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말 할 곳이 없어요 ㅋㅋ 복수는 남이 해준다더니 ㅋ

고소해서 ㅋㅋㅋ 조회수 : 3,875
작성일 : 2021-05-08 16:26:29
어떤 일로 인해서 너무 생활이 어려워졌어여...

정말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모함도 있고 시기질투도 있고 맹하게 설마 설마 하다가 팽당한 격이 됐는대 ㅋ

그놈과 그 동업자 놈이 ㅋㅋㅋ 지들 잘못으로 큰 거래선을 잃었고...우린 그일을 한동안 안해서 그런지 어쩐지 조차 몰랐었는대...

아무튼 할 수 있는 곳이 많은 일이 아니야서 ㅋㅋㅋㅋㅋ 그게 우리한테.들어왔어요...그냥 어느날 갑자기 들어온...

그 동업자 놈 말만 듣고 우리한테 온갖 수모 주면서 뒤집어 씌운건데...

상종말자 ㅋ 한건데...이렇게 되고 보니 ㅋㅋㅋㅋㅋ

복수는 남이 해준다는 말도 일정부분 맞는 거구나...싶어서...

너무 고소한데 어디 까놓고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ㅋㅋ

여기다라도 써봐요 ㅋㅋ

너무 통쾌하고 고소해서 계속 웃음이 나는 ㅋㅋㅋㅋㅋ
IP : 118.235.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텔라
    '21.5.8 4:27 PM (122.38.xxx.203)

    어머나 잘됐네요!! 못된 놈들 천벌 받았나 봐요~앞으로 일사천리 승승장구하기실 바랍니다^^

  • 2.
    '21.5.8 5:12 PM (110.44.xxx.91)

    저도요
    저도 원글님의 승승장구를 빌어요 ♡♡♡♡♡

  • 3. 어머머
    '21.5.8 6:43 PM (121.166.xxx.43)

    정말 속시원하시겠어요.

  • 4. 축하
    '21.5.8 8:06 PM (31.53.xxx.113)

    어머나 너무 잘됐네요~ 그래도 묵묵히 그 억울한 일을 겪으시고도 열심히 하셔서 오늘의 이 성과가 났나보네요.앞으로도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바래요~ 너무 잘됐습니다.

  • 5. ..
    '21.5.8 9:51 PM (49.168.xxx.187)

    축하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865 은행 속껍질 먹어도 되나요? 2021/05/13 3,263
1199864 식혜를 오쿠 높은온도로 했는데요 ㅠㅠ 이제못먹나요? 5 저.. 2021/05/13 1,739
1199863 오늘 에어컨 틀고 싶네요 6 .. 2021/05/13 1,527
1199862 엠씨더맥스 제이윤 세상을 떠나다 3 .. 2021/05/13 4,349
1199861 부동산복비요 1 궁금 2021/05/13 1,269
1199860 이낙연 "벼락공부로 대통령 못해" 24 ㅇㅇㅇ 2021/05/13 2,560
1199859 유방암 조직검사 받으러 가는데 너무 두려워요. 7 2021/05/13 4,278
1199858 입는 생리대, 생리팬티 사용 후기 공유해요. 9 ㅁㅁ 2021/05/13 5,023
1199857 영어 잘하시는 분, 미국 MS사에 한국 검찰 신고해주세요 5 ..... 2021/05/13 2,316
1199856 병설유치원 꽃한송이 안되나요? 9 질문 2021/05/13 2,288
1199855 대화하다 자기자랑으로 넘어가는사람이요 14 새소리 2021/05/13 4,255
1199854 박수홍 친형 횡령반박 "아버지, 망치 들고 수홍이 찾아.. 45 ㅇㅇ 2021/05/13 15,374
1199853 노동소득을 넘어 투자소득을 추구해야하는 시대... 2 ㅇㅇ 2021/05/13 1,642
1199852 9월부터 전면등교 가능한가요 4 . . ... 2021/05/13 3,594
1199851 국어 외부지문 많은 학교인데 학원 2개 어떨까요? 2 국어 2021/05/13 961
1199850 한달 새 두번 자가격리 복불복이네요. 5 2021/05/13 3,257
1199849 한강) 부정할수 없는 팩트입니다 120 .. 2021/05/13 23,034
1199848 더위 시작인 듯 4 .... 2021/05/13 2,254
1199847 소오오름...이러면서 탐정놀이 하던분들. 30 ?? 2021/05/13 4,640
1199846 일용엄니는 7 우와 2021/05/13 2,811
1199845 강아지 산책할때 9 강아지 2021/05/13 1,766
1199844 석녀라고 하는 말 27 ... . 2021/05/13 5,640
1199843 4시 20분 목격자와 a씨 진술 비교 18 .... 2021/05/13 5,423
1199842 깻잎장아찌를 담았는데 양념이 넘 짜요 1 구제방법좀... 2021/05/13 1,303
1199841 문대통령, 故 이선호씨 조문.."송구스럽다" 21 고맙습니다... 2021/05/13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