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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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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이라고 발작하는 단어 말이에요..

흠..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1-05-07 19:35:26

한남유충 이런거는 저도 진짜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미성년 남자아이를 향한 혐오성 발언은 혐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작은고추(sochu)라느니 6.9라느니 그러는건..
본인이 아니면 그만일텐데 왜이리 크게 반응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발언으로
남자들이 기분나쁜거 외에는
뭐 엄청난 위험이 따르나요..?
혐오라고 그러는데..
그걸로 남자들이 생존에 위협당하던가요..?



제가 인문학도때 배운 혐오는
그저 증오를 표현하는게 아니고
그 증오의 단어를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게 사용할때
혐오가 성립하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성인여성이 남자아이를 향한 혐오는 혐오가 성립되지만
성인남성들은 이미 사회적 약자가 아닌데
어떻게 그 고추가 작다는게 남혐이 되는건지..

그건 혐오가 아니라 비난이나 비꼼정도는 되겠군요




여자 편의점 주인이
고추가 작은분은 못들어옵니다 라고 가게에 걸어놓으면
그걸로 남자에게 피해가 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걸보고 기분나쁜 남자들이
유리창 깨뜨릴까 기물 박살날까 걱정하거나
밤길 조심하라며 위협당할까봐 절대 시도도 못하지만


남자들은
김치녀사양, 맘충 사양, 페미 출입금지 적어놓는다고
유리창깨질 걱정이나 살해위협당할 걱정을 안하죠

그걸 표현함으로 피해?라고 한다면 여자들의 불매정도 일텐데...
오히려 남자들이 그 가게에 가서 떵떵거리며
역시 페미년들 안오니까 이렇게 쾌적하네!! 라고 소리치겠죠

(GS 무악재점에 페미싫다며 당당히 적어놓은 경우를 보면요..)



강간범, 성추행 성범죄자들이 90% 가 남자인 세상에서
여자만 살해당하냐 남자도 살해당한다 라고 하려면
일단 본인이 약자라고 느끼는 남자들부터
남자들의 카르텔 안에서 자정작용을 먼저 시도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페미에게 매번 당했다며 억울하다고 외치기엔...
아직까지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맞으니까요..

부자가 나도 약자라고 외치면
다들 무슨 헛소리냐고 하면서
남자가 나도 약자라고 하는건 매우 공감하더라구요.

마치 여자들의 존재로 본인들 존재에 위협당했다는 듯이
본인은 아득바득 약자라며
본인이 약자라고 느끼게 만드는 잘난 남자들을 이겨먹기보다는
그와중에도 본인보다 약해보이는 여자를 이겨먹으면서까지
우리도 약자니까 남혐라지 말라고 외치는건....

그래요ㅡ..
남자들의 약육강식 세계에서는 일부 남성이 약자겠죠

근데 그 일부 남성도 여자들에겐 강자인데
그걸 이해못하고 남혐단어 하나에 꽂혀
모든 기업들 수색이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진짜 작은고추처럼 마음도 작아보여요.


곰이 아무리 작아도 초식동물이라고는 안하잖아요.










IP : 119.196.xxx.87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7 7:38 PM (210.180.xxx.11)

    요즘 남자들 진짜 여자혐오가 너무심하더라구요
    에휴

  • 2. ..
    '21.5.7 7:39 PM (115.140.xxx.145)

    여자가 왜 사회적 약자입니까?
    가부장제하의 여성이 사회적 약자지요.
    그리고 약자가 하는 혐오는 혐오 아닙니까?

  • 3. .
    '21.5.7 7:41 PM (210.180.xxx.11)

    그리고 악질 남혐녀들은 여자혐오하는 남자에 대항하려고 생겨난거아니었나요?
    김치녀등등..그런단어에서부터..
    여자혐오가 있어서 여자들도 대응하려고 남혐이 생겨난걸로알아요

  • 4. 오..
    '21.5.7 7:46 PM (119.196.xxx.87)

    여자는 사회적 약자가 맞는데요...
    인문학부터 배우시면 좀 이해가 될거에요
    미성년자가 아무리 몸집이 좋아도
    미성년자인것처럼

    여자는 약자가 맞습니다..

    가부장제 아닌 유럽에서도 여자는 약자라고 인정받는데
    가부장제 결혼하면
    여자가 강자에서 약자가 되나요..??

  • 5. 찰떡
    '21.5.7 7:50 PM (27.176.xxx.125)

    어휴 ᆢ

    성인 남성은 약자가 아니고
    성인 여자는 약자고?
    장애인 어린애와 같은 약자?
    여자는 남혐을 못하나?
    6.9 센티가 혐오표현이 아니라고?
    절레절레 ᆢ
    걸레
    태평양
    이런게 본인이 아니멵표현해두 상관없나?

