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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친구 핸드폰 번호 바꿨다는거

핸드폰 조회수 : 4,236
작성일 : 2021-05-07 13:26:25
이게요
저 표현이 좀 문제가 있어요
핸폰 번호 바꿨대 하니까 의심스럽게 들리거든요
뭐 숨기려고 저래?
이런 의심 순간 할수 있거든요
근데 곰곰 생각해보니
기존 번호 유지한거는 그거 찾겠지 하는 생각에 그런거 아닌가요
그거 찾아 다시 쓸거니까
임시로 새 번호 개통해야지 한거죠

번호를 바꿨다는 표현이 정확해 지려면
그 친구가 자신의 옛날 번호를 해지 !!! 해버리고
새 번호를 개통하면 그게  정확히 바꿨다는 말이 맞고
지금 기사 보니까
어머니 명의로 새 번호 개통했다니
그렇다면 자기 번호 해지 한게 아니잖아요?


님들도 나 번호 바꿨어~하면
기존 번호 해지하고 바꿨다는거 아닌가요?
저건 바꿨다 보다는 새 번호 하나 더 추가했어 라고도 
표현할수 있거든요?
그러니 바꿨대 라는 표현이 의심과 오해를 부추기는거 같아요

이게 왜 그렇게 의심가는 정황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 친구가 기존 번호 해지 햇다는 말이 있었나요?




그리고 친구 없어졌는데 핸폰 개통할 정신이 있냐는 사람들도 있던데
친구 찾으려면 연락이 되어야 하니 당연히 핸폰 새거 있어야 하는건데요
저것도 전혀 의심할거 없어요

IP : 119.194.xxx.11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7 1:3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모든게 여론전
    워딩 하나에 몰려들어 마녀사냥

    원글이 하소연해도 한쪽말만 듣지말자고 원글한테
    뭐라고 하던 싸이트였는데
    이제는 무조건 한쪽말만 듣고 부르르 흥분부터하더라구요

  • 2.
    '21.5.7 1:30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바꾸는건 그럴수 있다고 해도요
    그날 새벽에 정민군도 없고 자기폰도 없으면 정민군 폰으로 자기폰으로 전화를 해야 하는데 전화를 한적이 없다고 아버님이 인터뷰에 ᆢ

  • 3. ..
    '21.5.7 1:31 PM (175.223.xxx.82)

    번호를 안바꿨으면 더 욕먹었을걸요
    기존 번호로 새 휴대전화 개통하면 원래 있던(정민군과 함께 있다고 추정되는) 휴대전화는 공기계 되고 더이상 추적이 불가하잖아요.

    이 사단이 났으니 일단 연락방편인 휴대전화는 있어야겠고
    정민군의 소재를 알려 줄 수도 있는 휴대전화를 무용지물로 만들진 못하고
    그럼 어떡해요. 남의 명의로 다른 번호를 쓰거나 투폰개념으로 새로 번호를 바꾸거나 해야죠. 이건 이상할게 하나도 없음.

  • 4. 제말이요
    '21.5.7 1:32 PM (119.194.xxx.116)

    기존 번호로 새로 핸폰 샀으면 그게 더 이상하고
    아마 더 욕었을거 맞아요
    이래도 욕하고 저래도 욕하더라고요

  • 5.
    '21.5.7 1:35 PM (119.194.xxx.116)

    전화 한적 없다는건 정민군 폰을 사용해서 전화 한적 없다는 말이고
    아마 친구가 다른 폰으로 라도 전화해봤을거예요
    결백하면 당연 찾아야하니 전화
    만에 하나 범인이여도
    범인이 아닌척, 핸폰 찾는 척 연기를 해야 하니 전화
    그러니 이 두 경우 다 전화는 했을거라고 봐요
    만약 다른 폰 이용해서도 전화 한적 없다?
    이렇게 나오면 그건 정말 이상한거구요

  • 6. 의심
    '21.5.7 1:37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의심하기로 하면 끝이없고. 전후사정을 떠나 그 아이도 딱해요

  • 7. ㅇㅇ
    '21.5.7 1:42 PM (223.38.xxx.76)

    통신사마다 다르지만 임대폰 제도라는게 있어요.
    분실시 전화한통이면 임대번호 심은 임대폰을 신청하거나, 공폰에 유심사서 임대번호 신청 가능합니다.

    요즘 20대는 핸폰없이 단 한시간도 못살아요. 잃어버렸다고 찾을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구글, 아이클라우드 있으니 순식간에 쓰던 환경으로 구축할 수있고 로그인하고...

  • 8. ...
    '21.5.7 1:43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요즘 집전화없는데. 집에 혼자있을때나 외출할때 핸드폰없으면 어쩌라고.
    이것도 알고보니 엄마명의로 공기계 하나 개통했다고.
    매번 카더라-나쁜놈-범인이야! 알고보니 사실과 다름. 대체 몇번째인가요.
    제정신차리고 추리소설좀그만쓰지 아주 사람들이 코로나땜에 방구석에서 할일이없는지 한심해요.

