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지몽이 잘맞는편인데

ㄴㅅㄷ 조회수 : 4,848
작성일 : 2021-05-05 06:57:21
특히 안좋은일이 있을땐 꼭전날 꿈을꿔요.
몇일전에도 하일라이트에 고구마삶는다고 올려놓구선 그냥나가
몇시간을 밖에볼일보고 애하교하는시간에 맞춰학교가 애데리고
터덜터덜오다 갑자기생각나서 미친듯이 뛰어 올라왔어요
다행히 약불로해놔 냄비만 좀타는정도. 하도뛰어 숨이멎는줄
다토하고 난리도아니었어요
전날 무서운좀비한테 쫓겨서 미친듯이 꿈에서 도망다녔거든요
어찌나무서운지 식은땀흘리며 깼어요.

어젯밤엔
누가 제머리를 보디니 이가있다고. .
그런꿈을 꿨어요

검색해보니 걱정거리가득한 꿈이네요.
뭐를좀 어떻게해야 할까요
ㅜㅜ
IP : 211.209.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5 7:32 AM (218.234.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예지몽이 잘맞는데요

    항상 절망적이게 피해가지를 못하네요

    저는 주식하면 돈벌기전날 하락전날은 거의 꾸어요
    이번에도 너무 궁댕통통 웰시코기가 안방에와서
    세탁해 접어놓은 수건위에 황금똥 ㅡ그후 주식 70%수익중

    며칠후 쓰레기봉투 클로우즈업 무쇠식칼 두자루와 제핸드백이 들어있어 깜짝놀라 깼는데
    그날 장대음봉 다음날 장대음봉 ㅡ동생이 하도 난리라 첫날 음봉 중간쯤 정리하고 나왔네요

    이번에도 방문 작살난 꿈꾸고 어디서 상먹고 판 수익금 생전 안하던짖을.. 유료방에가 톡으로 현재가 사라는걸 그냥제가 사더라고요..그날로 다 꼬라박음

    이런게 한두번이 아닌데요 나쁜꿈꿔서 하면안돼는데 그냥 운명이던데요 일어날일 알려주는

  • 2. ....
    '21.5.5 7:33 AM (108.41.xxx.160)

    아이들 키울 때 정신 없지만
    나가기 전 꼭 현관에서 집을 한번 둘러보세요.
    특히 스토브요.
    버릇을 들이세요.

    머리에 이가 드글거리는 건 가만히 지켜보셔야지 방법이 없네요.
    나쁜 일 안 일어나길 바랍니다.

    저도 젊을 땐 정말 꿈 많이 꾸고
    잘 맞았는데요.
    꿈은 의식의 찌꺼기라고 해요.
    잡념이 없어지면 덜 꾸나봐요.

  • 3. ,..
    '21.5.5 7:39 AM (218.234.xxx.52)

    저같은 경우는 걱정거리 가득한꿈 그런건 큰일이 나지 않더라고요
    원글님 꿈도 그냥 현 심리상황 꿈인듯 느껴지는데요
    이런꿈은 별일 없으니 걱정 마세요
    그냥 자신의 지금 현재상황이 심경 복잡함이 드러나는꿈
    잘 생각해보세요
    자녀걱정이 많거나 집안여러걱정 없는지


    예지몽중 불운을암시 이런건 피해가질 못하더라고요

  • 4. ...
    '21.5.5 7:39 AM (223.39.xxx.254)

    이 드글거리는 건 길몽이라던데요

  • 5. 댓글들
    '21.5.5 7:59 AM (211.209.xxx.26)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요즘은 나갔다가도 다시와서 뭐올려놓은게 없나 확인해요. 어제는 분명 확인하고나갔는데도 불안해서 다시돌아왔어요.ㅜ
    40후반되니. .저도제기억을 못믿을정도로 깜박해요.ㅜ
    윗님 이드글거리는건 포탈다뒤져봐도 흉몽이던데.. .혹시 어디서보셨을까요

