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랑스, 영국의 성공적 사례들은 한국의 현재 상황과 비교하면 민망한 수준이다. 최근 일주일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4만 8056명이었다. 몇 달 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진전이지만 여전히 수 만 단위의 기록이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의 경제지표는 큰 파고 없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신음을 할 때 한국 국민과 정부는 방역은 물론 경제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한국이 주요 20개 경제대국 가운데 가장 높은 실질적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의미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나오는 명대사가 있다. 남자 주인공 레트 버틀러가 여자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소신껏 하라는 뜻에서 한 말. "개가 짖어도 열차는 달린다.(The dogs bark, but the caravan moves on)"
가짜 뉴스들이 짖어대도 한국열차는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