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실금과 자궁근종

ㅜㅜ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1-05-08 22:02:30
전 41세이고, 7살 아이하나 제왕절개로 출산했어요.
요 며칠 너무 당혹스러워 여기 여쭤봐요.ㅜ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조금씩 나오는 느낌.
이게 요실금 맞죠?
참고로 근종이 있고, 2년동안 병원에 안갔는데,,커진 느낌이에요.
주중에 병원에 갈 예정인데,,그래도 궁금해서요.
자궁근종과 요실금 관계가 있을까요?
IP : 59.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5.8 10:06 PM (223.62.xxx.12)

    자궁근종이 커져서, 방광을 압박해서 그래요.
    병원가보세요

  • 2. ...
    '21.5.8 10:08 PM (221.151.xxx.109)

    자궁근종이 커서 그래요
    눌리니까
    추적관찰 하시고, 필요할 경우 수술하세요

  • 3. . .
    '21.5.8 10:29 PM (112.145.xxx.43)

    근종이 방광을 눌러서 그럴수있어요

  • 4. 00
    '21.5.8 10:41 PM (211.196.xxx.185)

    요실금은 실제로 속옷이 젖어서 계속 갈아입던가 기저귀를 해야하고요 안젖었는데 뜨끈한 느낌이 난다면 자궁경부탈출증일거에요 경부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나올때 뜨듯하니 꼭 오줌이 흐르는거 같아요 산부인과 가보세요

  • 5. 어머
    '21.5.8 10:57 PM (121.130.xxx.222)

    우리나라 의료 최고 자궁근종은 빨리 떼 내세요 관련 있죠

  • 6. ㅇㅇㅇ
    '21.5.9 12:37 AM (1.127.xxx.35)

    저는 급박뇨가 있어 상시 패드 해야 해요 ㅠ.ㅠ
    근종은 없다던데.. 병원 가보시고 후기 좀 부탁드립니다
    전 외국이라 자꾸 케겔운동만 권해서 그냥 지내는 중 이에요..
    전문의 다른 걸로 봤는 데 자궁경부가 좀 나와있어 하얀 냉이 계속 된다고 치료차 성냥같은 인(phosphorus?) 으로 지져주었는 데 45만원 ㅍ.ㅍ 한번 더 오라는 데 비용압박으로 고민 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924 박보영 드라마 좋네요 2 멸망시켜줘~.. 2021/05/10 3,652
1197923 멸망이들어왔다 박보영 3 /// 2021/05/10 3,944
1197922 희망회로 돌리고 싶어도 이제 검찰 아무도 못건드림 28 검찰개혁 2021/05/10 3,056
1197921 윗집 애기가 너무 울어요. 5 에그그 2021/05/10 3,449
1197920 보고 싶은 사람 마음에 묻었어요. 1 ㅇㄴㄴㄴㄴ 2021/05/10 2,323
1197919 서울여자들이 의외로 만날 서울남자없다고 한탄하던데 5 비건 2021/05/10 2,871
1197918 궁금하면 안 됩니까? 29 궁금 2021/05/10 4,080
1197917 아담과 하와가 먹은 것 6 테나르 2021/05/10 2,289
1197916 원바디 세탁건조기 21킬로면 퀸 이불도 가능한가요. 4 .. 2021/05/10 1,102
1197915 이럴 때 문자폭탄.....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feat 민주.. 23 ... 2021/05/10 4,805
1197914 결혼기념일에 뭐하세요? 7 우울 2021/05/10 2,518
1197913 간헐적단식으로 살은 뺐는데 피부를 가볍게 긁어도 빨개져요. 4 다이어트 2021/05/10 3,160
1197912 나이 마흔, 결혼 포기. 남은 인생 무엇으로 채우면 즐거울까요?.. 23 40k 2021/05/10 8,759
1197911 이정도면 손군 아버지가 실족사한거 인정해도 62 집단광기 2021/05/10 33,566
1197910 30대 아파트 2021/05/10 744
1197909 둘째 낳고 언제부터 몸매관리 하셨어요? 6 ㄹㄹ 2021/05/10 2,146
1197908 어르신 무좀발톱 해결 노하우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발톱 2021/05/10 4,010
1197907 내일 두부면으로 떡볶이 해먹을거임. 12 떡볶이대타 2021/05/10 3,164
1197906 집들이를 했어요 5 .. 2021/05/10 1,945
1197905 20년전 소개팅남 만나셨던 분 잘 살고 계시나요? 1 어디계세요 2021/05/10 1,909
1197904 하나카드 포인트적립 1 카드포인트 2021/05/10 727
1197903 시중에 파는 김치중에 마음에 쏙 드는 김치 있으신가요? 39 ㅇㅇ 2021/05/10 5,993
1197902 자매 없는 사람한테 매번 자매자랑하는 심리는 뭔가요? 15 .. 2021/05/10 3,160
1197901 딸램이 온라인 남자친구랑 통화하는데.. 9 ... 2021/05/10 3,942
1197900 정경심 "동양대 휴게실서 발견 PC, 집 아닌 학교서.. 17 ㄴㅅ 2021/05/10 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