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쩡한 시댁인데도 돈만 바라던 친구가요

조회수 : 6,822
작성일 : 2021-05-06 14:10:28
집 해줘도 불만 자긴 돈도 안보탰음
돈주면 적다고 그러구 대놓구 시부모 한테 불평불만 하고
나중엔 삐져서 가지도 않는다더니
자식교육도 망치고 주위에 사람도 없고
사람들이 자기한테 피해준다 생각하고 방콕만 하던데
남편하고 사이도 안좋은데 여전히 남탓 하는거 보니 그정도면 병인가요
간만에 친구 만났는데 자기 혼잣말하고 웃어 무서웠어요
IP : 175.223.xxx.11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6 2:13 PM (1.237.xxx.189)

    사람도 가려사겨요
    요즘 사람 잘못만나면 골로가는구나 싶어요
    그집은 사람 잘못 들어와 다 불행하네요

  • 2. ...
    '21.5.6 2:13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참 불행하게도 사네요 ... 자식교육까지 망칠정도이고 주위에 사람들도 다 떠나고..ㅠㅠㅠ 저라면 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안만날것 같아요 .. 시간내서 같이 만나면 즐거워야지...시간이 남아돌아도 만나기 싫을것 같아요 ..

  • 3. ㅇㅇ
    '21.5.6 2:13 PM (106.102.xxx.32)

    제친구랑 똑같은데
    뭐 특별한 정신병이라기 보단
    극도로 이기적이고 의존성 높고
    우울에 공황 불안 있어서 약먹긴 해요.

  • 4. ...
    '21.5.6 2:14 PM (222.236.xxx.104)

    참 불행하게도 사네요 ... 자식교육까지 망칠정도이고 주위에 사람들도 다 떠나고..ㅠㅠㅠ 저라면 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안만날것 같아요 .. 시간내서 같이 만나면 즐거워야지...시간이 남아돌아도 만나기 싫을것 같아요 .

  • 5.
    '21.5.6 2:14 PM (175.223.xxx.117)

    남 말하는데 곱씹고 의미 자기혼자 생각하는거 병이에요 십수년 나오지 않더니 저래됐어요

  • 6.
    '21.5.6 2:17 PM (175.223.xxx.117)

    걔도 우울증 이람서 지한테 잘하라고 아픈거 다 티내고 그런스탈 진짜 불행한사람이죠 주위사람들까지 시댁도 처음엔 비위 맞추다 지쳤는데 자기가 안가놓구서 시댁서 자기랑 아들 이 아닌 딸이라 싫어한다고 저희 친구들도 이제 연락 안해요 무서워서

  • 7. ..
    '21.5.6 2:18 PM (222.236.xxx.104)

    원글님도 만나지 마세요 .ㅠㅠㅠ 솔직히 제가 친구라고 해도 무서워서 못만날것 같아요.ㅠㅠ

  • 8.
    '21.5.6 2:19 PM (175.223.xxx.117)

    근데 그딸도 자기엄마 성격 고대로 닮아서 히키에요 부모 아무나 되는거 아니에요

  • 9. 자기인생
    '21.5.6 2:21 PM (110.12.xxx.4)

    주도적으로 못살고 남에게 얹혀살면서 불평 불만은 한 가득이고
    자기손으로 이뤘다면 자부심뿜뿜 일텐데요.

  • 10. ..
    '21.5.6 2:24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멀리해요. 주제모르고 고마운거 모르는 사람 극혐

  • 11.
    '21.5.6 2:45 PM (222.114.xxx.110)

    벼민거 같은데 안됐네요.

  • 12. ...
    '21.5.6 3:06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하이고 울 시댁이 집해주고 현금줬음 난 시부모업고다니겠는데.. 복에겨웠네요 난 받은거하나없어도 이제껏 며늘로서 기본도리는 하고살았는데..

  • 13. .....
    '21.5.6 3:14 PM (61.83.xxx.84) - 삭제된댓글

    넘. 잘해주면 권리인줄 알아요

  • 14. ... ..
    '21.5.6 3:29 PM (125.132.xxx.105)

    감사할 줄 전혀 모르고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은 같이 있다보면 짜증나고 우울해 져요.
    근데 타고난 성격인 경우 평생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그렇게 살면 복도 달아나는 거 같아요.

  • 15. 혹시...
    '21.5.6 3:31 PM (116.127.xxx.88)

    ㅂㅎㄱ?????
    울형님요.. 시가에 발 끊었어요

  • 16. hap
    '21.5.6 3:50 PM (211.36.xxx.15)

    남들이 뭐라해도 이혼 안당하고
    사는 것도 재주네요.
    남편에게 사랑 받는가 보네요 ㅎ

  • 17. 맞아요
    '21.5.6 4:16 PM (39.7.xxx.57)

    남편에게 사랑받는재주는있는갑다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602 한강사건 과몰입한다는 9 .. 2021/05/09 1,908
1198601 독일 슈피겔지에 최근 한국 얘기가 나왔대요 55 ... 2021/05/09 15,996
1198600 어떻게 하면 1 궁금 2021/05/09 1,073
1198599 나이들어서도 코피 자주 흘리시는 분 계신가요? 5 ku 2021/05/09 1,597
1198598 이마에만 좁쌀여드름이 나는데.. 5 고등학생 2021/05/09 2,312
1198597 백신 1차 접종자 367만4천여 명...1차 예방효과 86.6%.. 11 잘한다 2021/05/09 1,793
1198596 그냥 한강사건이 여기선 리플리증후군이예요 26 가을이네 2021/05/09 5,310
1198595 40대분들 코로나 백신 맞으실껀가요~? 36 ... 2021/05/09 8,029
1198594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나오는 괴담을 보면서 드는 생각 ... 2021/05/09 757
1198593 윤석열 하수인들도 그렇지만 정경심 1심 재판부 참 징그러운 자들.. 8 ... 2021/05/09 978
1198592 한강에 과몰입하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설명할까 50 .. 2021/05/09 6,257
1198591 새치와 흰머리.. 6 .... 2021/05/09 3,681
1198590 사랑과야망, 노주현 진짜 잘 생겼네요. 11 와우 2021/05/09 3,550
1198589 알러지, 알레르기로 대학병원 다니시는 분? 5 알러지 2021/05/09 1,739
1198588 평택항사고 이선호군 친구분이 올려준 새청원입니다 21 .... 2021/05/09 1,854
1198587 한강사건, 아파트cctv확보가 시급한데 4 하늘빛 2021/05/09 2,238
1198586 43km/h 로 추돌당해 트럭사이에 끼이는 충돌테스트 2 유튜브 2021/05/09 1,138
1198585 꽃가루알레르기에 희망 그리고 콜린성 알러지 치료기 7 희망 2021/05/09 2,043
1198584 50살 한달에 1.8키로 빠졌어요;;; 8 .... 2021/05/09 7,474
1198583 수제 요거트 어떻게 만드나요? 12 알려주세요 .. 2021/05/09 2,515
1198582 폭망한 머스크 ‘SNL 도지코인 쇼’… 방송 끝 31.2% 추락.. 10 사기꾼 2021/05/09 4,001
1198581 배는 안고픈데 미친듯이 뭐가 먹고싶네요 8 ㅇㅇ 2021/05/09 4,222
1198580 범인은 반드시 현장에 다시 나타난다 2 괴물 2021/05/09 3,361
1198579 맛있는 찹쌀 품종 추천해주세요 찹쌀 2021/05/09 475
1198578 냉동실 냄새 밴 시래기로 국 끓이면 냉동실 냄새는 없어지나요? 2 해피 2021/05/09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