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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동양대 휴게실서 발견 PC, 집 아닌 학교서 사용"..1심 판결 반박

ㄴㅅ 조회수 : 2,968
작성일 : 2021-05-10 20:18:03
정 교수 측 변호인은 10일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엄상필 심단 이승련) 심리로 진행된 정 교수의 항소심 2회 공판에서 "표창장을 위조한 날로 특정된 2013년 6월에도 PC는 정 교수 자택인 방배동이 아닌 동양대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우선 PC 포렌식 결과 2013년 5월20일 오후1시40분께 워드문서 파일이 작성됐고, e북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설치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정 교수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동양대에서 수업이 있기 때문에, 수업 직전에 방배동 자택에서 PC를 사용했다고 인정한 1심 판결이 잘못됐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c0RvZBnWh0

IP : 223.38.xxx.5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1.5.10 8:28 PM (112.149.xxx.7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증거 내밀어도 떡검과 판레기는 모르쇠

  • 2. ..
    '21.5.10 8:34 PM (121.129.xxx.187)

    너무들 흥분하시네여. 변호사 말이 맞다고 쳐도. 동양대에ㅡ있든 집에 있든 그 피씨에 왜 표창장 파일이 있는지가 설명이 안됨. 이거 누구 설명할수 있어요?

  • 3. 참 징하네
    '21.5.10 8:36 PM (210.2.xxx.180)

    조국 신도들...

  • 4. ...
    '21.5.10 8:36 PM (180.65.xxx.50)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사실들 재판부가 인정하길 바랍니다

  • 5. ??
    '21.5.10 8:37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맞다쳐도는 뭐예요.. 왜? 정교수가 한글파일 다룰줄모른다는건. 얘기안하시나요..그표창장파일 다룰줄안다면 한글파일을 능숙하게 해야다뤄야한다는데할줄모른다는 맹점이있네요

  • 6. 자제
    '21.5.10 8:41 PM (121.129.xxx.187)

    제3자가 심심해서 조만 표창장 파일을 만들었을리 없다고 보면, 그건 정경심 가족이 민들었거라고볼수 밖에 없음.(이라고 픈사가 판단할 가능성이 높음)

    뭐 검찰이 몰래 심었으면 이건 게임셋이지만, 나는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봄. 그렇다면 왜 그 파일이 거기에 있을까? 변호사가 그건 모를 일이라고 한다고 판사가 이런 의심을 거둘까?

    그래서 냉철하게 말해, 이게 명쾌히 해명이 안되면 2심도 정교수가 이기긴 힘들다 봅니다.

  • 7. ..
    '21.5.10 8:43 PM (121.129.xxx.187)

    정교수가 컴맹이라고 해도 아들이나 딸도 컴맹은 아니죠. (라고 판사가 생각할수 있어요)

  • 8. 죽기로 달려들어
    '21.5.10 8:46 PM (123.213.xxx.169)

    한 가정을 몰아가는 자들이 증거가 아무리 있어도 콧방귀 ...
    검찰과 법원판사들이 해코지가 아니라면 이렇게 사건이 될 수 없는 것..

  • 9. ...
    '21.5.10 8:50 PM (121.129.xxx.187)

    그 pc에 표창장 파일을 누가 심지 않았다면, 그건 누가봐도 정경심( 이든 자식이든)교수가 했을 거라 보는 게
    아주 이상한 추론은 아님. 제3자가 할 일은 없으니.
    그래서
    pc가 둥양대에 있든 집에 있든 이게 재판을 뒤집을 결정적인 증거는 아님. 이 점에서 뉴스공장은 전지적 변호사 시점이라는 걸 감안하고 들어야 함.

  • 10. ...
    '21.5.10 8:50 PM (118.38.xxx.29)

    참 징하네 '21.5.10 8:36 PM (210.2.xxx.180)
    조국 신도들...
    ------------------------------------------
    참 열심이네, 비루한 인간들,,,,

  • 11. 정경심 무죄
    '21.5.10 8:51 PM (89.187.xxx.94) - 삭제된댓글

    최성해 감옥가야지.
    썩은 검찰, 썩은 언론의 희생자 정경심.