  • 6. ...
    '21.5.7 7:51 PM (112.161.xxx.201)

    그러게요. 그 단어가 혐오가 되려면,
    여자들이 6.9센티 남자를 보면 욕설을 늘어놓는다거나
    아니면 분노해서 막 습격해서 자른다거나 해야 혐오죠.
    여자들이 자기 꺼 보면 작다고 비웃는다고 혼자 상상하면서 화내는 건 자기가 남혐을 하는 거죸

  • 7. 이런
    '21.5.7 7:51 PM (119.67.xxx.156)

    말도 안되는 소리를 논리로 적어놨나요?
    이제 빨갱이 논리가 안통하니 남녀갈등으로 분열시키려고 하는데
    뭔 사회적 약자 운운해요?
    짜증나네 작은**라니 세상에
    이런 글 적고 있는 본인이 혹시 그 소속아니예요?

  • 8.
    '21.5.7 7:53 PM (223.38.xxx.163)

    그때 알바생 구인난에 페미는 어쩌고 한게 gs25무악재점이었어요?
    뭐 타격도 없었겠지만

  • 9. ....
    '21.5.7 7:55 PM (221.157.xxx.127)

    성기를 언급하고 평가하는게 맞는건 아니죠 그렇게치면 여자 거시기가 헐렁하게생겼네하면 기분어떨까요

  • 10. ..
    '21.5.7 7:55 PM (115.140.xxx.145)

    제가 언제 가부장제 결혼하면 여자가 강자에서 약자가 된다 했습니까? 강부장제하에서의 여자란 말 이해 못하세요?
    그리고 일베들이 혐오단어 써서 인간쓰레기 취급 받죠? 메갈들이 일베 미러링해서 혐오단어 쓰면 똑같이 인간쓰레기 취급 받을 각오 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혐오에도 착한 혐오. 나쁜 혐오 있습니까?
    혐오에 혐오로 맞서면 본인만 손해다. 그건 페미니즘이 아니다할때 메갈들이 뭐라했어요? 흉자년들의 개소리라 했죠?
    누군가를 혐오할 권리를 누가 줬습니까? 맘껏 누리다 반작용 나오니 억울하세요?

  • 11. 찰떡
    '21.5.7 7:56 PM (223.33.xxx.244)

    메갈들
    당신들은 피해의식 내로남불에
    질식한 폐기물들
    궤변으로 어떻게든 남자는 강자니까
    남자는 절대 약자가 아니라고 하고
    여자는 어떤생황에도
    약자라고 하는
    모순덩어리

  • 12. 허허...
    '21.5.7 7:56 PM (119.196.xxx.87)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맞습니다...ㅎㅎ
    아..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는 대전제부터 이해를 못하시니
    이 문제가 이렇게까지 된거군요..?

    일부 남자들중 본인이 약자라고 하는건
    더 잘난 남자에 비해서 본인이 뒤떨어지니 약자라고 느끼는거고
    여자는 사회권력과 제도때문에 약자인거는
    오랫도록 연구한 사회학자들이 입을모아 말하는 사실인데
    그걸 왜 부정하려 드시나요..?

    일례로 약자라고 외치는 남자들이
    작은고추라며 증오하는 여자에게 시시때때로 살해위협을 당하나요??
    오히려 작은고추라고 외치는 여성들이
    혹여 남자들에게 그 발언 했다가 얻어맞을까봐 몸을 사리겠죠.

    그걸 사회학자들은 약자라고 합니다.. 오 제발..

  • 13. ...
    '21.5.7 8:00 PM (112.161.xxx.201)

    우리나라 남자들이 여자들 꺼 헐렁하다고 한 건 오래됐어요. 용어도 만들어 수십년 동안 신나게 써댔죠.
    과학적인 사실은 우리나라 여자들이 헐렁한 게 아니라, 남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성기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걸 남자들이 여자들 헐렁하다고 난리치고 낄낄대고, 여자들은 주눅들어서 예쁜이 수술 같은 거까지 하고 있었던 거죠.
    이제와서 과학적 사실이 알려지니까, 그동안 자기들이 여자들을 씹고 뜯고 즐기던 저열한 방식이 자기들한테 고대로 돌아올까봐 찔려 죽겠는 거겠죠.

  • 14. 진짜
    '21.5.7 8:02 PM (110.70.xxx.44)

    글 잘쓰셨네요.

    소추라고 놀려대도, 의복을 입고 다니기때문에 절대 표가 안나는데 그 손가락 모양 ????????에 버튼이 열리는 거 보면,

    청년 일자리가 안정적이지 못한것에 대해서 기득권과 기업에 소리를 내야하는데, 청년남녀등 서로 혐오공격하게 하는자들의 승리 같아요

  • 15. 남자가
    '21.5.7 8:02 PM (119.196.xxx.87)

    걸레 태평양 김치녀 거기가 헐렁하게 생겼네 하면
    살해위협을 당하던가요?
    존재의 위협을 당하던가요?

    아니죠. 으.. 덜떨어진 놈 취급정도 받겠죠.

    그게 다입니다. 그게 사회권력이라구요.

