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5분도 안뛰었다... 이러는 집 이해가 안가요.
방금 잠깐 뛴 것 때문에만 그런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어린애가 있고, 한두번 들린 소리가 아니니까 참다참다 연락한 걸텐데
저희 윗집도 하루에 소리나는걸로 따짐 대중없어요. 10번이상 쿵쿵 쿵쾅거리는게 다반사죠. 심한날은 새벽부터 쿵쿵쿵 걸어서 잠 다 깨우고요.
어린아이 있어서 참고 있는데.
지인이 애가 아주 잠깐 5분도 안뛰었는데 연락온다고 야박하단거에요.
참... 이래서 층간소음 내는 사람들은 답이 없구나... 싶더군요..
1. ㅇㅇ
'21.5.7 8:49 AM (14.38.xxx.149)울 윗집은 애랑 그집 아빠랑 축구하더라니까요..
그집 엄마는 신라라 박수치고 있고
올라가니 잠깐 뛴거라네요.2. ㅎㅎㅎ
'21.5.7 8:50 AM (115.40.xxx.89)오히려 인터폰 했다고 더 화내는 집도 있어요
애들 뛰는거 이해도 못해주냐 별로 뛰지도 않았다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있는데 그거 모르냐 서로 이해해줘야지 이러면서3. 두둥
'21.5.7 8:51 AM (183.99.xxx.254)저희 윗집은 중2 초6 초1 남자아이셋입니다.
진짜 머리가 울려 인터폰 했더니
10분밖에 안뛰었거든요?
그랬어요 ㅎㅎ
여기서 아..말로해서 안통할 사람이구나 싶어서
참고살다 이사왔어요.4. ..
'21.5.7 8:52 AM (180.69.xxx.35)별로가 아니라 조금도 뛰면 안되는데..
5. ㅎㅎ
'21.5.7 8:53 AM (180.66.xxx.87)소음충들 본인들이 얼마나 피해 주는지 인지 못해요.
한두시간 참다 호출하면
그거 잠깐 뛰었는데 블라블라 앉아만 있으라는거냐 시전
이런 반응 나오는 인간들은 취급하지 마세요6. ㅁㅁㅁㅁ
'21.5.7 8:56 AM (119.70.xxx.198)아이가 1초만뛰어도 주의주는데.
7. 그런
'21.5.7 8:57 AM (121.152.xxx.127)그런얘기 있잖아요
층간소음 내는사람들은 자능이 떨어져서 라고요
남에게 피해주면 안된다는 개념자체가 없고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해요
그래서 층간서음이 해결이 안되는 거라고요8. 플랜
'21.5.7 8:59 AM (125.191.xxx.49)소음의 강도를 몰라서 그래요
복도식 살때 옆집과 친하게 지냈는데
그집 아들들과 아빠가 집에서 축구를 하더라구요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항의했더니 애를
묶어서 키우냐고.....
어느날 우리집에 커피 마시러 왔다가 자기집에서 나는 소음 듣고는 깜짝 놀라더라구요
그다음부터는 조심하는듯.....9. ㅇ
'21.5.7 9:03 AM (180.66.xxx.87)윗집 정신병자 애엄마는. 층간소음 못참겠으면
저보고 주택으로 이사가라는데요 ㅎㅎㅎ
자기도 다 참고 산다고 + 예민으로 몰아감+기타
그 후로 같은 인간으로 안봐요 ㅎㅎ
세네시간 뛰는거 참아주고 힘들면 호출 했었는데
이제 뛰면 바로 호출해요 ㅎㅎㅎ
욕 같이 먹는 그 자식이 불쌍하죠
부모가 그러니 그 자식도 저한테는 벌레로 보여요
미움 받아 뭐가 좋을지 ㅎㅎ 만나면 가만 안둬요.
제가 욕을하던 뭔가 하겠죠 ㅎ10. ..
'21.5.7 9:05 AM (175.116.xxx.6) - 삭제된댓글남한테 피해 주든 말든 본인만 피해 없음 되는 사람들 같아요..이기적이라서...
전에 살던 윗집 사람들도 보니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아 유산까지 해서 탑층으로 이사 했다면서..
정작 본인들은 이사 가기 전날까지 새벽마다 싸우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ㅠㅠ11. ...
'21.5.7 9:07 AM (1.241.xxx.220)간혹 정~말 예민한 분들도 계시긴하겠죠.
근데 저도 이제껏 층간소음 없는 집에만 잘 살다가 이번에 이사해보니...
나름 둔감하려고 1년째 노력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그저 윗집도 노력한게 이정도겠지 혼자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휴.12. 모르더라구요
'21.5.7 9:08 AM (175.223.xxx.94)어린이집 다니는 아인데 그렇게 뛰어요
쿵쿵우다다다다다
쿵쿵쿵쿵
특히 과외 시간에 ㅠ
엘리베이터에서 자기 손자 이쁘다~소리 듣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철저하게 외면합니다.
꼴보기 싫어요13. 저도 이해불가
'21.5.7 9:32 AM (219.248.xxx.248)낮시간에도 못 뛰냐는 윗집 말에 이젠 인터폰도 안해요.
개념없는 사람이랑 대화가 안될거 같아서요.
82에도 학부모들 많으니 얘기하고 싶어요. 낮에도 뛰는건 안되는 거라고..
저도 학부모인데 전 집안에서 쿵쿵걷는거, 의자끄는거, 뛰는건 안되는거라고 돌때부터 얘기했던거 같아요.14. 유리
'21.5.7 9:55 AM (124.5.xxx.197)보니까 예민한 집은 구성원이 그렇더라고요.
노인이거나 고3이나 재수생, 신생아 둔 집이요.
시끄러운 집도 구성원이 유, 초등 어린이거나
덩치 큰 아들들 있거나 그런 집이요.
노인 있는 집은 자기 손자들 오면 조용히 해야하고
수험생이 낮에 공부하겠다고 남의 집 절대 정숙요구하면 안되고요.
신생아 둔 집은 금방 가해자집 되더라고요.
서로 서로 다 조심해야죠.15. 맞아요
'21.5.7 10:23 AM (110.70.xxx.55) - 삭제된댓글몇번 참고 넘어가고 그다음에 액션 취하는건데
모지리들은 처음에 소리듣자 마자 그러는줄 알더라구요
저는 안올라가요 천장치기와 담배 연기 보냅니다
참교육 시켜야해요 말로 통할 사람들은 주기적인 층간소음 안내요16. 우리윗집
'21.5.7 11:07 AM (106.102.xxx.94)아주머니가 이글좀 봤으면 좋겠네요. 60대 정도 분이신데 혼자 사시는데 발소리가 너무 심해요 ㅠ
17. //
'21.5.7 2:29 PM (211.219.xxx.228)정숙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생활소음 정도는 참고 살죠. 그게 아니고 뛰거나 발망치, 쿵쿵대는 거나 악기 연주는 생활소음에 들어가지 않는데 그걸 참으라니 문제고요.
위 아래 이웃을 잘못 만나서 소음에 시달리다보니 내 정신까지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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