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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성재 미제사건 생각나서 더...

ㅇㅇ 조회수 : 3,755
작성일 : 2021-05-07 20:04:08
무죄받고 병원개업해서 결혼도 하고 잘살죠?
친구걱정하는분들도 많던데...그아이의 인생...등
아무일도 없었던듯 잘만 살것 같은데요.
똑똑할수록 어찌 빠져나가는지 더 잘아니..
그래서 더 분개하고 관심갖는건데
의대생 아이가 죽어서 관심갖냐는 둥...
본인아이가 학폭 가해자여도 어떻게든
빼서 변호사사고 전학시켜 세탁하고..
뭐 그럴 사람들 같아요.
주어없음
IP : 211.36.xxx.21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21.5.7 8:16 PM (118.235.xxx.155)

    그래요ㅠ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 2. 저도
    '21.5.7 8:19 PM (118.235.xxx.91)

    그 사건처렁 마무리 될것같은 느낌.

  • 3. ...
    '21.5.7 8:22 PM (109.146.xxx.42)

    그때는 인터넷이 이렇게까지 발달하지 않았었고 지금은 달라요. 그렇게 묻힐 수 없어요. 인과응보있다고 봅니다.

  • 4. 뭐래
    '21.5.7 8:24 PM (223.39.xxx.183)

    김성재는 단 둘이 있었던 현장, 한강이 밀실사건입니까?

  • 5.
    '21.5.7 8:26 PM (106.102.xxx.61)

    이번엔 밝혀질거라고 봐요

  • 6.
    '21.5.7 8:27 PM (180.70.xxx.241) - 삭제된댓글

    233.39.183님은 왜 한강 사건 글마다 따라다니며
    집착을 하죠?
    진짜 그 가족인가요?
    미스터리한 사건이라는 점에서 비슷하게 생각할수 있는건데
    아무리 봐도 님 반응은 넘 비상식적이예요

  • 7.
    '21.5.7 8:29 PM (180.70.xxx.241)

    233.39.183님은 왜 한강 사건 글마다 따라다니며
    집착을 하죠?
    진짜 그 가족인가요?
    젊은이의 억울한 죽음이라는 점에서 비슷하게 생각할수 있는건데 아무리 봐도 님 반응은 넘 비상식적이예요

  • 8. 제2타진요
    '21.5.7 8:36 PM (121.130.xxx.17)

    그게 이거랑 어떻게 같아요...

  • 9. 큰일
    '21.5.7 8:38 PM (223.39.xxx.218)

    이건 제2 한강타진요 사건

  • 10. ...
    '21.5.7 8:39 PM (1.227.xxx.55)

    의문사로 끝나면 앞으로
    유사사건 일어나도 답습될거고
    모방사고? 사건?도 일어나도
    그냥 덮힐 가능성이 높죠.

  • 11. 180.70.
    '21.5.7 8:50 PM (62.44.xxx.50)

    자기랑 생각이 다르면 비상식인가요.
    제 기준엔 정확한 물증도 없이 부검결과 나오기 전에 계속 뇌피셜로(그마저 헛발질 전례가 무수함) 낙인 찍고 집단마녀사냥하는 게 비상식같은데요.

  • 12. ㅡㅡ
    '21.5.7 8:51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전 그 캐네디언인가 여대생 사건도 보면서
    한강에서 이런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게 많지 않았나 싶기도 했어요. 그 캐네디언도 잠깐 조사받고 다음날인가 출국해버렸던데.
    이번 사건도 그저 해왔던대로 무사안일하게 처리 하려던 거 아니었나싶고. 이리저리 경찰 무능 드러나니 더 뭉개는것도 같고. 최소한 이번 사건으로 앞으로 한강변 익사사고 등에대해 대처가 달라지긴 하겠네요.
    그리 사건이 귀찮은데 경찰은 왜 됐나 싶구요.

  • 13. ...
    '21.5.7 8:52 PM (220.75.xxx.108)

    글쎄 물증도 없는데 뇌피셜로 집단마녀사냥한다 하기에는 모든 게 신발친구가 자초한 거라서요.

