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청년의 죽음에도 관심 가져주세요

안타까움 조회수 : 4,594
작성일 : 2021-05-06 18:56:59
행여 의대생의 죽음에 물타기 한다실까봐...
많이 안타깝고 마음 아파하며 지켜보고 있어요.

또 다른 젊은 친구의 죽음도 너무 안타까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369?cds=news_edit
IP : 115.139.xxx.86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까움
    '21.5.6 6:57 PM (115.139.xxx.86)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369?cds=news_edit

  • 2. happy
    '21.5.6 6:59 PM (211.36.xxx.15)

    안그래도 보고 추천 눌렀네요.
    안타까워요 참...

  • 3. 슬퍼요
    '21.5.6 6:59 PM (1.224.xxx.168)

    저도 뉴스보고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 4. 에효
    '21.5.6 6:59 PM (182.210.xxx.102)

    젊은사람들 사고로 인한 죽음이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 5. ㅠㅠ
    '21.5.6 7:00 PM (39.7.xxx.233)

    부모에게 가장 가혹한 형벌이죠

  • 6. 안타깝네요ㅠㅠ
    '21.5.6 7:02 PM (203.81.xxx.82)

    현장에선 아직도 개선은 안되고 있나보네요
    젊은이들 이런 사고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왜 아직도 아직도 인지....

  • 7. 가슴
    '21.5.6 7:03 PM (58.123.xxx.122) - 삭제된댓글

    가슴 아픔니다.

    죽음에도 무게가 다른가 봄니다.

  • 8. 진짜
    '21.5.6 7:03 PM (211.246.xxx.231)

    우리나라 산업 재해가 너무 많아요.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죽음이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 9. ...
    '21.5.6 7:04 PM (86.169.xxx.22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0. 동방
    '21.5.6 7:05 PM (122.32.xxx.66)

    잊지 않겠습니다

  • 11. 아휴
    '21.5.6 7:06 PM (175.120.xxx.167)

    세상에나..

    어쩜 좋아요..ㅜㅜ

  • 12. 에효
    '21.5.6 7:06 PM (211.58.xxx.158)

    23살 너무 어리네요 ㅠㅠ
    아가야 좋은 곳에 가렴

  • 13. ....
    '21.5.6 7:07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아...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ㅜㅜ
    '21.5.6 7:07 PM (121.171.xxx.51)

    애석하지 않은 죽음이 없겠지만 청년들의 죽음은
    너무 안타깝고 슬픈소식 입니다.
    부모들은 진짜 살아도 살아있지 않은 날들을
    살아내고 있는걸 보는데..아이들 잘 지키고
    살펴주고 관심갖고 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 15. ㅜㅜ
    '21.5.6 7:09 PM (1.232.xxx.102)

    저도 아까 댓글로 남겼더랬어요. 제발 시스템에 의해 희생되는 젊은이들이 더는 없었으면 ㅜㅜ

  • 16. ㅇㅇ
    '21.5.6 7:12 PM (110.11.xxx.242)

    진짜 가슴아프네요

  • 17. 산업재해
    '21.5.6 7:13 PM (112.154.xxx.91)

    방지를 위한 청원있으면 참여하고 싶어요

  • 18. 아아
    '21.5.6 7:14 PM (211.204.xxx.50)

    넘 마음이 아프네요

  • 19. //
    '21.5.6 7:14 PM (14.33.xxx.134) - 삭제된댓글

    이선호군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이 원하는 진상규명 바로 해주세요!!

  • 20. ..
    '21.5.6 7:17 PM (116.88.xxx.163)

    꽃같은 청춘인데 너무 가슴이 아파요...

  • 21.
    '21.5.6 7: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너무 가슴 아파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올초에
    '21.5.6 7:21 PM (121.147.xxx.136)

    산재 사망사고를 낸 기업 경영자에게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만든 법이 통과됨.

    지금까지 우리 나라는 산재 사망사고 나도 평균 500만원 정도 벌금만 부과해옴.

    문제는 위험한 일은 대부분 외주 주고, 일용직들이 하고 그러면서 안전과 관련된 투자는 소홀히하고
    그래서 산업재해가 줄어들지 않고 산재 사망은 OECD 일등, 그냥 1등 아니고 평균보다 몇 배 차이나는 1등

    그런데, 법안 심사할 때 박영선장관이 5인 미만 사업장 제외하자는 수정안 들고와서 그대로 통과됨.

