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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찌 해석해야할까요? 장갑 그놈

어이 조회수 : 4,280
작성일 : 2021-05-08 02:11:42
정민군 아버지가 그날 있었던 일 묻는데 거의 모든 답변이
나 ↑도 모 르↓죠~ 취해 있어서

말의 품격 말뽄새에서 이미 직감하신듯
공부 다 필요없네요 가정교육이 전혀 안된듯
걸음걸이와 말투가 일치하니 신기하긴 하네요
IP : 180.66.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8 2:15 AM (106.102.xxx.197)

    그것도 그렇고 그날일이 기억이 안난나더니 폰보고 어슬렁 말짱해보여요

  • 2. ..
    '21.5.8 2:15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정말 저렇게 대답했다는건가요?
    설마..
    나도? 모르죠? 헐~~~

  • 3.
    '21.5.8 2:20 AM (180.66.xxx.107)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241638

  • 4. ..
    '21.5.8 2:23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저애는 인성이 바닥이네요. 의사되면 안되겠어요

  • 5. ...
    '21.5.8 2:24 AM (68.69.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대화내용 들을때 마다 애 말뽄세가 싸가지가 없고 상당히 이기적인 아이구나 싶었어요. 공부만 잘해서 의대가면 뭐하나요. 저런인간들이 실수로 사람죽이고 나몰라라 양심의 가책 1도 못느낄거에요.
    그 신발 부모부터 보면 답이 나오죠... 정민이 아버님은 친구들 만나고 하면 이것저것 니가 사라고 했다지요... 그 세번을 다 얻어쳐먹은 신발과는 다른 인성과 교육일거 같구요. 개그지 인성의 소유자에 싸패일거 같아요 정말

  • 6. 공부만 알아요.
    '21.5.8 2:28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괴물이네..

  • 7. ..
    '21.5.8 2:29 AM (49.143.xxx.67)

    저런 싸가지 없는 애와 왜 친구였을까요?
    반듯한 애들은 싸가지 없는 애들 거르고 안 만나던데 ㅠㅠ

  • 8.
    '21.5.8 2:34 AM (180.66.xxx.107)

    친구 차별 구분없이 두루 잘 지내는 애들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다들 자신같은 줄 아는건지
    해맑은 애들 성향이 좀 그래요

  • 9.
    '21.5.8 3:10 AM (61.80.xxx.232) - 삭제된댓글

    아버님께 정민이 돌아올거에요 했다던데 진짜 무서운넘이네요

  • 10. 친구라면
    '21.5.8 3:35 A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진짜 아니라면 친구아버지와 적극 찾아다니는 시늉이라도 해야 일반적인건데 초중딩 아이들도 저리 안할 행동

  • 11. 자식
    '21.5.8 4:18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실종 때문에 애가 타는 아버지 앞에서
    친구라는 인간이
    걔가 요즘 힘들어했다, 교우관계가 나빴다.
    이딴 소리를 지껄여댔다고 하더군요.

  • 12. 인간아님
    '21.5.8 7:17 AM (61.253.xxx.184)

    저렇게 말하는 애들
    정말 싸가지없음
    우리 직장에도 있음.싸가지가 싸가지가...
    게다가 기본적인 일도 못함.

    나도 모르죠....이게 지가 불러낸 친구가 실종됐는데
    그 아버지에게 할 소리냐구요.

  • 13. ....
    '21.5.8 12:49 PM (183.103.xxx.10)

    인성쓰레기네요
    싸이코패스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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