  • 14. ******
    '21.5.7 9:01 PM (125.141.xxx.20)

    여기 댓글들 죄다 명예훼손각.
    뇌피셜로 나가도 너무 나감

  • 15. 밀실은 아니나
    '21.5.7 9:03 PM (114.30.xxx.251) - 삭제된댓글

    단둘이 있었고 같이 있었던 사람 외에는 목격자도 없고
    의혹이 많다는게 비슷하죠

  • 16. ...
    '21.5.7 9:16 PM (125.177.xxx.82)

    전북대 수의학과 여대생 실종사건이 생각나요ㅠㅠ

  • 17. ㅇㅇ
    '21.5.7 9:28 PM (61.74.xxx.136) - 삭제된댓글

    명백한 정황증거를 근거가 전제된 논리적 추론을 뇌피셜이라 일축하는분들은 지능이 떨어지거나 살인용의자측 알바가 맞나봐요.
    이봐요들,
    최초 실종 인지시 그새벽시간에 지부모한테 전화한거며 불러다같이찾은거하며 신발버린거며 폰바뀐거며 동시간에 부근에서 경찰차6대출동한거며, 여기까진 다 팩트지만 그렇다칩시다,
    천지가 개벽하고 벼락을 스무번 맞을법한 경우의수 조합이지만
    다 들어맞았다칩시다.

    자, 다음은 어떻게 설명할수있나요?
    절친이 내내 같이 있다가 본인이 마지막 목격자인 상태로
    실종되었다 죽은채 발견되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잠시 일상은 접어두고 전력을 다해 수사에 협조하는게
    인지상정이며 상식아닌가요?
    수사회피에, 조문도안하고, 참고인조사에는 떡하니 변호사대동.
    특히 시간대조동선파악에 결정적일 해당시간 자동차 블박, 아파트 CCTV제출 거부는 수사방해며 스스로 범인임을 자인한거죠.

    지금까지 나온 팩트만해도 그행보에 있어 의문과 모순투성이인데
    어떻게 뇌피셜이란 말이 나옵니까?

    같은맥락으로 보자면
    숙명여대쌍둥이도 무죄에요.
    정황증거만 있을뿐
    직접증거도 본인자백도 없었는데
    유죄선고되었죠.

  • 18. ㅇㅇ
    '21.5.7 9:38 PM (61.74.xxx.136)

    명백한 정황증거를 근거삼은 논리적 추론을 뇌피셜이라 일축하는분들은 지능이 떨어지거나 혐의자측 알바가 맞나봐요.
    이봐요들,
    최초 실종 인지시 그새벽시간에 지부모한테 전화한거며 불러다같이찾은거하며 신발버린거며 폰바뀐거며 동시간에 부근에서 경찰차6대출동한거며, 여기까진 다 팩트지만 그렇다칩시다, 
    천지가 개벽하고 벼락을 스무번 맞을법한 경우의수 조합이지만
    다 들어맞았다칩시다.

    다음은 어떻게 설명할수있나요?
    절친이 내내 같이 있다가 실종되었고 결국 죽은채 발견되었어요.
    본인이 마지막 목격자이고요.

    일상을 접어두고 전력을 다해 진상규명에 앞장서진 못할지언정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는게
    인지상정이며 상식적인 반응 아닌가요?
    수사회피에, 조문도안하고, 참고인조사에는 떡하니 변호사대동.
    특히 시간대조동선파악에 결정적일 해당시간 자동차 블박, 아파트 CCTV제출 거부는 명백한 수사방해며 스스로 범인임을 자인한거죠.아주 기이한 반응인겁니다.

    지금까지 나온 팩트만해도 그행보에 있어 의문과 모순투성이인데
    어떻게 뇌피셜이란 말이 나옵니까?

    같은맥락으로 보자면
    숙명여대쌍둥이도 무죄에요.
    정황증거만 있을뿐
    직접증거도 본인자백도 없었는데 
    유죄선고되었죠.

  • 19. ..
    '21.5.7 9:42 PM (118.35.xxx.151)

    김성재사건은 동기도 있고 증거도 있고 증인도 있는데 증인이 말을 바꿔서 판결이 못 나온건데 이 건이랑 비교가 되나요

  • 20. ...
    '21.5.8 3:10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전북대 수의학과 사건도..
    초동수사에서 많은 걸 놓쳐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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