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는 3:30에 본인 핸폰으로 엄마에게 전화하고

친구 조회수 : 5,726
작성일 : 2021-05-03 17:39:13
그리고는
친구 전화기를 들고가고
자기 핸드폰은 어딘가 에 흘렸다는 건가요?
IP : 118.235.xxx.6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 5:44 PM (223.62.xxx.29)

    제 생각엔
    새벽 5시반까지 친구가 본인 폰의 증거를 인멸한 후, 경찰에 제출되지 않기 위해, 중간에 전원을 꺼버리고, 버린 거 같아요.(근데 전원 꺼버린 장소가 수상택시 근처로 해놓고서, 친구가 가져갔을 수도요)


    핸드폰이 익사한 건 아님. 핸드폰은 오전 7시에 전원이 나감.

  • 2. ..
    '21.5.3 5:45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전화한것도 이상하지만 자기 집에 와서 왜 정민이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 전화 안해보고 그 친구 온가족이 다시 그 현장으로 가냐구요. 전제가 정민이가 집에 안갔다는걸 알고 하는 행동이죠. 엄마들끼리 잘안다면서요. 이게 제일 말이 안됩니다.

  • 3. ...
    '21.5.3 5:45 PM (223.62.xxx.29)

    증거 인멸할 때 안심하고 버릴 곳이 얼마나 되겠어요. 압수수색을 하지 않는 이상 본인 집에 두는 게 제일 안전히겠죠. 압수수색 될 거 같으면 다른 장소로 옮기던가.

  • 4. ...
    '21.5.3 5:46 PM (223.62.xxx.29)

    친구는 5시반 이후에 계속 한강 근처에서 부모님과 정민 군을 찾았나봐요?

  • 5. 범인
    '21.5.3 5:48 PM (98.234.xxx.204) - 삭제된댓글

    범인은 언제나 범죄현장에 다시 나타나죠.

  • 6. ..
    '21.5.3 5:48 PM (223.39.xxx.79)

    지금 분탕질 치는 종자들 박시장이 살해당했을 때는
    성추행범으로 몰려 자살한것 같다며

    ㅠㅠ 이 ㅈㄹ 하던 것들이죠?

    증거도 없는 박시장은 성추행범으로 몰고
    자살 증거도 없는데 자살이라고 ㅜㅜㅜㅜ 이모티콘 남발하며 슬픈척 오지더니 갑자기 진실을 찾는 정의의 탐정이 된 이유가 무엇?

  • 7. ..
    '21.5.3 5:51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통화 내역 뽑아 보면 좀 알거 같아요. 택시도 콜로 불러야 하는 곳이라던데 잠자는줄 알고 안일어나서 집에 왔다면 잘들어갔냐고 전화부터 해야죠. 그걸 알고 다시 찾으러 가야지 왜 ...그리고 친구라면 적극적으로 밝혀야 인지 상정 아닐까요?

  • 8. 이상해요
    '21.5.3 5:56 PM (119.149.xxx.18)

    납득안가는 게 너무 많고 그러니 저 아버지도 참다참다 이제 실족사 아니라고 확신하는 듯.

    술먹고 투닥거리고 장난치다 넘어지거나 했는데 어이없이 급소 부딪히고 기절하거나 뭐 그런거 덮으려다 일커진 모냥.

    요즘 깔끔히 키운 애들 아무데서나 주량 넘치게 먹고 뻗어자고 그런 짓 안해요. 더구나 공부 저 정도하고 품행 좋았던 애들은 더더욱

  • 9. ..
    '21.5.3 5:56 PM (125.178.xxx.220)

    전화기가 한강 그 근처에 있는걸로 추적되었잖아요.그 강안에 뻘속에 쳐박혀 있나보죠

  • 10. 핸펀 바뀌었
    '21.5.3 5:57 PM (119.71.xxx.160)

    다는 것 부터 이상하던데

    전화 해 보지 않고 부모랑 찾으러 나갔다는 것도 참
    말이 안되고
    신발도 버렸다면서요

    의혹이 한 둘도 아닌데

    그냥 실족사로 넘어간다면 한국은 경찰 검찰 사법부 쪽에선 아프리카 후진국
    보다 못한거죠.

    그럴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11. ..
    '21.5.3 5:58 PM (125.178.xxx.220)

    박시장얘기로 좀 물 흐리지 마세요

  • 12. ...
    '21.5.3 6:00 PM (223.62.xxx.90)

    친구가 손정민 군의 핸드폰과 본인 핸드폰을 모두 가져갔나보군요. 그런데 가방은 왜 안들고 다녔지. 본인 핸드폰을 어디다 숨길 지 고민 중이겠네요

  • 13. 아빠한테
    '21.5.3 6:02 PM (118.235.xxx.149)

    전화했다하지않았나요

  • 14. ...
    '21.5.3 6:03 PM (58.234.xxx.222)

    폰 2개 다 가비고 있지 않을까요

  • 15. ....
    '21.5.3 6:05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79
    저 사람 왜저럼?
    이 사건 글마다 나타나 폭주중

  • 16. 너무
    '21.5.3 6:07 P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이상해요.기기에 불과한 폰 분실했다고 그 아이말만 믿고 수사하는게..통화내역이랑 택시 콜한정도는 이미 알고 있을텐데요.왜 수사에 전혀 그런내역이 드러나지 않죠?그럼 사람들이 범죄저지른후 폰 분실했다고 하면 다 빠져나가겠죠.
    참 이상해요.수사를 안하고 있는건지,못하고 있는건지

  • 17. ㅇㅇ
    '21.5.3 6:13 PM (211.36.xxx.134)