    진상짓하는 아이에게 초딩극혐! 한남유충! 이런다고
    성인여성이 아동에게 살해위협을 당합니까? 아니죠

    그래서 성인여성이 약자인 아동을 향한 혐오발언은 혐오가 성립한다는 뜻인데
    여자가 사회적 약자라는 대전제부터 무시하고 가시니...

    일부 여성이 신체적으로 일부 남성보다 강하다고 하여
    전체가 약자가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올수는 없는겁니다.

  • 16. 찰떡
    '21.5.7 8:04 PM (223.62.xxx.31)

    어휴 메갈 들ㅉ ㅉ 니들이
    그러니 남자 사랑을 못받는거야
    이 피해의식 덩어리들아 ㅎ

  • 17. ...
    '21.5.7 8:06 PM (112.161.xxx.201)

    6.9에게 6.9라고 사실을 적시하는 사람이 피해의식이 있는 건 아니죠.
    6.9면서 6.9라고 하면 발끈하고 난리치는 게 피해의식.

  • 18. ㅎㅎㅎ
    '21.5.7 8:11 PM (119.196.xxx.87)

    여자인생이
    남자에게 사랑받는게 다인가봐요..?

    왜 여자는 여자인생 자체를 못살고
    남자에게 사랑못받는다는 말이 마치 잘못된것마냥 말씀하시나요.?

    여자는 남자들 사랑 못받으면 여자가 아닌게 되나요..?
    거참..

  • 19. 표현이 강하지만
    '21.5.7 8:14 PM (110.15.xxx.179)

    구구절절이 동의합니다.

  • 20. ...
    '21.5.7 8:14 PM (112.153.xxx.133)

    혐오라기보다 분열과 갈등 조장 영역이겠죠. 바꿀 수 없는 부분을 가지고 조롱하는 건 비난 영역에 있는 게 맞다고 보고요. 다만 원글님 말대로 그런 조롱이 나온 데는 남자들의 성적 조롱과 여혐이 어마어마했죠. 강도로나 시간으로나. 여태 자기들이 한 건 깡그리 소거하고 이제 이 작은 공격에 미친 듯이 되받아치는 건 그냥 이 또한 힘자랑이라 봅니다.
    누가 여자가 절대적 약자라 했나요? 성인 남성에 비해 상대적 약자 맞잖아요. 물리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이것조차 부정하려 들면 아예 아무 얘기도 안 들으려는 거죠.

  • 21. ...
    '21.5.7 8:16 PM (211.36.xxx.37)

    시야가 밝으신 분이시네요. 동의합니다.

  • 22. ...
    '21.5.7 8:20 PM (223.38.xxx.59)

    좋은 글이네요.
    대체 왜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고 그러나요.
    우선 신체적 약자고, 경제적약자(고용 불평등, 육아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승진 시 불이익) 인데 어떻게 평등해요 ㅠㅠ
    우리나라는 인문학적 교육이 너무 부족해요. 입시때문에 그런가

  • 23. 쓸개코
    '21.5.7 8:24 PM (39.7.xxx.89)

    한남 유충같은 표현이 자기들에게 그러는게 아니니 괜찮은거면.. 입장바꿔 여자혐오표현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24. gs
    '21.5.7 8:28 PM (110.70.xxx.237)

    그 gs 포스터에 나온 손 모양이 고추가 그만큼 작다는 뜻이라면서요?
    그거보고 기분상한 남자들 보니 왜이렇게 웃긴지...

  • 25. 분열과 갈등
    '21.5.7 8:32 PM (119.196.xxx.87)

    거기에는 동의합니다ㅡ
    소위 레디컬 페미들의 과격한 반격이라며 시도한 미러링으로 남자들이 자유롭게 여자를 혐오하는 단어를 발설하던 지난과오를 깨닫고 조금 돌아보는듯 하였는데..

    남자들의 집단중 또 극렬한 여혐집단 ㅡ 소위 일베디씨류ㅡ 의 과격한 단어들로 미러링을 더 부추기게 만드는 혐오를 조장함으로써
    메갈 vs 일베디씨 의 증오단어 싸움이
    점점 여초 vs 남초 사회로 퍼지다가 결국 부딪힌게 이번 GS사건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스운건...
    각자 주장하는 여혐발언 남혐발언들의 대립안에서
    결국 더 피해보는건 지금 여성들이거든요..

    너희도 미러링했으니 우리도 미러링의 미러링을 하겠다는게 지금 남자들의 반응인데..
    미러링의 미러링은 결국 원본일 뿐이고
    그건 또 약자인 여성을 향한 혐오로 이어지고..

    여자는 아무리 남혐을 외친다고 해도
    이미 사회에서는 권력집단인 남성들에게
    고작 기분나쁘게 하는 점 외에는
    물리적 피해는 커녕 위해도 가할 수 없다는 점을 간과하고 다들 이 상황을 보며 페미욕을 하고 있는게 아쉽네요..

  • 26. ....
    '21.5.7 8:32 PM (45.2.xxx.139)

    여자가 사회적 약자라는 전제는 맞는데....

