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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쓴 맛 나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shdlf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21-05-03 18:14:10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녹터널애니멀스
연인
아가씨
남과 여
화양연화
레볼루셔너리로드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캐롤
싱글맨
더리더
원스
색계
어톤먼트

이런 영화 좋아해요
...
쓴맛 나는 어른 영화 추천해주세요

IP : 211.117.xxx.90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5.3 6:16 PM (223.62.xxx.80)

    키링디어 보시면 딱 좋아하실 듯 합니다.

  • 2. ...
    '21.5.3 6:17 PM (223.62.xxx.165)

    좀 다른데 1917년인가
    실화라 어둡긴 해요
    전쟁 영화 안 보는데 몰입감 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리뷰평도 좋고

  • 3. ....
    '21.5.3 6:2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어둠속의댄서.
    아주아주 우울하고 답답했던, 보고 몇 일동안 생각나던..답답했던 영화입니다. 결말이 고구마인데, 음악이랑, 영상, 댄서 등등은 좋았어요.

  • 4. 00
    '21.5.3 6:21 PM (223.62.xxx.192) - 삭제된댓글

    혐오스런 마츠코 생애. 조제 호랑이 . 기생충.

  • 5. ㅇㅇ
    '21.5.3 6:25 PM (1.227.xxx.226)

    세비지 그레이스 추천해요.
    에디 레드메인이 매력적으로 나오고요.
    실화를 영화화 했다고 하네요.

  • 6. 미셸윌리엄스
    '21.5.3 6:25 PM (39.7.xxx.70)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우리도 사랑일까
    블루 발렌타인

  • 7.
    '21.5.3 6:27 PM (116.36.xxx.198) - 삭제된댓글

    그랜토리노

  • 8. 강추
    '21.5.3 6:29 PM (175.125.xxx.89)

    블루 재스민
    디아워스

  • 9. 헉..
    '21.5.3 6:31 PM (222.101.xxx.249) - 삭제된댓글

    여기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너무 많이 쑤여져있어요.

    저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과 어둠속의 댄서 완전 추천드립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왜 우는지 모르는데 계속 울게됨...

  • 10. ㅇㄱㄹㅇ
    '21.5.3 6:33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김남길 전도연의 무뢰한

  • 11. ㅇㅇ
    '21.5.3 6:36 PM (223.39.xxx.104)

    나를찾아줘 아사코

  • 12. ...
    '21.5.3 6:37 PM (218.152.xxx.154)

    그을린 사랑

  • 13. 유우라
    '21.5.3 6:54 PM (211.117.xxx.90)

    오 감사합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기생충
    블루 재스민 다 재미있게 봤던 영화예요

    추천해주신 다른영화들 하나하나 볼께요
    감사합니다

  • 14.
    '21.5.3 6:55 PM (116.32.xxx.125)

    ROMA
    American muder
    크라임씬 세실호텔 실종사건
    나이트 스토커

  • 15. morning
    '21.5.3 6:57 PM (119.203.xxx.233)

    스카페이스
    오래된 영화인데 마지막에 유명한 대사가 나와요.

  • 16. ..
    '21.5.3 7:03 PM (124.50.xxx.91)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도그빌
    언노운 우먼
    바람의 소리
    내가 사는 피부
    버닝

  • 17. 저도
    '21.5.3 7:06 PM (223.38.xxx.79)

    추천합니다

    전쟁영화 요소 있지만
    에너미앳더게이트

    라빠르망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돌이킬수엢는 (뱅상카셀 모니카벨루치 영화인데..으아..보시고 난 후 책임 못집니다ㅜ 넷플에 있어요)

  • 18. 익명中
    '21.5.3 7:08 PM (124.50.xxx.66)

    올드보이가 단연코...

  • 19. 헐...
    '21.5.3 7:16 PM (180.229.xxx.9)

    저는 처음 든 생각이 무뢰한.
    처연하고 맛있어요. 전도연도 예쁘고.

    근데 녹터널 애니멀스는 오...너무 안좋게 봐서요.
    나이트 크롤러는 원글님 기준에 너무 동적일지요...

  • 20. 아흐
    '21.5.3 7:21 PM (121.167.xxx.37)

    전부 다 본 영화네요. 개인적으로 최고로 처지는, 그러니까 보는내내 보고나서도 힘 빠지는(무섭지는 않아요) 북유럽 영화들, 특히 핀란드 영화, 아끼 까우리스마끼 핀란드 3부작이요

  • 21. ..
    '21.5.3 7:26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매즈 미켈슨 주연의 더 헌트 추천합니다

  • 22. ..
    '21.5.3 7:28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도 추천

  • 23. 스틸 라이프
    '21.5.3 7:32 PM (175.122.xxx.249)

    개인화된 현대인의 고독한 삶의 모습...

