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양모 옥중편지보세요(feat.영어교육시켜라)

..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1-05-11 12:59:10

https://news.v.daum.net/v/20210511001348338

옥중편지 보낸거보세요.
이젠 무서워 소름이 돋을정도로 사람이 아니네요.
자기딸 영어 어떻게 공부해라
이민갈지도 모르니..영상만 보여주지말고 읽기를 어쩌고
써놨고
개걱정도하고요..뭐 큰딸이 개보고 정인이 생각날텐데
이지랄하네요.
시부모의 사랑에 감사하다는 어버이날성 멘트까지.
사람새끼아니네요.
치떨리고요. 고유정보다 더한 년입니다. 정말
IP : 223.62.xxx.1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1 12:59 PM (223.62.xxx.113)

    https://news.v.daum.net/v/20210511001348338

  • 2. 열받아
    '21.5.11 1:00 PM (222.96.xxx.44)

    안그래도 갱년기라 열이 많은데
    너무 짜증나서 미칠것 같아요
    진정 인간인가요? 미친x
    제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될텐데

  • 3. 진짜
    '21.5.11 1:01 PM (211.114.xxx.228)

    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더니
    쇼 였네요
    감형받으려는

    진짜 사람한테서 이렇게 소름 돋기란..........

    그 어리고 약한 아이가 저런 범죄자에게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하 진짜

  • 4. ㅁㅁ
    '21.5.11 1:01 PM (112.146.xxx.29)

    편지내용에 첫째얘기는 영어얘기밖에 없어요
    보통엄마라면 떨어져있는 것에 대한 그리움,미안함,애틋함 이런거 있지않나요? 딸에 대한 애정도 별로 없는듯 보여요

  • 5.
    '21.5.11 1:02 PM (121.165.xxx.96)

    정인이와 똑같은 방법으로 ㅠㅈ이고 싶어요. 자식도 잘되지않길 바래요

  • 6. ..
    '21.5.11 1:03 PM (223.62.xxx.113)

    주식 잘팔았다고 격려도 하네요.
    ^^ 이모티콘표시 붙여가며.

  • 7. 정말
    '21.5.11 1:14 PM (106.248.xxx.21)

    하나님 욕되게 하는 사악한 마귀예요.
    아침부터 보고 기분 안좋더라구요.. ㅠㅠ

  • 8. ..
    '21.5.11 1:17 PM (162.222.xxx.62)

    구구절절 편지보내봤자 저 남편넘이 독수공방 할까 싶네요.
    이민을 가도 지 때문에 못 갈텐데 참 잘도 데리고 가겠다

  • 9. ㅇㅇ
    '21.5.11 1:19 PM (175.223.xxx.157)

    남편이 옥수발 얼마 못할걸요 여자도 어려운걸

  • 10. 대단
    '21.5.11 1:23 PM (39.117.xxx.195)

    감빵 한달 살아보기 체험하는것 같네요
    정상이 아님

  • 11. 에혀
    '21.5.11 1:28 PM (182.216.xxx.172)

    감옥에서 쓴 편지 같지가 않아요
    여행가서
    집당부 하고 있는것 같은
    죄사함 다 받고
    평안한 사람이 쓴것 같아요
    일말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는 편지는
    정말 무섭네요

  • 12. 어머
    '21.5.11 1:31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더 무서운...할말이 없네요
    소..름..

  • 13. ...
    '21.5.11 1:42 PM (182.231.xxx.124)

    영어교육 풉
    딸인생 지가 다 망쳐놓고 영어교육??
    부모가 살인자인데 영어 몇마디 한다고 딸 인생이 달라질까
    덜된건 이 세상에 내놓지 말아야하는데
    조물주는 왜 나오게 한걸까

  • 14. ...
    '21.5.11 1:42 PM (58.227.xxx.22)

    가지가지 헌다.장

  • 15. ..
    '21.5.11 1:47 PM (39.118.xxx.86)

    전혀 죄책감도 없네요.. 그 와중에 애 영어걱정하는게 어디 모자란건지.. 지금 자기딸은 살인자 딸이 되었는데 영어는 개뿔. 그리고 주식걱정까지 .. 가지가지 한다 정말..

  • 16. ㅅㅂ
    '21.5.11 2:02 PM (124.54.xxx.228)

    가해자는 피해자 생각따윈 안중에도 없어요. 현실에서도 가해한만큼 응징해주는 모범택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꽃같이 예쁜 정인이가 생각나 슬프네요.

  • 17. 정신병자인가?
    '21.5.11 2:03 PM (121.178.xxx.200) - 삭제된댓글

    편지 내용이 우째 죄는 안 뉘우치고...

  • 18. ....
    '21.5.11 2:19 PM (210.100.xxx.228)

    이거 뭔가 노리는 거 아니예요?
    나는 정상이 아니다. 심신미약상태다. 날 꺼내줘라??

  • 19. 가을
    '21.5.11 2:20 PM (122.36.xxx.75)

    탄원서를 대체 누가 보내줬을까요?
    아버지 교회 신자들인가요?

  • 20. ...
    '21.5.11 3:31 PM (14.5.xxx.22)

    진짜 웃기다ㅋㅋ
    아무튼 정상은 아니네요ㄷㄷ

  • 21. ...
    '21.5.11 3:37 PM (58.79.xxx.213)

    기가 막히긴 한데..
    애초에 정상이었음 일 저질렀겠나요.
    극악무도한 범죄자가 되어서 남편, 시부모한테 애교 떨고 자식 교육 걱정하고 있고 넘 어이가 없네요.
    근데 고유정이랑 어딘지 비슷하네요.
    고유정도 남편한테 편지 쓴건지 공개됐을때 보니 소방관 그만두고 대학원을 가야된다나 뭐라나
    아무리 남편이라도 확신에 차서 지 계획을 따르게 하려고 조종하고 통제하고 지 멋대로 하려고
    남들 눈에 그럴싸해보이게 하려고 애쓰는게 보이던데
    이 여자도 그렇네요.
    하나님이 어쩌구 기도를 하느니 마느니
    자격도 없는게
    참 정상이 아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53 떨어진 동백꽃 겨울 07:28:37 91
1795852 자기엄마 호칭 cool 07:27:17 98
1795851 명절음식 어떤거 하세요? 고민 07:25:25 68
1795850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 ㅣㅣㅣ 07:25:10 56
1795849 챗gpt 에 점점 의존하게 되요 6 ㄹㄹ 07:02:06 510
1795848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2 음냐 07:01:24 675
1795847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06:54:16 315
1795846 인조스웨이드 쟈켓 ㅇㅌ 06:53:42 119
1795845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4 그린올리브 06:40:07 300
1795844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1 06:38:41 332
1795843 명언 - 최고의 결과 ♧♧♧ 06:22:02 401
1795842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9 ㄷㄷㄷㄷ 05:59:59 838
1795841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5 어이가없어서.. 05:46:08 1,503
179584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56:10 499
1795839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8 ㆍㆍ 04:01:29 976
1795838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20 말타즈 01:56:16 4,057
1795837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7 01:16:49 1,531
1795836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3 ... 00:51:47 3,152
1795835 여가수 좀 찾아주세요 16 한밤 00:38:53 1,468
1795834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22 . 00:33:11 3,838
1795833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8 액땜 00:18:02 2,175
1795832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17 ㅇㅇ 00:11:00 5,857
1795831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00:10:44 1,343
1795830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4 ... 00:00:42 4,440
1795829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5 2026/02/15 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