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우동가게 찾아요
1. 그치요
'21.5.5 10:18 AM (211.110.xxx.118)지금은 일본식 사누끼우동 수타 족타 우동이 많아요
오뚜기면만 파는거 사다가 끓여드세요
후두둑 잘 끊겨요 아님 휴게소 우동이 제일 비슷2. ....
'21.5.5 10:25 AM (115.21.xxx.87)저도 길거리표 국수 먹고 싶어요.
국적 불명의 국수였죠.
우동도 아니고
잔치국수도 아니고....
그 아저씨 돈 엄청 벌었다는
소문 많았던 포장마차 손기계국수...
쑥갓 잔뜩 올려주셨는데...ㅋㅋ
.........
추억의 맛에 비하면 너무
고급진 국수지만
여기도 초등학교때 부터
다니던
시청역 유림면....최고죠.
냄비우동, 모밀국수 추천합니다.
그 맛은 아니예요.3. 분당 정자동
'21.5.5 10:30 AM (211.110.xxx.118)작은어촌에 회 먹고나면 나오는 우동이 면은 얇은데 살짝 그런 느낌이네요 손기계우동에 멸치육수 쑥갓
올 일 있을때 지나가다 들려보세요4. 저도
'21.5.5 10:34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그런 우동 엄청 좋아해요
요즘 우동은 면발부터가 너무 쫄깃거려요
이촌동 동문우동 한번 드셔보세요5. ....
'21.5.5 10:37 AM (219.255.xxx.191)신대방삼거리역에 기계우동집 있는데 그런맛 말씀하시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제 기준 옛날맛이었거든요
6. 학교 매점
'21.5.5 10:38 AM (125.186.xxx.16)고등학교때 학교 매점에서 그런 우동 팔았어요. 종 치면 막 뛰어가서 미친듯이 먹고 10분만에 돌아와야 하는 심장 쫄깃한 맛! 정독 도서관이나 남산 도서관 식당에서도 그런 우동 있었죠. 국물에 단무지 몇개 같이 넣어서 주던. 그립네요 그 맛.
7. 읏ㅇ
'21.5.5 10:42 AM (222.232.xxx.107)그거 625 피난길에 먹던 찐쌀같은 얘기로 들리네요 ㅋ
8. ..
'21.5.5 10:58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백종원의 역전우동. 면발이 쫄깃거리지 않고 퍽퍽한. 암튼 전 별로였지만. 예전 우동 면발이 이랬나 란 생각은 들더라구요
9. 저도
'21.5.5 10:59 AM (220.118.xxx.208)그런 촌스런 우동 좋아요.
효창공원 역에 김내과 옆에 기사식당 같은 우동집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요.
병원 원장님이 좋아서 멀리 살아도 병원을 꼭 거기로 가는데, 우동집까지 꼭 들러요.
코로나로 병원가기 부담스러워서 1년넘게 못가는데, 설마 그사이에 없어지진 않았겠죠?10. 음.
'21.5.5 11:16 AM (220.72.xxx.187)을지로 3가 동경우동?
저는 명동 장수우동 돌냄비우동 좋아했는데 없어져서 아쉬워요11. 냠
'21.5.5 11:17 AM (118.235.xxx.112)https://m.blog.naver.com/quick_mnmz/221386854024
종암동 그옛날즉석짜장 좋아요.
짜장과 우동 파는 24시간 기사식당이에요. 옛날 대로변에 있던시절 술먹고 새벽에 우동먹으러 간 기억..
https://m.blog.naver.com/perience/222237412682
신당역 국수가좋아는 가락국수 파는집.12. 저도
'21.5.5 11:18 AM (59.10.xxx.178)유림면 추천요
원글님 묘사한것보다 좀 더 고퀄이나
한국식 우동 ~~~
너무너무 좋아해요
친정엄마가 저 광화문 살때 저희집 오면 집에 내려가기전에 한번 더 먹고 가야겠다며 ㅎㅎ
친정엄마랑 우리 식구들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옛날 우동집이에요13. 우유
'21.5.5 11:27 AM (121.141.xxx.118)저도 동경우동
가격 부담없고14. ...
'21.5.5 11:54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망원동 즉석우동 가까우면 가보세요
15. ...
'21.5.5 1:03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저도 망원동 즉석우동 생각나긴 했는데
묘사하신 것 보면 더 옛날 우동 찾으시는 것 같아요.
망원동 즉석우동만 해도 쫄깃한 요즘 우동이에요.16. 으싸쌰
'21.5.5 1:18 PM (218.55.xxx.109)가락국수 라고 기차역에서 팔던 거요?
17. ..
'21.5.5 4:03 PM (222.232.xxx.72)의견들 고맙습니다.
모두 가 볼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시기적으로는 80년대예요. 그 이후엔 사라졌어요
그 우동의 특징은 완전 싼티나는 면발에 강한 멸치 육수 와 김가루.. 쑥갓은 없었던거 같아요.
먹고 나면 육수의 뒷맛이 아주 오래갔어요18. ㅋㅋ
'21.5.5 7:12 PM (211.243.xxx.238)저도 툭툭끊기던면발과 강한멸치육수 우동 그립네요
기차역에서 팔던 우동이 최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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