  • 24. 꿀잠
    '21.5.3 7:35 PM (112.151.xxx.95)

    맨체스터 바이더 씨.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재밌으면 2편도 보세요. 데이 오브 솔다도. 저는 일편이 좀 더 재밌었어요. 참 재미를 느끼시려면 영화관에서 보시면 훨씬 더 박진감 넘칩니다 )





    로스트 인 더스트( 눈깔미남 크리스 파인이 나옵니다)

  • 25. 무조건
    '21.5.3 7:36 PM (106.102.xxx.25)

    그을린 사랑.
    전쟁은 여성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는 맣이 이해가 가요.

  • 26. 호이
    '21.5.3 7:37 PM (218.234.xxx.226)

    판의미로
    꿈도희망도없어요진짜

  • 27. 올드보이
    '21.5.3 7:39 PM (39.117.xxx.106)

    받고 매치포인트
    레퀴엠
    싱글라이더
    죽여주는여자
    조커
    이끼
    케빈을 위하여
    더랍스터
    판의미로
    블랙스완
    노인을위한 나라는 없다

    다 보고나서 찜찜하지만 오래 생각나는 영화들이예요.

  • 28. ...
    '21.5.3 7:41 PM (223.33.xxx.244) - 삭제된댓글

    공리의 에로스요. 와~~~진짜 색기 결정판

  • 29. ...
    '21.5.3 7:43 PM (202.80.xxx.50)

    조커.....

  • 30.
    '21.5.3 7:45 PM (116.32.xxx.125)

    일요일의 병

  • 31. ..
    '21.5.3 7:46 PM (119.67.xxx.41)

    이병헌 신민아 달콤한 인생

  • 32. ㅇㅇ
    '21.5.3 7:55 PM (175.125.xxx.116)

    어두운 영화

  • 33. 아아
    '21.5.3 8:03 PM (218.153.xxx.134)

    원글님 영화 취향 저랑 비슷해요.가끔 이런 영화 사이사이 밝은 영화를 봐서 저를 다시 끌어올려야 하지요.
    저도
    그을린 사랑
    판의 미로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렛미인 : 꼭 스웨덴판으로 보세요.

  • 34. 초코렛
    '21.5.3 8:08 PM (222.96.xxx.44)

    줄리엣 비노쉬 나오는 초코렛 .....!!!!
    어둠침침하면서 너무 잼남

  • 35. ..
    '21.5.3 8:23 PM (49.166.xxx.56)

    조커 스틸르이프 인정!!

  • 36. ..
    '21.5.3 8:24 PM (119.67.xxx.41)

    오 줄리엣 비노쉬 하니까 생각났어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 37. 너트메그
    '21.5.3 8:28 PM (220.76.xxx.250)

    - 무뢰한
    - 렛미인 (스웨덴)
    - 밀리언달러베이비
    - 장화와홍련 (김지운감독)
    - 퐁네프의 연인들

    추천해요~

  • 38. 심연
    '21.5.3 8:36 PM (121.174.xxx.14) - 삭제된댓글

    하비에르 바르뎀 주연 "비우티풀" 추천해요.
    보고나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이 영화 만약 보신다면 후기도 부탁드릴게요.

  • 39. ..
    '21.5.3 8:39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킬링 디어 추천이요

  • 40. ..
    '21.5.3 8:4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마이클 패스밴더 주연의 카운슬러 추천이요

  • 41. atonement
    '21.5.3 8:44 PM (1.235.xxx.12)

    The painted veil
    The English patient
    Alias Grace - netflix mini series
    The Crimson field - mini series
    Life is beautiful
    Raise the red lantern (홍등 - 공리 주연 중국영화)
    Gloomy Sunday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The Talented Mr. Ripley

  • 42. 심연
    '21.5.3 9:02 PM (121.174.xxx.14)

    하비에르 바르뎀 주연 "비우티풀" 추천해요.
    보고나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 43. ....
    '21.5.3 9:12 PM (222.239.xxx.66)

    아비정전
    동사서독
    해피투게더

  • 44.
    '21.5.3 9:20 PM (58.234.xxx.193)

    기괴하고 찝찝함의 끝판왕
    미드소마

  • 45.
    '21.5.3 10:16 PM (218.153.xxx.134)

    데이비드 게일
    넷플릭스에 있어요.

  • 46. 취향 같음
    '21.5.3 10:52 PM (218.38.xxx.13)

    맨체스터 바이더씨
    더고스트
    킬링디어
    투러버스
    에너미
    파고
    매그놀리아..

  • 47. ㅇㅇ
    '21.5.3 11:17 PM (223.39.xxx.104)

    엘르 클로이 생로랑 내가사는피부

  • 48. 꿀잠
    '21.5.4 1:13 AM (112.151.xxx.95)

    너는 여기에 없었다(호아킨 피닉스)

  • 49. ^^^
    '21.5.4 2:14 AM (121.128.xxx.152)

    아주아주 오래된 영화
    파리 텍사스
    묘한 매력 있는 영화입니다.
    강추

  • 50. ..
    '21.5.4 2:15 AM (219.241.xxx.115)

    디 아워스
    우울의 끝판왕입죠

  • 51. 엄행수
    '21.5.4 6:07 AM (124.54.xxx.195)

    토리노의 말
    멜랑콜리아
    안티 크라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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