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강원 전라 제주 사람의 특성이 있나요?
웃겼어요 이런식이구나 하면서요
경상도의 특성은 잘알고있고요
저는 서울입니다
환경범위도 좁고 만나는사람도 많지않다보니
경기도는 서울이랑 똑같을것같고요
반대로 지방사람들이 봤을때 서울사람들의 특징도 궁금하네요ㅋㅋ
강원 전라 제주 사람의 보편적인 특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 올리브
'21.5.11 12:03 AM (39.114.xxx.60)그런게 어딨어요.
혈액형에 따라 성격맞추는 수준의 얘기라 봅니다.2. dma
'21.5.11 12:04 AM (122.38.xxx.66)이런 건 좀 조심스럽고 위험한 판까기가 아닐까요....
그 지역 출신들이 유머 섞어 자평한다면 모를까.3. 아우
'21.5.11 12:04 AM (223.38.xxx.224)이러지 맙시다..
4. 없어요
'21.5.11 12:14 AM (116.45.xxx.4)사람 마다 다름
5. 저강원도사람
'21.5.11 12:19 AM (42.191.xxx.58)약간 있는듯하긴 합니다.
무색무취6. ..
'21.5.11 12:28 AM (112.140.xxx.74) - 삭제된댓글조금씩 지역 특징은 있겠으나
큰틀을보면 다비슷비슷 하지않을까요.
악한사람 선한사람 다있듯이7. ㅡㅡ
'21.5.11 12:36 AM (124.58.xxx.227)지역 편가르기...됩니다
인간사 만물상.8. ㅇㅇ
'21.5.11 1:00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이런 건 좀 조심스럽고 위험한 판까기가 아닐까요....
그 지역 출신들이 유머 섞어 자평한다면 모를까. 2222222229. 저는
'21.5.11 1:07 AM (118.235.xxx.78)저는 살면서 보니 수원 인천 여자들이 제일 성격 반전이 큰 것 같더라고요.
10. 살아봤는데
'21.5.11 4:22 AM (59.2.xxx.166)좀 그런게 있기는 하다고 생각해요.
그 당시 저의 환경 나이 등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좀
다르지 않았을까.... 를 염두에 두고 평가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어떤 특성이 있기는 한 것 같아요11. 제경험으론
'21.5.11 5:29 AM (220.73.xxx.207)확실히 강원도 사람들이
순박하긴 해요
여우같지 않죠12. 서울사람
'21.5.11 6:20 AM (59.8.xxx.220)서울깍쟁이란 말 원래 다 아는말인가요?
지방민인데 나 서울 살았어..하는 사람이 자기돈 단 한푼도 안내고 남의돈은 너무 풍덩풍덩 쓰게해서 깜짝 놀랐어요
서울깍쟁이란 말이 그래서 생겼나..떠오르게시리13. 강원도
'21.5.11 7:25 AM (119.205.xxx.234)20년 넘게 살고 있는데 강원 영서,영동 으로 나뉘면 영동은 좋고 싫은게 확실해요. 중간 성격이 없는것 같고 잘 지내다 틀어지면 끝~!!
영서는 앞에 나서 말은 못하지만 뒤로 말 많음
일본 사람들 기질이 있음.. 갠적으로 서울 토박이 가 젤 나음14. 영통
'21.5.11 8:37 AM (211.114.xxx.78)강원도 출신 여자치고 생활력 없는 여자를 본 적이 없어요. 강원도 남자는 좀 유약해 보이구요.
충청도 사람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대하면 어느 지방 사람보다 좋은 사람. 하지만 좀 친해지고 싶은 욕심을 내면 날 외롭게 하는 사람. 결코 내 편이 안되는 언제나 적당한 중간 입장.
남편이 충청도 출신아고., 친한 직장 동료 충청도 사람인데.... 그렇더라구요.15. ~~~
'21.5.11 8:54 AM (106.244.xxx.141)강원도 남자와 결혼하고 강원도에 오래 살아본 저로서는 강원도 남자가 유약해 보인다는 건 경험에 기반한 편견 같아요.
경험을 기준으로 보면, 전 진짜 성격 괴상한 충청도 사람과 오래 지내본 적이 있거든요. 그 기준으로 따지면 충청도 사람들은 다 이상한 사람? 결국 사람 나름이죠, 뭐. 물론 지역에 따라 성장환경이 다르니 크게 공통점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개개인의 품성이나 개성을 지역성으로 덮어 버리면 사람들과 제대로 관계를 맺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16. 있어요
'21.5.11 1:29 PM (112.164.xxx.144) - 삭제된댓글강원도는 정말 무색무난인듯합니다.
그러는 저는 서울, 경기, 강원이라고 보면 되고요
어릴때부터 골고루 돌아다니며 살고 서울에 제일 많이 살고, 아버지가 경기도 입니다.
겅원도는 춘천에 살아봤고,
제주도는 전라도하고 제일 비슷합니다.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많았었어요
제주도는 토박이는 폐쇄적입니다, 절대 10% 안 꺼냅니다.
하도 많이 당하고 살아서,
지금 제주도에는 육지사람이 더 많은듯합니다,
토박이보다,
토박이들은 좀 답답은 해도 절대로 남의 뒤통수 안칩니다.
도민인척 하고 사는 육지사람들이 제일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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