    여자가 사회작 약자에서 탈피하든지, 아님 사회작 강자가 되기위해서는, 그런식의 투쟁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게 함정이죠.

    그냥 찌질이들의 징징거림 밖에는 안된다는.

    내가 이렇게 징징거리니, 제발 나좀 바라봐줘....

    스스로 강자가 되기위한 몸부림이 아니라는것.

  • 27. ...
    '21.5.7 8:33 PM (211.226.xxx.247)

    그럼 사회적 약자인 꼬맹이들이 어른들을 상대로 폐급 단어나 욕을 해도 혐오나 잘못이 아닌거예요? 그런 말 들어도 어른들이 그동안 아동학대한 일부 성인들이 있으니 맘껏 지껄여라 하실건가요?

  • 28. ...
    '21.5.7 8:35 PM (211.226.xxx.247)

    그리고 작은고추들이 여혐한거예요? 여혐하지 않은 작은고추남자들은 왜 혐오대상으로 피해를 봐야하나요? 큰 고추가진 남자들은 혐오대상에서 비껴가는 거예요? 아니면 같이 프레임 씌워져서 오물투척 받아마땅한거예요?

  • 29. ..
    '21.5.7 8:36 PM (14.6.xxx.99)

    시야가 밝으신 분이시네요. 동의합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0. ..
    '21.5.7 8:36 PM (210.180.xxx.11)

    그냥 남자 본인들이 한거 여자들한테 고대로 돌려받으니 어찌나 억울할까요
    옛날부터 남자들이 여자혐오하는 단어는 아무렇지않게 써오지않았나요?
    이제 몇몇여자들이 똑같이해주니 아주 화가나나봐요ㅡㅡ

  • 31. 글쎄요
    '21.5.7 8:36 PM (223.62.xxx.210)

    사회적 약자는 보호받아야 되는 약한 존재인가요?
    저는 거부합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사회적 성취도 이룰겁니다
    제도적 불합리는 고쳐가야하고
    스스로를 여성에 가두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보호받는 대상으로 살고싶진 않아요
    시시덕 거리며 비하하고 혐오발언 쏟으면서
    대상이 위협을 느끼지 않으니 혐오가 아니라는건
    무슨 논리인가요
    혐오는 나빠요
    허용되어야할 혐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32. ㅇㅇ
    '21.5.7 8:37 PM (121.141.xxx.153)

    저 D컵인데 한국여자 껌딱지 조롱받으면 짜증날거같은데요?

  • 33. ㅡㅡ
    '21.5.7 8:37 PM (210.180.xxx.11)

    윗님 강간, 살인사건 비율만봐도 을봐도 여자는 약자인건 인정해야지요

  • 34. ...
    '21.5.7 8:38 PM (211.226.xxx.247)

    왜 여혐자체를 혐오하지 않고 일부 남성들의 신체적 특징들이 혐오의 대상이 되어야만 하나요?

  • 35. ..
    '21.5.7 8:39 PM (210.180.xxx.11)

    아스팔트 껌딱지 , 절벽 이런말은 그냥 개그로도 쓰일만큼 많이쓰면서 왜 고추작다는건 안되나봐요?ㅎ

  • 36. 그런 꼬맹이는
    '21.5.7 8:40 PM (119.196.xxx.87)

    교육이라는 매우 좋은 방법이 있으니 쓰면 되고요.
    그걸 차단하기 위해 어른들이 아동학대와 아동혐오를 막기위해 여러가지 제도를 만들고 고치고 성인들끼리 목소리를 내고있죠ㅡ

    성인들이 꼬맹이들의 혐오발언에 발끈해서
    꼬맹이들에게만 화풀이식 반응을 하던가요..?

    이 아이들이 왜 어른들에게 이렇게 화가났을까
    아 우리의 교육방식이 잘못되었구나! 아 아동학대가 너무 심했구나! 하며 패륜욕을 하는 아이를 그저 입막고 때리고 같이 혐오하기보다는

    원인을 소거하기위해 사회적 제도개선에 더 목소리를 쏟지 않나요?

    이 단순한 원리를 왜 페미욕을 하는 남자들은 이해를 못하시는지..?

  • 37. ...
    '21.5.7 8:40 PM (211.226.xxx.247)

    그럼 큰고추들은 여혐해도 된다는 거네요. 여성들이 혐오하는건 여험이 아니고 루저남자들일 뿐인건가요?

  • 38. ㅡㅡ
    '21.5.7 8:42 PM (210.180.xxx.11)

    큰고추들은 김치녀 된장녀 아스팔트 껌딱지 절벽 헐렁하다
    늘어졌다 이런말 안쓰나요?ㅋㅋㅋ

  • 39. 비난정도
    '21.5.7 8:46 PM (119.196.xxx.87)

    놀림정도는 되겠죠

    혐오는 약자를 향한 증오가 혐오인데
    소추라고 놀림받는걸로
    남성들이 사회적으로 큰고추가 아니라서 불이익을 당하던가요..? ㅎ

    여자는 김치녀가 안되기 위해 맘충이 안되기 위해
    부던히도 노력하고 자기검열하며 살아왔고
    혹여 김치녀라도 되면, 맘충짓이라도 하면
    신상이 털리고 협박전화가 오고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켰죠ㅡ

    그게 혐오였고요.