  • 9. 그러네요
    '21.5.7 1:44 PM (118.44.xxx.116)

    이 부분은 뭔가 잘못 전달되어서
    서로 오해가 벌어진 거 같아요
    제대로 잘 정리되어 유족분들께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10. 근데
    '21.5.7 1:45 PM (49.130.xxx.243) - 삭제된댓글

    전화기 잊어버렸으면 본인인증하고 같은 번호 심카드 발급받을수 있지않나요?

  • 11. //
    '21.5.7 1:4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알려진 것과 다른게 벌써 여럿 나왔죠
    경찰 수사결과랑 부검 결과를 지켜보는게
    좋을듯 싶네요

  • 12. ㅇㅇ
    '21.5.7 1:48 PM (110.12.xxx.167)

    같은 번호로 개통하면 안된다는데 또 같은말 하는 사람은
    뭐지 참나
    수사중인 번호로 개통해버리면 그전화는 어떻게 찾습니까

  • 13. 82
    '21.5.7 1:52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나가야지 안읽을수도 없고
    죽겠네

  • 14. 친구폰은
    '21.5.7 1:56 PM (210.117.xxx.5)

    어쩌다 가져온건지
    범인이면 그것도 버렸을텐데.
    그걸 가져오고 받기도하고.
    진짜 여러가지로 미스테리.

  • 15. ...
    '21.5.7 1:57 P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

    내가 친구폰 갖고 있고 친구와 내폰에 어디론가 갔으면 내폰에 계속 전화해보지 않나요?친구가 갖고 갔는지? 진짜 잃어버렸는지?...
    그리고 친구 아버지와 마주쳤을때 친구 아버지와 함께 찾게 되지 않을까요? 어디에서 놀았고 어디에서 마지막 같이 있었는지 설명하고 함께 찾을거 같은데 이상하지 않나요?

  • 16.
    '21.5.7 1:58 PM (61.80.xxx.232)

    정민이폰 친구가 가지고있었다는데 자기 전화 찾으려고 하지않는것도 이상하죠 정민이폰으로 전화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보통 자기핸드폰 어디있나 확인전화 해보는게 일반적인데요 정민이폰 잠금도 안되있다던데

  • 17. 지금
    '21.5.7 2:06 PM (220.72.xxx.106)

    지금 그 친구는 뭘 해도 욕먹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표현에 따라 다른법인데 그렇게 몰고 가는건 도를 넘은거 아닌가요. 어떻게 그런 모습을 이성적으로 보는지가 의아할뿐입니다. 남탓해야 맘이 편한건 알겠는데 이건 살인과 다름없어요.

  • 18.
    '21.5.7 2:07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폰 바꾼거 보다 그날 새벽에 폰 찾는 전화를 안한게 더 이상한거잖아요 정신없어 폰 잃어버림 폰 찾는 전화들 안하시나요?더구나 친구도 없어졌는데 ᆢ

  • 19.
    '21.5.7 2:09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술마시고 자다 깨면 뭐부터 찾을까요? 그 한강에서요

  • 20. ㅇㅇ
    '21.5.7 2:12 PM (14.54.xxx.33)

    폰 번호 바꾼거 애초부터 음모론이였어요.
    저 친구가 사고 다음날 손군 아버지에게 직접 말한거예요.






    공기계사서 전화개통했다고요.
    아버지도 새로운번호 당연히 아셨겠죠

    어제 인터뷰보니 어머니명의로 연락주고받을폰 필요해서 개통했다고 나오잖아요

    저학생도 손군 찾기전에 두번이나 최면조사 받으러 다녔는데 폰이 필요없었겠나요,

    진짜 별거아닌걸로 음모론..

    그리고 자기폰에 전화를 했는지 안했는지 아직 아무도 몰라요.정민군 아버지는 아들폰으로 자기폰에 전화를 안했다는거잖아요. 근데 아버지나 어머니 폰으로 했을지 또모르잖아요.
    이 사건 루머가 너무 많아요.

  • 21. ㅇㅇ
    '21.5.7 2:23 PM (182.211.xxx.221)

    자기폰 찾을 생각도 안하고 바로 폰 바꾼게 이상하다는거 아닌가요?

  • 22. ㅇㅇ
    '21.5.7 2:30 PM (223.38.xxx.81)

    당장 연락할 수단이 없으니 임시번호라도 받는거죠

    이게 이해가 안되면
    요즘 세대는 이렇구나 받아들이세요

    왜 본인틀에 이해가 안되는게 본인틀이 늙어서라는걸 모를까

  • 23. ㄴ폰바꾼거아니라고
    '21.5.7 2:32 PM (14.54.xxx.33)

    어제 jtbc에 입장 밝혔어요. 당장 최면수사등 가족들이랑 연락 필요해서 엄마명의로 폰 개통했다고요. 이게 의심스럽나요?
    그리고 이사실을 술마신 다음날 친구는 손군 아버지에게도 말했어요.아버지인터뷰에 다 나와요 . 다음날 만났는데 폰번호바꿨다고 말을 하더라 (번호 숨겼을리 없겠죠? 번호 숨겼으면 아버진 아마 언론에 말했을거예요)