  • 23. 너무
    '21.5.6 7:22 PM (223.38.xxx.26)

    가슴아프네요 ㅜㅜ

  • 24.
    '21.5.6 7:23 PM (116.36.xxx.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청년도 넘 안쓰럽지요.ㅠ
    그렇지만 사안이 다른거예요.
    정민군은 어째서 사망했는지를 알아아해서
    연일 관심을 보이는거지요.

  • 25. 어휴
    '21.5.6 7:25 PM (112.153.xxx.213)

    어쩌나요~

  • 26. ㅠㅠ
    '21.5.6 7:30 PM (1.227.xxx.55)

    넘 안타깝고 가슴 아파옵니다.
    저 업체는 안전모 미착용을 걸고
    넘어질때가 아니네요.
    세상에 저 300키로 컨테이너에
    안전모가 무슨 소용있는지. ㅠㅠ

  • 27.
    '21.5.6 7:31 PM (124.50.xxx.138)

    이제서야 기사접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 아이고
    '21.5.6 7:31 P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꽃같은 청년들이 일찍 가다니
    너무 아까워요.

  • 29. ㅇㅇ
    '21.5.6 7:32 PM (182.225.xxx.85)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난다는 점이 젤 마음 아픈 포인트네요
    가족분들 무엇으로 위로가 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0. ..
    '21.5.6 7:39 PM (116.126.xxx.1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호학생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
    부모님 마음이 어떠실지..ㅜㅜ

  • 31. ....
    '21.5.6 7:41 PM (219.240.xxx.2)

    아직도 이런 일이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2. ㅇㅇ
    '21.5.6 7:41 PM (118.235.xxx.204)

    이런 가슴아픈 죽음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우리나라 노동자들
    매일 7명은 일터에서 사망한다는데
    그렇게 죽어도 별 관심도 못받고 ㅜ

  • 33. ㅜㅜ
    '21.5.6 7:43 PM (122.36.xxx.85)

    이건 또 무슨일인가요.
    제발 사람 목숨 좀 귀하게 여기자구요.
    아, 안타까워서 어째요.ㅠㅠㅠㅠ

  • 34. 에구ㅠ
    '21.5.6 7:46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아까운 젊은이들이 죽어가고 있네요.
    진짜 가슴 아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 eofjs80
    '21.5.6 7:47 PM (223.38.xxx.61)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뭐라도 하고 싶어서 후속기사 원해요 눌렀습니다ㅜㅜ 젊은 청년의 죽음이 너무 슬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ㅇㅇ
    '21.5.6 7:53 PM (106.102.xxx.152)

    너무 마음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37. ㅜㅜ
    '21.5.6 7:55 PM (115.140.xxx.172)

    또 산업현장 안전사고네요.ㅜㅜ
    제발 이런 사고 막을 방법 법안으로 마련해주시고 엄중한 조처 부탁드립니다.

  • 38. ...........
    '21.5.6 7:56 PM (39.116.xxx.27)

    이선호군. 어린 나이에 이렇게 허망하게 가다니
    너무 아깝고 가슴이 아픕니다.
    다시는 제발 이런 사고가 없기를..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9.
    '21.5.6 7:57 PM (122.34.xxx.60)

    아까 기사를 접하고 너무 가슴 아팠어요.
    너무 젊은 나이에ㅠ 그 부모님의 고통을 어찌 표현할수 있을까요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 ㅠㅠ
    '21.5.6 8:03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너무 가슴 아프네요.

  • 41. 아 진짜
    '21.5.6 8:15 PM (211.216.xxx.43)

    왜 계속 이런일 반복인지..
    참 가슴아프네요

  • 42. 네네
    '21.5.6 8:24 PM (125.190.xxx.180)

    관심가질께요
    너무 안타까워요 ㅜㅜ
    제발 사고 좀 없었으면 좋겠어요
    기사 추천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43. ㆍㆍㆍ
    '21.5.6 8:44 PM (220.125.xxx.1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자꾸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는지 작업현장에서의
    안전시스템은 이제는 제발 법적으로
    지켜졌으면 좋겠어요
    계속 관심가지겠습니다

  • 44. 어제
    '21.5.6 8:49 PM (14.35.xxx.21)