    근데 남자들은 작은고추라고 소리 들어서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했습니까 고추크기가 털려서 여기저기 신상이 퍼졌습니까?

    그게 혐오와 비난의 차이입니다ㅡ.

  • 40. ...
    '21.5.7 8:48 PM (211.226.xxx.247)

    일부 억울만 남성들이 피해를 보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으면서 여성들 피해들 주장하시는 거예요? 그정도 감수성도 없는 혐오를 만들어내는 집단을 위해 그차이를 대중들이 왜 알아야하는데요?

  • 41. ...
    '21.5.7 8:48 PM (223.38.xxx.17)

    원글 다 맞는 말입니다

  • 42. ....
    '21.5.7 8:51 PM (45.2.xxx.139)

    글쎄요
    '21.5.7 8:36 PM (223.62.xxx.210)
    사회적 약자는 보호받아야 되는 약한 존재인가요?
    저는 거부합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사회적 성취도 이룰겁니다
    제도적 불합리는 고쳐가야하고
    스스로를 여성에 가두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보호받는 대상으로 살고싶진 않아요
    시시덕 거리며 비하하고 혐오발언 쏟으면서
    대상이 위협을 느끼지 않으니 혐오가 아니라는건
    무슨 논리인가요
    혐오는 나빠요
    허용되어야할 혐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분말이 진정 페미가 나아갈 방향이예요.

    정작 페미들은 이분말을 이해 못하더군요.

  • 43. ..
    '21.5.7 8:52 P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막연하게 했던 생각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주 극단적으로 말하면

    예전 서민들이 양반을 비난 하기위해 탈을 쓰고 조롱과 풍자를 한거처럼요. 비난은 할수있지만 사실 실질적 피해를 줄수는 없고..
    양반이 노비를 천하다고 하면서 실제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건 혐오고요..

  • 44. 사회적약자는
    '21.5.7 8:52 PM (119.196.xxx.87)

    사회적 약자는 사회적 약자가 될수 밖에 없는 사회적 제도를 부술때 사회적 약자가 안되는 거죠
    난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라고 외치기만 한다고
    사회적약자에서 강자가 되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젊은여자들이
    남자들이 나도 약자라며
    남성권력을 더 굳건히 하려고 시도하고
    사회적 제도는 안바꿔주고 여성을 약자취급하는 것 까지 고사하려고 하니

    이젠 사회적 강자가 되는 수단중 일부를 이용하려고
    결혼과 안정을 택하기보다는
    주식배워서 돈모으고 승진하려고 권력투쟁에 힘쓰고 있는거겠죠...

    그래서 그 일부 여성집단이 사회적 권력을 습득하여
    상대적 강자가 되었다고 해도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는 대전제는 변하지 않는다는것도 팩트고요...

  • 45. ....
    '21.5.7 8:54 PM (223.38.xxx.246)

    제가 막연하게 했던 생각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주 극단적으로 말하면

    예전 서민들이 양반을 비난 하기위해 탈을 쓰고 조롱과 풍자를 한거처럼요. 비난은 할 수 있지만 사실 실질적 피해를 줄 수는 없고..
    양반이 노비를 천하다고 하면서 실제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건 혐오고요..

  • 46. 비난이 나쁘다고
    '21.5.7 9:00 PM (119.196.xxx.87)

    신체적, 정신적으로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사회적 성취도 이룰겁니다
    제도적 불합리는 고쳐가야하고
    스스로를 여성에 가두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보호받는 대상으로 살고싶진 않아요
    시시덕 거리며 비하하고 혐오발언 쏟으면서
    대상이 위협을 느끼지 않으니 혐오가 아니라는건
    무슨 논리인가요
    혐오는 나빠요
    허용되어야할 혐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난이 나쁘다고 하면 나쁜거지
    남성들에게 별 큰 위협도 못가하는 발언이 혐오가 될 수는 없죠.

    님의 일부분도 동의합니다ㅡ
    그런데 그 제도적 불합리는 안에서 깨뜨려야하는데
    오히려 이번사건으로 페미=메갈로 뭉뚱그려 묶어서
    여성들이 외칠때는 별 반응도 없던 기업들이
    남성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니
    그 목소리에 더 강하게 받아주는 이 현상을 보며

    대전제 조차 후퇴하고 있는 모습은 안보이시나요.


    양인들이 부농이 되어 양반들에게 거들먹거리며 살아도
    결국 그 양인들은 양반이 되는 자격을 돈으로 사서
    신분세탁을 거치지 않는 이상은 최고권력을 가질수 없었듯이

    여자들 개개인이 노력해서 권력을 쟁취하더라도
    이 사회적 차별을 깨뜨리지 않는이상
    평생 남자들이 강자인 사회에서
    성차별 없는 인간으로써의 동등한 지위를 획득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ㅡ

  • 47. ㅇㅇ
    '21.5.7 9:01 PM (124.111.xxx.162)

    82도 메갈이 작업 많이 들어오네요.

