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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군유해 집에

... 조회수 : 8,700
작성일 : 2021-05-08 20:10:02
집에 모셨나봐요
부모가 차마 아들을 못보낼거 같아요
아버님 인터뷰도....집에 있다고
아버님이 일상에 복귀하면
어머님은 어떻게 ㅜㅜㅜ
IP : 1.240.xxx.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5.8 8:12 PM (1.243.xxx.9)

    자식 유해를 모셔요?

  • 2. 정민군 책상위에
    '21.5.8 8:18 PM (14.34.xxx.99)

    두었다고 기사에서 본것 같아요

  • 3. 퀸스마일
    '21.5.8 8: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유해가 아니라 유골이겠죠??

  • 4. ...
    '21.5.8 8:20 PM (58.234.xxx.222)

    너무 이해 되요..

  • 5. 퀸스마일
    '21.5.8 8: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유해가 유골이나 같은 뜻이긴 하네요.
    시신과 같은 뜻인줄 알았더니..

  • 6. ㅠㅠ
    '21.5.8 8:22 PM (1.233.xxx.27)

    이해됩니다....

  • 7. 골든
    '21.5.8 8:23 PM (61.253.xxx.184)

    이해돼요 777777

  • 8. 이런글은
    '21.5.8 8:25 PM (39.7.xxx.198)

    이해 못하겠다 듣고 싶은가요? 저마다의 방식은 달라요...
    전 비교할게 못 되지만 반려견 도저히 못 보내겠어서 그 유골로 구슬 만드는거 알아봤었어요 물론 할머니가 만류해서 안했지만..

  • 9.
    '21.5.8 8:26 PM (121.124.xxx.43)

    어떻게 보내요 ㅠ

  • 10. 저도
    '21.5.8 8:26 PM (183.106.xxx.50)

    너무너무 이해됩니다.

  • 11. 골든
    '21.5.8 8:27 PM (61.253.xxx.184)

    이글만 봐도 또 눈물이.....

  • 12. 퀸스마일
    '21.5.8 8:2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생명력이 넘친ㄷㄴ 스무살 갓넘은 아들이 항아리에 담겨있는게 더 기막히고 슬프지 않을까요?
    이래저래 더 가슴아프겠지만..

  • 13.
    '21.5.8 8:28 PM (106.102.xxx.61)

    자식 죽음은 사망신고 할 때 ㅠㅠ 너무너무 힘들대요 이해합니다ㅠ

  • 14. ..
    '21.5.8 8:34 PM (115.140.xxx.145)

    저도 이해되요. 부모마음에 아기같은 아들..혼자두긴 힘들것 같아요.

  • 15. ㅠㅜ
    '21.5.8 8:40 PM (180.230.xxx.181)

    이해돼요 ...

  • 16.
    '21.5.8 8:40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어떻게 보낼수가 있겠어요ㅠ

  • 17. ...
    '21.5.8 8:41 PM (221.151.xxx.109)

    정말 이해돼요
    못 보낼 거 같아요

  • 18. 골든
    '21.5.8 8:43 PM (61.253.xxx.184)

    댓글중에 일부분들
    유족을 욕보이지는 마세요
    이런식으로 하는건
    님 자신에게도 절대 이로울리 없어요.

    세사에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기) 라는게 존재합니다.

  • 19. ...
    '21.5.8 8:48 PM (121.131.xxx.18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이 사건 관심있게 보고 기사도 읽고 해서 그 부분을
    알았는 데 ..

    부모님 심정은 조금 이해가 가나 ..
    시간이 지나면 정리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산 사람과 망자는 이제 기운이 달라 저렇게 하시는게
    집안에 좋지 않을 듯 합니다.

    아침에 서울신문 인터뷰 동영상 보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어버님 어머님이 건강하시길 빕니다.
    고인도 좋은 곳에서 평안히 쉬기를 기도합니다.
    아눌러 진상도 밝혀지면 좋겠고요.