    기사보고 화가 나더군요. 어떤 사고는 지면 낭비일 정도로 소비되고, 이런 사고는 주목도 받지 못하고.. 이 청년유족이 아무리 보상을 받더라도 본인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데, 열심히 살던 젊은이가 너무 순진해서 작업안전 미비한 거 항의 한 번 못하고 깔려죽다니, 이 대명천지에 ㅠㅠ

  • 45. 삼가
    '21.5.6 10:00 PM (118.235.xxx.73)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미친거 아니지..119신고보다 보고가 먼저였다는말에 분노를 금치못하겠네요ㅠ

  • 46. 아ㅠㅠㅠㅠ
    '21.5.6 10:04 PM (117.111.xxx.238)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7. 산업재해
    '21.5.6 10:19 PM (39.125.xxx.27)

    사람이 죽어도
    수익보다 싸게 먹힐 때

  • 48.
    '21.5.6 10:40 PM (58.121.xxx.222)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고 이선호군과 유족분들을 위해,
    그리고 다시는 더 이상 이런 젊은 이들의 비극이 반복되지 않는 세상이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49. ..
    '21.5.6 11:37 PM (116.39.xxx.162)

    ㅠ.ㅠ
    젊은이들의 죽음은
    너무 마음 아파요.

  • 50. ㅇㅇ
    '21.5.7 12:26 AM (59.18.xxx.16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산재사고는 정말 법으로 규제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51. ...
    '21.5.7 12:55 AM (223.38.xxx.127)

    “얼굴도 이름도 가리지 말아달라…아들의 허망한 죽음, 대한민국 부모는 다 알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

  • 52. ..
    '21.5.7 3:11 AM (98.153.xxx.24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126 골든이 있다는 가정. 골든이 제 3자라는 가정 하에 9 무섭 2021/05/08 6,839
1198125 이제 골든을 찾아야죠. 36 .. 2021/05/08 10,263
1198124 골프연습장 매일 가면 살빠지는데 도움될까요? 8 질문 2021/05/08 3,313
1198123 김지호처럼 얼굴 폭 좁으신 분들 3 2021/05/08 4,796
1198122 300㎏ 철판에 깔렸다, 장례도 못 치른 23살 ‘죽음의 알바’.. 11 !!! 2021/05/08 2,241
1198121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이혼하는게 나을듯해요 45 .. 2021/05/08 37,950
1198120 보험금 수령 궁금한게 있어요 7 .. 2021/05/08 1,611
1198119 Gtx d 노선. 3 겨울이 2021/05/08 1,970
1198118 마우스 보신 분 계신가요? 8 드라마 2021/05/08 2,137
1198117 드라마에서도 요즘애들 어쩌고 하는거 90년대에도 나오네요 ..ㅋ.. 3 .... 2021/05/08 1,516
1198116 너무 늦은 시간이 4 불면의 밤 2021/05/08 1,768
1198115 누가옆에 있으면 전화목소리 달라지는 시모 7 ... 2021/05/08 3,722
1198114 어머님 간병 중 느낀 점... 30 룰라 2021/05/08 12,288
1198113 의대는 입학시 가족 동문 가산점 있나요 12 .. 2021/05/08 5,335
1198112 정민군핸드폰도 한강에 버리려고 온거같아요 11 ㅈㅅㅂㅇ 2021/05/08 7,129
1198111 이건 어찌 해석해야할까요? 장갑 그놈 6 어이 2021/05/08 4,273
1198110 돈 많으면 모든 게 쉬워요. 5 done 2021/05/08 5,063
1198109 라텍스 장갑 꼈다고 단정짓지 마세요. 23 2021/05/08 9,064
1198108 혹시 최근에 여친 성폭행으로 청원요청한글 찾아주세요 2 .. 2021/05/08 1,218
1198107 정민군 아버지 인터뷰 동영상 막혔네요. 12 왜???/ 2021/05/08 6,306
1198106 장갑은 왜 꼈나요? 10 .. 2021/05/08 4,055
1198105 골든건. 의대생 자녀두신 분들 22 .. 2021/05/08 33,133
1198104 한강사건, 골든과 인스타 삭제, 의미가 있을듯요. 16 하늘빛 2021/05/08 7,533
1198103 평택컨테이너 사고로 사망한 대학생 청원 한번만 봐주세요. 20 ... 2021/05/08 1,285
1198102 한강 A군 아버지 직업은 ㄸ꼬외과 개원의군요. 엄마는? 23 .. 2021/05/08 19,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