    글쎄요
    '21.5.7 8:36 PM (223.62.xxx.210)
    사회적 약자는 보호받아야 되는 약한 존재인가요?
    저는 거부합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사회적 성취도 이룰겁니다
    제도적 불합리는 고쳐가야하고
    스스로를 여성에 가두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보호받는 대상으로 살고싶진 않아요
    시시덕 거리며 비하하고 혐오발언 쏟으면서
    대상이 위협을 느끼지 않으니 혐오가 아니라는건
    무슨 논리인가요
    혐오는 나빠요
    허용되어야할 혐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는 이 글쓰신 분들이나 진정한 페미죠.
    사회탓 남자탓 제도탓 사회탓 그저 남탓..

    피해의식 정신병속에서 페미본래의 의미를 잃고
    괴물이 되버린 부패된 페미니즘이 한국이죠.

  • 48. ...
    '21.5.7 9:02 PM (211.226.xxx.247)

    메갈이 조롱하는 집단은 사회적 조롱거리가 되고 사회적 약자가 되는데요. 그런 혐오방식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메갈이 과연 여성들이 사회적약자여서 이런 운동을 하는거라면 조롱하는 집단에 대해서도 숙고해보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메갈은 약자를 보호하고 권익은 주장하는 단체가 아니고 그냥 과거 약자였던 여성들의 지위를 팔아서 또다른 기득권이 되고 싶은거 아닌가요? 장애인인 남자들 포함해서 사회적 약자인 남성들도 많은데.. 메갈이 원하는건 약자를 보호하고 궁극적인 성평등을 원하는게 아니고 자기들 감정을 배설하고 일부 약자인 남성들을 조롱하면서 여론전을 통해 사회적 힘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 49. ....
    '21.5.7 9:03 PM (106.102.xxx.240)

    동의 좋은글 입니다

  • 50. ...
    '21.5.7 9:04 PM (125.129.xxx.26) - 삭제된댓글

    인터넷 실명제 안하나요.. 생식기 얘기를 하든 뭘하든 본인 노출하고 활발한 이야기가 오갔으면 좋겠어욯ㅎ

  • 51. ..
    '21.5.7 9:04 PM (220.93.xxx.136)

    미국과 같은 다민족사회에서도

    흑인이 백인을 조롱하는건 처벌하지 않지만
    백인이 흑인을 조롱하는건 훨씬 비난받는것도

    흑인 백인보다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남자들은 여자가 사회적약자를 벗어나기 위해 하는 모든 페미니즘 운동에 철퇴를 가해 본인의 강자의 위치를 유지하려고 하고있는데 여자가 사회적 약자가 아냐!라고 외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그냥 게시판을 보면 안타까워요.

  • 52. 그리고
    '21.5.7 9:08 PM (117.111.xxx.115)

    나만 잘하면 된다면서
    사회적 현상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고
    그냥 혐오는 나빠요를 외치고 계실때

    남자들은 본인들 세계에서

    혐오는 나빠요! 라고 스스로 외치지 않았어요.

    미러링을 해주니 그제서야 나쁜거구나 하거나

    아니면 오히려 더 심한 혐오발언을 만들어 내고 있거나 말이죠...

    요즘 남자들이 p라고만 쓰고 다니는데
    생리하는 여자들을 비하하는 단어라는건 (피를 싼다네요)
    혐오는 나빠요! 라고만 외치는 분들은 모르시니까요

  • 53. ..
    '21.5.7 9:15 PM (222.235.xxx.102)

    님같은 시선에는 보편성, 보편 인권의식이 없네요. 현재 페미니즘의 제일 큰 문제같습니다.
    한 인간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가에 따라 약자, 강자 상태로 변화하며 살아가는 것이지, 어찌 타고난 성별 정체성으로 일평생 여자는 약자로 고정되어 있고 그러기에 여자가 남자를 향해 혐오를 해도 혐오가 아니라 합리화를 하는지.. 이런 생각이 인문학적 통찰인 것처럼 남들에게 인문학 공부하라고 하시는 모습도 참 웃깁니다. 인문학, 철학에서 강자, 약자를 어디 타고난 정체성에 둡니까? 진리조차 고정되어 있지 못하다는 게 인문학적 통찰인데요. 일부여자들이 자신의 페미니즘 사상을 안따르는 여자들에게 바로 '흉자'라고 혐오하는 것도 혐오이고 남성에게 혐오표현 하는 것도 혐오입니다. 성인으로서 시민으로서 아무런 책임없이 타인에게 조롱과 혐오를 하면서 나는 약자 약자.. 거리는 거 정말 꼴불견입니다. 언어폭력에서 여자도 얼마든지 강자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단순한 사실부터만 봐도 여자의 만년 약자타령은 안맞아요.

