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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면론 뜨자 윤석열 TK 지지율 꺼졌다..'적폐 수사' 딜레마

더떨어짐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1-05-07 11:32:4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한 대구.경북 민심에 이상 기류가 흐른다.  '검사 윤석열의 과거'가 '정치인 윤석열의 미래'
를 잡아 끄는 모양새다.

한국사회연구소(ksoi)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tk 지역에서 윤석열 지지율은 한 달 사이 20% 가까이 빠졌다.
총장 퇴진 이후인 지난 3월 26,27일 실시된 조사에선 56.8%로 뛰었다가 이달 23,24일 조사에선 39.7%로 떨어졌다.
최근 국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을 꺼낸 것이 지역 민심을 흔들었다.

IP : 124.50.xxx.1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일보
    '21.5.7 11:33 AM (124.50.xxx.198)

    https://news.v.daum.net/v/20210429090002822

    TK에 형성된 '윤석열 대세론'의 동력은 '마땅한 대안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될 사람부터 밀어 주자'는 논리다. 그러나 '박근혜 동정론'이 뜨면 '윤석열 지지'가 꺼질 수밖에 없는 것이 TK 민심의 태생적 속성이다.

    2016년 국정 농단 사건 특검의 수사팀장을 맡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고 박 전 대통령에게 30년을 구형한 것이 윤 전 총장이었다. 윤 전 총장에 대한 TK 평가는 '박 전 대통령을 쓰러뜨린 칼잡이'라는 원망과 .

  • 2. 기사중
    '21.5.7 11:34 AM (124.50.xxx.198)

    결국 윤석열의 최대 약점은 '박근혜'가 될 수밖에 없다. 국짐 핵심 지지 기반은 여전히 TK다. TK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보수 진영의 대선 후보가 되기 어렵다.

  • 3. ㅇㅇ
    '21.5.7 11:36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요즘 윤석열이 열공모두라고 언론에서 빨아주는거 역겨워요.
    윤석열은 조국표창장 공작사건으로 공수처1호 가야된다 생각합니다.

  • 4. 또 최순실 볼일
    '21.5.7 11:38 AM (124.50.xxx.198)

    김종인 ㄱ소리

    또 "대통령이 어느 특정 분야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상식적 지식만 갖고 있고, 좋은 참모만 있으면 대통령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5. 음..
    '21.5.7 11:41 AM (121.141.xxx.68)

    그래서 욕먹을꺼 알지만 이낙연 대표님이 사면을 던진거죠.

    지지자들 특히 이재명 지지자들 얼마나 욕하고 난리쳤나요?
    하지만 이낙연 대표님은 큰~~대의를 가지고 그 말을 한겁니다.
    욕먹는거 두려워 하고 지지율 떨어지는거 무서워하고 그럴 분이 아니라는거죠.

  • 6. 대구경북
    '21.5.7 11:42 AM (124.50.xxx.198)

    소소하지만 이번주에 또 떨어졌네요ㅋ

  • 7. 열공하고
    '21.5.7 11:51 AM (210.117.xxx.5)

    있는데 김빠지겠어요.
    줄리도 과외할텐데

  • 8. 벼락치기
    '21.5.7 11:53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국가행정도 벼락치기가 있는건
    내일생에 첨 본다.
    ㅇㄹㅇ

  • 9. ㅇㅇ
    '21.5.7 11:55 AM (221.139.xxx.40)

    손절분위기

  • 10. ..
    '21.5.7 12:46 PM (211.58.xxx.158)

    국짐도 오세훈 박형준이 청와대 가서 사면론 얘기 꺼내고 지지율 빠졌죠

  • 11. 사면에대한
    '21.5.7 3:56 PM (122.37.xxx.124)

    여론을 알겠죠
    문통은 짐을 덜고 가도됨..

  • 12. ...
    '21.5.7 4:42 P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대통 선택에 박그네 사면이냐 아니냐가 놓여지면 안됨.

  • 13. ...
    '21.5.7 4:44 PM (124.50.xxx.198)

    대통 선택에 박그네 사면이냐 아니냐가 놓여지면 안됨.
    투표권자가 좀더 건설적인 미래를
    놓고 선택할수 있도록 지도자가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
    잘 모르지만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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