  • 24. ㅇㅇ
    '21.5.7 2:33 PM (110.12.xxx.167)

    자기폰 찾을 생각도 안하고...
    이게 아버님의 워딩이었죠

    자기폰 상관없이 폰은 당장 필요한거고
    자기폰에 전화 걸어볼래도 폰이 필요하고
    임시폰 개통한게 자기폰 찾을 생각없다는거 라는건
    논리비약이죠

    폰개통했다 ~ 아무것도 아닌걸로 온갖 비난하고
    파렴치범 만든거 음모 맞아요

  • 25. ㅇㅇ
    '21.5.7 2:35 PM (14.54.xxx.33)

    아버지는 지금 하나뿐인 아들 잃어서 별거 아닌것도 다 미워보일수있죠. 이해못할건없죠.
    근데 여기 82님들까지 무슨 번호를 바꿨네마네
    음모론을 펼치니 답답하네요ㅋㅋ

  • 26. 왜 폰번호
    '21.5.7 2:41 PM (223.38.xxx.190)

    바꿨다고 말을하지??? 그 친구는 오해받을 일을 많이 벌려놓네요
    폰번호바꿨다고 말 안해요 번호 새로 개통했다고 하지.
    폰찾으려고 전화해봤는지 통화내역에 다 나옵니다.

  • 27. ㅇㅇ
    '21.5.7 2:48 PM (110.12.xxx.167)

    휴대폰 번호를 바꿨다는건
    아버님의 워딩이라고요

    그친구가 어땠다 뭐라했다는 모두 아버님이 얘기해줘서
    알게된거지 그친구측에서 말나온건 없잖아요

    이번에 처음 그게아니고 임시폰 개통한거라고
    해명나온거죠

    223님이 바꿨다와 개통했다가지고 딴지거니
    굳이 드리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한사람만 말하고 있었고
    우리 모두는 필터링 없이 듣고있었던거구요
    언론까지도

  • 28. 82
    '21.5.7 2:50 PM (14.54.xxx.33)

    이성찾으소서 팩트체크가 되어도 못믿는 저 분을 어찌할꼬ㅋㅋ

  • 29. ㅡㅡ
    '21.5.7 3:01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아이 찾는데 협조적인 태도였다면. 이렇게 의심을 사지도 않았을거에요.
    아까 전문가들 글 있었잖아요.
    상식적이지 않고,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다.
    프로파일러 두분이 그러시던데

  • 30. ㅡㅡ
    '21.5.7 3:05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폰이 바뀐걸. 정민군 엄마가 전화할때까지 몰랐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 31.
    '21.5.7 3:12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애가 실종이면 같이 있는 애한테 물어보죠 어디서 놀았는지 알아야 거기서부터 시작을 할텐데 근데 모두 쌩까니깐 3시반에 안일어 났을때 119라도 부르던가

  • 32. ㅇㅇ
    '21.5.7 3:14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실종 다음날 바로 폰바꾼 얘기를 하고 번호 말씀드렸는데
    그걸
    휴대폰 찾을 생각도 없이 번호 바꿨다고
    분노하고 친구 의심하는 사람한테
    다가가기가 쉽겠어요
    아직 어리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비협조이었다는것도 아버님 얘기에서 시작됐죠
    번호 바꾸고 잠적했다는듯이
    신발 버렸다 의심스럽다
    조문도 안온다 등등

    관계가 악화되고 오해가 쌓인건 누가 시작했는지
    서로 어떤 분위기로 대화가 오고갔는지는
    우리는 모르는거죠
    짐작만 할뿐이지

  • 33.
    '21.5.7 3:23 PM (14.54.xxx.33) - 삭제된댓글

    애가 없는데
    무슨119를 부릅니까ㅋㅋㅋ
    소설 좀 쓰지말고 이성찾으소서ㅋㅋ
    진짜 그러다 님들이 고소당해요.
    이버지는 지금 무슨말을해도 자식잃은 슬픔이 크기에 상관없지만 님들은 그냥 방구석 코난일뿐이랍니다ㅠㅠ

  • 34. ...
    '21.5.7 5:07 PM (109.146.xxx.42)

    친구 없어졌는데 지가 신고 있던 신발도 버릴 수 있는 정신있는 놈이 핸드폰 번호도 바꿀 수 있지 뭘요. 본인은 신발버리러 엄마는 핸드폰개통하러 식구들이 발빠르게 움직였는지 어떻게 알아요? 이게 오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까지의 의혹들 다 밝히라고 하세요. 부모차량 블랙박스는 왜 공개거부했대요? 아무리 쉴드를 쳐도 이 사건은 절대로 묻힐 수 없고 이해불가입니다. 인간이라면 저러면 안되죠.

  • 35. ,.....
    '21.5.7 7:15 PM (39.114.xxx.142)

    친구가 그아버지에게 자기랑 연락할 번호 알려드려서 핸폰 번호 바꾼거 아버님이 아신건데 그 아버지 눈엔 뭘해도 다 수상한거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3자인 우린 그렇게 보면 안되죠
    친구가 정민이 찾으려고 본인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었던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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