  • 54. 0 0
    '21.5.7 9:16 PM (14.38.xxx.149)

    약자면 약자답게 구시구요
    찌질하게 소추니 손가락모양 남의 사업장에 숨겨서
    일베랑 똑같이 구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요즘남녀세대가 불평등 부르짖는건 죄라고 보네요

  • 55.
    '21.5.7 9:21 PM (42.23.xxx.133)

    메갈아



    부끄러운줄 알면
    일베 남자들과 함께
    지구를 떠나려무나

  • 56. ㅡㅡ
    '21.5.7 9:26 PM (210.180.xxx.11)

    남자들 일베가아닌 평범한남자도 여자비하발언 일상화했었잖아요
    된장녀 김치녀 여자신체부위 비하발언..등등 많고많네요
    그사람들이 남자혐오에 버럭하는게 그저웃길뿐

  • 57. ...
    '21.5.7 9:27 PM (223.38.xxx.30)

    몇몇의 흑인이 농구나 음악에서 슈퍼스타가 되고,
    또 싸움을 아주 잘해서 모든 백인을 1대1로 다 때려눕혀도
    흑인이 백인에 비해 사회적 약자인건 맞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하류층 백인에게 너희는 혜택받았자나 하면 통하는가 그렇지않죠. 당연히 걔들은 그들의 일자리를 뺏어간 유색인종을 혐오할수 밖에 없어요.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여성이 남자에 비해 사회적약자인건 맞지만, 모든 남자가 다 그렇고 또 본인이 그렇게 느끼냐. 그건 그렇지 않은거 같아요
    보면 우리나라도 취직이 안되고 상황이 열악한 남자일수록 여성혐오가 더 심해요. 걔들한테 너희는 사회적 강자야 그래봤자 동의를 구하기 어려워요. 특히 군대문제때문에 취직에서 우리가 불리하다라고 굳건히 믿고있고 취업경쟁에서 탈락한 남자일수록 여자를 미워하는건 막을수가 없는 현상같아요.

    저는 그래서 오히려 우리나라 출산율이 줄어서 인구가 줄고 일자리가 넘쳐나게되면 어느정도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서로 소추니 p싸개니 하는건 잘못한거고 남자들의 혐오가 여자에게 더 큰 무게도 다가온다는 본문에는 동의합니다.

  • 58. ㅇㅇ
    '21.5.7 9:31 PM (14.38.xxx.149)

    현실은 잘 나가는 남녀들은 관심없고
    못난이들끼리 치고 박는 상황인거죠

  • 59. ㅇㅇ
    '21.5.7 9:36 PM (211.193.xxx.69)

    본인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인식하에
    사회적인 강자라고 생각하는 남자를 향해 혐오발언 쏟아내고 조롱하면
    과연 그 사람들이 여자들은 사회적 약자이니까 우리가 참고 감수하고 더 잘해주자라고 생각할까요?
    사회적 권력집단한테 항변한다지만 남자들 모두가 사회적 권력집단은 아니죠
    제가 볼때 당신들은 별볼일 없는 남자집단이나
    만만해 보이는 남자들을 향해서 돌팔매질 하고 있던데요
    실제적인 사회적 권력집단한테는 소위 말하는 찍소리도 못내고 고개 숙이고 순종하던걸요
    언론사의 여기자 집단
    거기에 페미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걸로 보이던데
    그녀들이 과연 이나라의 실질적 권력집단인 기득권한테 뭐라고 한마디 한게 있기나 한가요?
    한국의 페미녀들...
    당신들은 그냥 비겁한 인간들이예요
    만만하 사람이나 물고 늘어지고 음지에 숨어서 조롱이나 할줄 알지
    권력을 상대로 싸우면서 힘을 키우려고 하는 노력은 전혀 할 생각이 없어보이더군요

  • 60. ..
    '21.5.7 9:40 PM (223.38.xxx.30)

    못난이들끼리 치고 박는다는 말이 조롱이긴하지만 틀린말는아니죠.

    일자리가 없는 남자여자끼리
    남자는 - 페미니즘(으로인한 여성사회진출)때문에 내 일자리가 없다
    여자는 - 사회가 여자를 차별해서 내 일자리가 없다

    이런상황인건 맞아요. 이런상황에서 여자만 사회적 약자라고 주장하는건 틀린말은 아니지만 한쪽면으로 다소 치우쳐진 이야기같아요
    궁극적으로는 일자리가 늘어나야해요..

    그게 안되면 여자들이 일자리 경쟁에서 물러날수있도록 출산이나 육아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도 있어요. 일본처럼요.
    그런데 우리나라 남자는 가정주부의 지위를 절대 인정하지 않아요. 맘충이나 기생충취급하잖아요. 이 지점에서 저는 우리나라 남자들한테 화가나요. (저는 맞벌이에요)

    아무튼 빨리 지금의 진통을 끝내고 화해가 찾아오면 좋겠어요.

