일반담배와 같나요? 8 ;;; 2021/05/10 4,697
1194884 (추천부탁)딸아이방이 너무 더운데 에어컨 비슷한 냉풍기 있을까요.. 10 ㅇㅇ 2021/05/10 2,569
1194883 지사제 뭐 잘 듣나요? 6 2021/05/10 969
1194882 수박 많이 먹었더니..배가 아파요. 6 배탈 2021/05/10 1,959
1194881 김용민의원 당원과 국민께 감사한 것 13 ... 2021/05/10 786
1194880 文대통령 "경제 회복 속도 빨라..11년 만에 4%대 .. 28 이문덕 2021/05/10 2,638
1194879 마인 보시는분 궁금한거요 17 드라마 2021/05/10 6,217
1194878 노션, 굿노트 위주 필기용으로 사용할건데 아이패드프로? 에어? 3 아이패드 2021/05/10 1,367
1194877 AZ백신 노쇼접종후기 14 ... 2021/05/10 3,712
1194876 김숙과 범바위 1 .. 2021/05/10 1,708
1194875 정민이 아버님이 신상털기 자제해달라고 하셨어요 38 ㅇㅇ 2021/05/10 7,113
1194874 본인 이야기를 밖에서 어느정도 까지 하는편인가요 .?? 20 ... 2021/05/10 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