  • 6. dddr
    '21.5.5 9:54 AM (1.127.xxx.15)

    저는 보통 길몽만 꾸는 편이고 흉몽도 맞지만 대충 그려려니 크게는 신경 안써요

  • 7. 꿈은 모르겠고
    '21.5.5 10:49 AM (110.11.xxx.132) - 삭제된댓글

    다이소 자석식 화이트보드 작은 거 현관문 안쪽에 붙여두면 유용해요.
    냉장고도 좋긴 하지만 현관문 안쪽에 붙여두면 문 열 때 눈이 안 갈 수가 없거든요.
    가스불 같은 확인사항을 적어둬도 좋고, 가족간 소통란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가스밸브 자동차단기도 추천드립니다.
    부모님이 가스불 잘 잊으셔서 설치했는데 사람 목숨 여러 번 살렸어요.

    가스불 화재로 아파트 맞은편 동에서 인명피해 난 적 있어요.
    불조심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기억은 믿을 수 없더라고요.
    늘 조심하셔서 무탈하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417 고장안난 19년된 김치냉장고 버릴까요? 7 ㄱㄴ 2021/06/05 3,391
1202416 예쁘고 우아한 말투는 타고나는 걸까요? 17 질문 2021/06/05 9,885
1202415 다리 이쁜 여자 드문 이유가 좌식생활때문인가요? 25 .. 2021/06/05 11,049
1202414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 높다는거 근거있는말인가요? 11 레인 2021/06/05 9,480
1202413 엄마는 죽고 아빠는 불구 됐는데…“반자율주행 때문”이라니 21 검경수사권조.. 2021/06/05 17,560
1202412 송영길 같은 부류들은 조국 장관이 19 .... 2021/06/05 2,136
1202411 백신후유증 엄마가 너무 아프시네요 16 ㅇㅇ 2021/06/05 18,873
1202410 남편이 아무 생각없이 산 종목이 올라요 4 .. 2021/06/05 6,039
1202409 대인관계 직장생활 3 may 2021/06/05 2,122
1202408 천안문32주년 탱크가 있었던 자리에요. 4 무서워요. 2021/06/05 1,359
1202407 박병석이 또 대선 전 개헌하자고... 내각제 말하는 거죠 17 ... 2021/06/05 1,927
1202406 저희 아파트는 계단운동하기 좋은거같아요 7 . 2021/06/05 4,017
1202405 술에 취해 저지른 범죄는 가중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19 ... 2021/06/05 1,516
1202404 우리나라는 왜 파파야가 없는걸까요 10 트로피컬 2021/06/05 3,196
1202403 '조국의 시간 ' 인쇄소 광경, 아주 짧아요. 그런데 왜 눈물이.. 51 ... 2021/06/05 4,959
1202402 이선영의 영화 음악실 7 ........ 2021/06/05 2,792
1202401 문정권은 부동산을 왜 건드려서 이 사단인가요? 63 .. 2021/06/05 5,863
1202400 고1아이 우울증약 먹여야 할까요 7 하늘하늘 2021/06/05 3,421
1202399 또 유배된 한동훈 "권력 보복 감당하겠다" 45 .... 2021/06/05 3,162
1202398 시장 보이스피싱의 레전드는 이거죠 6 그래 2021/06/05 2,805
1202397 짤짤이쇼 이번주 편...넘 웃겨요 2 .... 2021/06/05 1,256
1202396 HMM주식 3 흠이 2021/06/05 4,238
1202395 에바주@.김ㅈ희 인스타 비공개 해놨네요. 7 가세연 2021/06/05 6,658
1202394 세입자가 개를 임보하고있다는데 뭐라해야 할까요 34 병다리 2021/06/05 5,953
1202393 하루종일 어쩌다보니 절식했는데 16 ㅇㅇ 2021/06/05 7,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