  • 12. ...
    '21.5.10 9:00 PM (182.212.xxx.96)

    압수할 때 pc에 검찰이 usb 꽂아놨다잖아요
    그런 pc에서 나온 증거를 어떻게 믿어요?

  • 13. 쓸개코
    '21.5.10 9:01 PM (222.101.xxx.166)

    참 징하네 '21.5.10 8:36 PM (210.2.xxx.180)
    조국 신도들...
    =========================
    내용에 대9해선 할말 없어요?
    검찰이 왜 거짓말 했는지?

  • 14. 말못알아듣네
    '21.5.10 9:05 PM (211.211.xxx.184)

    표창장 파일 아니고 직인파일..백번 말해도 딴소리

    검찰이 주장한 위조 장소와 시기에 pc가 없었다는 것은 가장 결정적인 반박증거...안 중요하다는 인간들 뭐지? 이해력 떨어지나?

    강사 휴게실에 있던 pc에서 직인파일이 나왔다..이게 정교수가 표창장 위조를 했다는 증거가 될수 없음. pc를 사용한 사람도 다수이고 검찰이 오염시켰을 확률높음..

  • 15. 182
    '21.5.10 9:13 PM (121.129.xxx.187)

    나는 검찰이 pc에 몰래 심었다는 음모론은 믿지 않음
    이렇게 쉽게 들킬 것을 하게. 검찰이 돌대가리입니까?
    오염되었으니 증거로 못쓴다고 하면 모를까.

  • 16. 몰라서그러겠나요
    '21.5.10 9:14 PM (39.125.xxx.27)

    조작이 들통나니 우기고 보자는 거

  • 17. ㅇㅇ
    '21.5.10 9:19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

    검찰이 아주 더러운 짓을 하고 있죠
    증거조작해서 정경심교수에게 누명씌우기
    언론에 범죄자인양 허위사실 유포하기

  • 18.
    '21.5.10 9:2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검찰이 돌대가리죠
    금방 들통날걸 2년 가까이 조작해놓고 지금껏 공작으로 한번도 들통난적 없었으니 모르쇠로 언제든 피의자들 감옥에 쳐넣어왔으니 무서운게 없었겠죠
    근데 이번 정경심건은 온국민이 달려들어 도ㄲ눈을 뜨고 지켜봤으니 다 들통났죠
    그래도 모르쇠로 법정을 모독하고 아직까지 하는짓거리는,,,,, 돌대가리..

  • 19. 나는
    '21.5.10 9:28 PM (121.129.xxx.187)

    검찰을 돌대가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둘대가리리고 봄.

  • 20. ..
    '21.5.10 10:01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그돌대가리가.. 지금 우겨대는거밖에없는데요??

  • 21. ...
    '21.5.10 11:19 PM (182.212.xxx.96)

    없는 간첩도 만들었던 것들인데
    멀쩡했던 pc에 usb 꽂아서
    pc 오염시켰을 수도 있다는게 왜 음모론인가요?

  • 22. ...
    '21.5.11 4:59 AM (75.156.xxx.152)

    저 피씨는 동양대에 있을 때 다수가 사용했던 거니

    직인파일이 들어있었겠죠.

    지들이 감춰뒀던 아이피 주소를 들이대니 이제와서

    아이피 주소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반론했다던데

    저것들은 낯짝이 뭘로 만들어져 있는지 모르겠어요.

  • 23. 검찰
    '21.5.11 7:50 AM (86.13.xxx.146)

    청맹과니가 아닌 바에야 김학의 얼굴을 보고도 아니다라고한 검찰을 신뢰하며 피의 실드를 치는 사람이 한 명 있네요.
    그리고 동양대에 있던 피시에 직인 파일이 들어 있는 것이 왜 이상해요?
    무분별하게 남발했던 표창장을 아무나 출력하게 들어 있었나 보지요.
    거짓말장이 최성해가 모든 표창창은 자기 손을 거쳐야 한다고 한 거짓말을 그대로 믿나 보죠?
    검찰과 최성해는 무한 신뢰하는 수준이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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