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여자들이 의외로 만날 서울남자없다고 한탄하던데

비건 조회수 : 2,891
작성일 : 2021-05-10 21:37:22
공장 들이 지방에 있어서 오히려 소득 높은 남자는 지방에 많고
고소득 만나고 싶은 서울녀는 오히려 짝이 없는 여초라는데 진짜그런가요?

유튜브 결정사대표도 비슷한말 했던거같기도한데요
IP : 106.101.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0 9:42 PM (110.70.xxx.74) - 삭제된댓글

    서울에도 의외로 잘 없긴한데 서울에도 없는데 지방에 있을리가요..ㅋㅋ 지방에서 올라온 남자 오랫동안 서울에 살아도 본인은 서울에 적웅한줄알지만 말투며 정서며 외모며 촌티가 안없어지던데요 지방은 더 없겠죠

  • 2. ....
    '21.5.10 9:44 PM (59.28.xxx.149)

    일정 부분은 맞죠.
    본사 사람들 빼면 공장들이 외곽이나 지방에 다 있으니깐요.

  • 3. ..
    '21.5.10 9:55 PM (218.152.xxx.137)

    울산인가 잘버는 남자들 많다는 얘기 본것같아요.

  • 4. Gg
    '21.5.10 9:58 PM (175.203.xxx.187)

    공기업 많은 지방쪽 여자분들이 결혼을 잘 하더군요 단순사무 보조로 입사후 공기업 학벌 좋은 남자랑 결혼한 케이스 아주 많아요 역시 결혼은 주변 환경이 중요 해요

  • 5. ...
    '21.5.10 10:23 PM (58.148.xxx.122)

    근데 고소득이어도 지방남 만나고 싶지 않을걸요.
    연봉 1~2천 차이나도 서울남 만날듯

  • 6. 서울 여자들은
    '21.5.10 10:53 PM (1.229.xxx.210)

    지방 가면 답답해서 못 산다고요. 그 지방 도시 가면 시댁 뿐인 거죠.

    문화, 정서, 내 친정가족, 친구, 다 서울에 있잖아요.

    지방 살던 지인이 취직 서울로 해서 고향 의사 청혼 받았는데도 거절,

    그건 진짜 놀랍더라고요..전문직이라지만 40대, 아직도 비혼이고.

    다른 지인도 의사가 지방가서 개업한다니 또 깨지고..

    딱 지방 산다는 하나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작은 문제도 아니었던 거죠.

    저도 서울 토박이인데 한달이면 서너번 이상 문화생활해서

    서울 아님 못 살 것 같아요..반면 제 형제는 강남 신축 분양받고도

    지방가서 살고 싶다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855 미역국 압력솥에 하니까 세상 편하네요~ 20 ... 2021/05/10 7,261
1197854 골프선수 하는 아이들은 몇 살때부터 배우나요? 9 ㄴㅇㄹ 2021/05/10 2,101
1197853 민주당 대변인에 이소영? 15 .... 2021/05/10 1,528
1197852 지금 가요무대 박재란 가수 6 2021/05/10 2,311
1197851 검찰 뻔뻔함의 극치... 빌 게이츠를 불러라! 4 정경심교수항.. 2021/05/10 1,531
1197850 박보영 드라마 좋네요 2 멸망시켜줘~.. 2021/05/10 3,663
1197849 멸망이들어왔다 박보영 3 /// 2021/05/10 3,953
1197848 희망회로 돌리고 싶어도 이제 검찰 아무도 못건드림 28 검찰개혁 2021/05/10 3,069
1197847 윗집 애기가 너무 울어요. 5 에그그 2021/05/10 3,461
1197846 보고 싶은 사람 마음에 묻었어요. 1 ㅇㄴㄴㄴㄴ 2021/05/10 2,335
1197845 서울여자들이 의외로 만날 서울남자없다고 한탄하던데 5 비건 2021/05/10 2,891
1197844 궁금하면 안 됩니까? 29 궁금 2021/05/10 4,095
1197843 아담과 하와가 먹은 것 6 테나르 2021/05/10 2,306
1197842 원바디 세탁건조기 21킬로면 퀸 이불도 가능한가요. 4 .. 2021/05/10 1,115
1197841 이럴 때 문자폭탄.....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feat 민주.. 23 ... 2021/05/10 4,815
1197840 결혼기념일에 뭐하세요? 7 우울 2021/05/10 2,537
1197839 간헐적단식으로 살은 뺐는데 피부를 가볍게 긁어도 빨개져요. 4 다이어트 2021/05/10 3,170
1197838 나이 마흔, 결혼 포기. 남은 인생 무엇으로 채우면 즐거울까요?.. 23 40k 2021/05/10 8,775
1197837 이정도면 손군 아버지가 실족사한거 인정해도 62 집단광기 2021/05/10 33,574
1197836 30대 아파트 2021/05/10 754
1197835 둘째 낳고 언제부터 몸매관리 하셨어요? 6 ㄹㄹ 2021/05/10 2,162
1197834 어르신 무좀발톱 해결 노하우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발톱 2021/05/10 4,028
1197833 내일 두부면으로 떡볶이 해먹을거임. 12 떡볶이대타 2021/05/10 3,171
1197832 집들이를 했어요 5 .. 2021/05/10 1,962
1197831 20년전 소개팅남 만나셨던 분 잘 살고 계시나요? 1 어디계세요 2021/05/10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