  • 20. ㅇㅇ
    '21.5.8 8:48 PM (119.149.xxx.241)

    장례전 저 얘기듣고 정말 더 눈물났어요
    어떻게 보낼수 있을까요 ㅠ

  • 21. 129
    '21.5.8 8:50 PM (125.180.xxx.23)

    너무 이해되요...
    자식을 앞서 보낸 부모의 남은생은 살아도 사는게 아닐겁니다......................
    감히 이해조차 안될 영역이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2. ㅜㅜ
    '21.5.8 8:52 PM (31.53.xxx.113)

    디씨에서 읽었는데 영정사진은 식탁에 두시고 정민군 좋아하던 반찬주고 같이 식사하신다더라구요. ㅜㅜ 유해는 책상에. ㅠㅠ 정말 눈물나서 미치겠어요.

  • 23. ...님
    '21.5.8 8:56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걱정마세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시간이 똑같지 않아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 24. 장례식날
    '21.5.8 9:02 PM (1.240.xxx.7)

    장지가 용인어디라고
    써 있었는데
    차마....

  • 25. 아직은
    '21.5.8 9:03 PM (220.73.xxx.22)

    아들집에 보내기가 어려울 듯요
    좀 더 같이 있다 보내줄거에요
    보내야지요 ...
    정민아 엄마 아빠 지켜드려 슬픔에 쓰러지지 않게

  • 26. 저도
    '21.5.8 9:17 PM (14.32.xxx.215)

    죽으면 저렇게 해달라고 할거에요
    모르는 사람하고 주르륵 갇혀있기도 싫고
    시자 주르륵 모여있는 선산은 더 싫고
    저렇게 뒀다가 여기저기 저 좋아하던 곳에 뿌려달라고 하게요

  • 27. ...
    '21.5.8 9:24 PM (1.227.xxx.55)

    너무 이해되요.
    ㅠㅠㅠㅠㅠ

  • 28. ...
    '21.5.8 9:31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이해되네요.
    부모님들 건강 잃지 마시고
    끝까지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29. ㅡㅡ
    '21.5.8 9:38 PM (124.58.xxx.227)

    저도 아이 하나.
    백만번 이해되요...
    절대 못 보낼거같아요...
    ㅠ.ㅠ

  • 30. ....
    '21.5.8 9:41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정민이 책상에 정민이를 모셨습니다...

    꽃같은 자식의 처참한 죽음을 맞고
    그렇게 말하는 부모의 심정은 어떤걸까 ..........
    어제그리고 오늘 죙일 그 말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먹먹 하더군요.

  • 31. 저도
    '21.5.8 9:51 PM (61.74.xxx.61)

    저라도 그럴거에요
    애를 어떻게 보내나요

  • 32.
    '21.5.8 9:58 PM (116.42.xxx.32) - 삭제된댓글

    외동맘들은 다 알듯
    그맘

  • 33.
    '21.5.8 10:23 PM (61.80.xxx.232)

    얼마나 힘드실지ㅠㅠ

  • 34. ....
    '21.5.8 10:39 PM (218.159.xxx.83)

    어느부모나 다 같겠지만
    정민군에 대한 사랑과 애절함이 절절하게 느껴져서 숙연해지기까지해요


    ..정민이 책상에 정민이를 모셨습니다...

    꽃같은 자식의 처참한 죽음을 맞고
    그렇게 말하는 부모의 심정은 어떤걸까 ..........
    어제그리고 오늘 죙일 그 말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먹먹 하더군요.2222

  • 35.
    '21.5.8 10:54 PM (211.195.xxx.12)

    매일매일 산책나가던 한강
    정민군 사건이후 저 너무너무 힘드네요
    부디 죽음의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합니다

  • 36. hap
    '21.5.8 10:59 PM (211.36.xxx.15)

    그 맘을 누가 감히 다 이해한다 할까요? ㅠㅠ
    너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37. 보내는건
    '21.5.9 12:42 AM (1.233.xxx.27)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후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38. ᆞᆞ
    '21.5.9 11:47 AM (219.240.xxx.222)

    감정이입돼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아프다가 갔으면 맘의준비라도하지 저녁 잘 먹고 공부하는애를 불러내서 죽음으로 왔는데 세상 어느 부모가 제정시 이겠어요 너무 안됐고 같이 있었든 친구 처신도 치가 떨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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