    용산 본인 집까지 가는 도중이 택시 안에서 폰 한번 안본다는게 말이 안될뿐더러...
    요즘애들 다 카카오택시 부르는데 폰 없이 부를 수 없는 일이죠..
    다 떠나서 친구가 먼저 집 들어간줄 알고 본인도 집에 간거면
    또 만취상태여서 기억이 안난다면
    그냥 뻗어 자는게 맞지 다시 부모님이랑 한강 나가서 찾을 일이 아니죠..
    본인이 택시 타고 갔으면 친구 폰 들고 간게 말이 안되고
    부모님 차 타고 간거면 지 폰 지가 가지고 있단 뜻 아닌ㄱㅏ요 이것도마찬가지로 친구 폰 들고 있는지 인식 된 상태죠

  • 18. 이상
    '21.5.3 6:16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22살 남자가 새벽3:30분에 친구가 술 먹고 자는데 안 일어난다고
    엄마나 아빠한테 전화를 하나요??

    그 새벽에 친구에게 전화를 먼저하지, 전화 한번 안해보고
    한강까지 아빠엄마가 아이 친구 찾으러 나온 거 이해들 가시나요?

    제가 친구라면, 친구부모라면,
    내 애가 불러서 놀다가 실종된 아이 미친듯이 찾으러 다닐거 같은데..
    경찰수사도 내가 더 적극적으로 도울 거 같은데..

    신발 버렸다는 얘기에 진짜 헉 했습니다ㅜ

  • 19.
    '21.5.3 6:16 PM (61.80.xxx.232)

    이거 캐면캘수록 의심스러운데 이미 증거인멸은 다 해놨을것같은데 아휴 답답하네요

  • 20. ....
    '21.5.3 7:21 PM (221.157.xxx.127)

    온식구가 술취한친구찾는다고 새벽에 출동할 정도의 사이라면 왜 조문도안가고 연락도 안받고 변호사선임하고 그러실까

  • 21. 증거인멸 위해
    '21.5.3 7:59 PM (222.121.xxx.204)

    정민군은 3시 30분전에 친구로 인한 사고를 당해
    호흡이 안 되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친구가 집에 전화해서
    수습을 위해 의논했으며 친구 폰은 증거인멸을 위해
    강에 던졌다. 정민군 폰은 타임라인등을 지우기
    위해 챙겼고요. 친구부모님 지시하에 정민군을
    강에 유기했을 것이고 친구 부모님은 증거인멸을
    완벽히 하기 위해 사고 자리에 온 것 같아요.

  • 22. 저도
    '21.5.3 8:27 PM (58.120.xxx.107)

    친구폰 가져 올 수는 있는데 새벽에 전화해놓고 본인 폰이 없다는게 이상해요

  • 23.
    '21.5.3 9:17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술먹은 친구 안일어난다고 새벽 3시반에 아버지한테 전화하는거 절대 이해안감 조사받을때 변호사 데리고 온것도 절대 이해 안감
    집에가서 부모 데리고 다시 와서 친구 찾으러 온것도 절대 이해 안됨
    다 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767 그릇 잘 아시는 분? 지금 같이 삽시다에요 2 .... 2021/05/03 2,637
1196766 전에 갑자기 형광등 켜진 것처럼 머리 트였다 하신 분 2 ........ 2021/05/03 2,439
1196765 증여세 서류 미비시 국세청 연락은 언제까지 오나요 4 증여세 2021/05/03 1,823
1196764 손가락이 두꺼워서 슬퍼요.ㅜ.ㅜ 9 왕손이 2021/05/03 3,347
1196763 시대별 여아 이름 순위 7 저도 2021/05/03 3,787
1196762 아이키우기힘드네요 7 니나노 2021/05/03 2,653
1196761 영화 죽여주는 여자요 14 . 2021/05/03 4,711
1196760 어르신들 쓰실, 로봇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4 로봇청소 2021/05/03 1,728
1196759 공부 못하는 애는 고액과외를 붙여야하나요 아님 적금을 들어줘야 .. 35 어쩌나 2021/05/03 4,935
1196758 진중권 전교수께서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군요.jpg 4 증거로 못써.. 2021/05/03 2,085
1196757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 안했다는 사람은 왜그러나요? 6 .. 2021/05/03 1,662
1196756 2021년 아기 이름 순위 9 ㅇㅇ 2021/05/03 5,036
1196755 내일 비 온다는데 옷요 5 추워요 2021/05/03 4,310
1196754 문재인 대통령 트윗 21 응원합니다... 2021/05/03 2,255
1196753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 신임 검찰총장에 임명!!!!!!.. 8 .... 2021/05/03 1,942
1196752 초1 아이가 친구가 자꾸 때린다는데 .. 15 .. 2021/05/03 3,346
1196751 다이어트 석달+@ 2 Yy 2021/05/03 2,233
1196750 주방세제 엘지꺼 쓰다가 애경써봤는데 1 빠빠시2 2021/05/03 2,773
1196749 고3아들 보니 부모역할 16 자식 2021/05/03 5,766
1196748 남편에게 늘 분노가 일어요. 34 에휴 2021/05/03 7,621
1196747 법인명의 오피스텔 전세보증보험 안되나요? 1 ..... 2021/05/03 1,509
1196746 쌀벌레 안생기는 쌀통 11 ㅇㅇ 2021/05/03 2,575
1196745 윤여정님을 좋아하신다면 5 만약 그대가.. 2021/05/03 2,791
1196744 김지윤 박사, 김현정 기자? 4 ㅇㅇ 2021/05/03 2,475
1196743 펌)흙수저 특징 26 ㅇㅇ 2021/05/03 8,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