  • 61.
    '21.5.7 9:42 PM (112.153.xxx.133)

    원글님, 깔아놓으신 판이 아주 좋아요. 그러니 좋은 댓도 여럿 달리네요. 이런 논의의 장이 활발했음 좋겠어요. 무조건 메갈이라고 욕하는 욕댓이 이전보다 줄어든 것만 해도 82에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자고요!

  • 62. ...
    '21.5.7 9:47 PM (112.153.xxx.133)

    언론사의 여기자 집단, 거기에 페미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걸로 보이던데/// 이 전제부터가 잘못된 거 같은데요? 어느 언론사의 여기자 집단이 페미 집단인가요? 아직도 남성 중심문화가 유별나게 엄존한 데가 신문사고, 집단이라 부를 만큼 여기자가 많은 곳이 과연 어딜까요? 말한 대로 소위 보수 신문사는 남녀를 가르기 이전에 정치권력과 사회권력에 이미 투신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거기 여기자들을 예로 든 것도 아닐 테고요. 진보 신문사들은 여기자 집단이라 부를 만큼의 양적 카르텔이 없고, 보수 신문사에서 여기자와 페미를 동일시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이고요.

  • 63. ㅇㅇ
    '21.5.7 9:51 PM (110.11.xxx.242)

    메갈꺼져

    일베랑 놀아

  • 64. ...
    '21.5.7 9:52 PM (112.153.xxx.133)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여러 것을 보호라고 볼 수도 있지만 개선이라 볼 수도 있죠. 출발점이 다르니 출발선을 교정해 준다거나 핸디캡과 어드벤티지를 적절하게 배분한다거나, 그 모든 게 제도적 사회적 개선이지만, 달리 보면 보호지요. 보호라는 말을 굳이 부정할 필욘 없다고 봅니다.

  • 65. ...
    '21.5.7 9:59 PM (211.226.xxx.247)

    민주당이 왜이렇게 페미, 메갈 키워주는지 알겠네요. 메갈들 논리를 보니 누가 결혼하고 싶겠어요? 진짜 한반도 소멸이 멀지 않겠어요. ㅎㅎ

  • 66. ㅇㅇ
    '21.5.7 10:04 PM (211.193.xxx.69)

    민주당이 여자인권 챙기겠다고
    백날천날 페미 메갈 키워줘봤자 아무 소용 없던데요?
    기득권 카르텔에 딱 붙어서 그 쪽으로 유리하게 행동하더군요
    민주당은 등신이고 페미녀들은 비겁하죠 하긴 페미녀들 지들 이득 챙기려면 영악하게 굴어야 하는 건 맞구요

  • 67. ㅎㅎ
    '21.5.7 10:05 PM (210.180.xxx.11)

    너무옳은말라 할말없으니 민주당이랑 엮는것봐ㅎㅎㅎ

  • 68. ..
    '21.5.7 10:08 PM (223.38.xxx.62)

    저위에 주작으로 판명난 여교사 페미게이트 글 퍼오고 gs에 대해서는 이 악물고 불매해야한다고 하는 일베 하나있네요
    당신이 한말 고대로 돌려드리면 자게에 무슨글쓰던 자기맘이고
    본문이 맘에 안들면 댓글을 달지 마세요.ㅎㅎ

    본문내용도 좋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글도 좋은내용많고만
    이악물고 조롱하는 건 지능이 부족한거 아님?

  • 69. 조롱말고토론을좀
    '21.5.7 10:14 PM (220.93.xxx.136)

    일자리가 없는 남자여자끼리
    남자는 - 페미니즘(으로인한 여성사회진출)때문에 내 일자리가 없다
    여자는 - 사회가 여자를 차별해서 내 일자리가 없다
    2222

    본질은 경제적 문제에요. 높은자리에 있는 남자들이 페미니즘에 관대한것도 그들은 페미니즘이 그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위협하지 않기 때문인데 백수인 남자들이 자신이 사회적 강자임을 받아들이고 혐오를 멈추는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요..

  • 70.
    '21.5.7 11:41 PM (39.7.xxx.169) - 삭제된댓글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글입니다

  • 71. ....
    '21.5.8 1:49 AM (180.224.xxx.209)

    메갈 82 밭갈기하나요? 많이도 있네요

  • 72. 지긋지긋
    '21.5.8 3:05 PM (223.38.xxx.209)

    니네끼리 떠들고 노는거, 쌈박질하는거 안 말립니다.
    왜 상관없는 기업의 포스터나 이미지에 그런 짓거리를 하냐고요.
    그렇게 대단한 외침을 왜 비겁하게 몰래몰래 집어넣어요?
    일베ㅅㄲ하고 뭐가달라, 이것도 미러링? 그럼 일베랑같은급으로
    욕쳐먹는게 당연하지요?
    82 밭갈러들 오는데 같잖네요정말. 개솔도 정도껏해라.

  • 73. ㅇㅇ
    '21.5.9 12:17 AM (14.38.xxx.149)

    메갈들 젤 싫은게 비열한거...
    주구장창 피해자 코스프레...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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