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담보로 대출받으려는 아버지..막을방법 없을까요.

사과 조회수 : 4,016
작성일 : 2021-05-01 21:34:38
아버지께서 크게 번다는 말만 하면서 돈으로 문제를 많이 일으키셨어요. 부도도 내고...

저희집 재산이라고는 하나밖에 없는 집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막을방법 없을까요.

대출회사에서 2020년 2기 부가가치세 매출을 300만원정도 올리라는 말을 해서 아버지가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이게 어느정도의 범죄인가요. 그렇게 하면 소상공인 지원금까지 부정수급으로 토해낼 수도 있다고 해고 말을 안들으세요.

정말 막고 싶어요, 위에 범법행위 발각되어 대출 못받게 할 수도 있나요.
정말 재산이라고는 이거 하나인데, 걱정됩니다.

IP : 114.108.xxx.2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 9:4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배우자와 공동명의면 배우자 동의없이 대출 못받지않나요?

  • 2. ....
    '21.5.1 9:45 PM (221.157.xxx.127)

    아버지명의 집이면 뭐 말릴 재간도 없긴한데 엄마가 이혼소송하고 가처분신청하면 대출못받긴합니다만

  • 3. 퀸스마일
    '21.5.1 9:50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어머니보고 가등기해놓으라면 안됩니까?

  • 4. ....
    '21.5.1 9:53 PM (223.39.xxx.94)

    저도 가등기요~

  • 5. 가등기
    '21.5.1 10:08 PM (122.35.xxx.233) - 삭제된댓글

    하시고 7월까지 끌고가세요
    은행대츈이더어렵게요

  • 6. 사과
    '21.5.1 10:12 PM (114.108.xxx.208)

    댓글 감사드려요.. 집 명의는 엄마로 되어있는데, 엄마는 아버지가 폭력적으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에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어요.. 엄마명의인데 가등기 할 수 있나요. 딸이 아랬다는 것도 알면 가만 안둘 성격이에요

  • 7. 사과
    '21.5.1 10:14 PM (114.108.xxx.208)

    매출 늘려 누락신고 하는 것은 걸리게 할 수 없지요... 현금매출누락이라하면 뭐라 할 말이 없을 것 같아요...

  • 8. ...
    '21.5.1 10:14 PM (219.255.xxx.153)

    이혼하세요. 노후에 재산 지키려고 이혼하시는 분들 많아요.

  • 9. 대출한도가
    '21.5.1 10:41 PM (222.120.xxx.44)

    정해져 있으니, 먼저 대출 받아서 다른걸 사놓으면 어떨까요.
    집안에 담보대출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일부러 대출금을 천천히 갚기도 하거든요.

  • 10. 퀸스마일
    '21.5.2 12:4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더 잘됐어요. 등기권자를 딸로 하세요. 다큰 딸을 패겠어요? 죽이겠어요? 어머니 노후 생각해서 그렇게 해요.

  • 11. 원글님이
    '21.5.2 12:40 AM (1.231.xxx.128)

    근저당설정 해놓으세요
    가등기하라는 글들은 아빠명의인줄알고 그렇게 하라는거에요 이미 명의가 엄마명의이니 가등기필요없는데 폭력적인 아빠의 강압에의해 대출을 받아 아빠한테 줄수 있다는거잖아요 먼저 근저당설정해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661 집에 공기청정기 몇대있으세요? 7 목아파 2021/05/07 3,572
1196660 빵가루까지 입힌후 냉동보관해도 될까요 2 치킨패티 2021/05/07 761
1196659 공기청정기 안쪽에 먼지 쌓인거 어떡하나요?ㅜㅜ 2 .. 2021/05/07 1,887
1196658 서해안 해미 미세먼지 지금 수치 817! 4 아흐ㅠㅠㅠ 2021/05/07 2,209
1196657 남편키가 163인데요 초등아들이 22 .. 2021/05/07 9,917
1196656 사춘기 아들을 대하는 남편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26 2021/05/07 6,816
1196655 생물학,의학 전공하신분? 여성이 태아의 기본베이스라는데 3 핫초콩 2021/05/07 2,068
1196654 표창장은 4년, 조현오 뇌물수수 2.5년, 윤갑근 금품수수 3년.. 7 뇌물금품수수.. 2021/05/07 1,023
1196653 어버이날 싫다 진짜 36 돌멩이 2021/05/07 9,700
1196652 자식한테 잘해줄 필요 없다 26 : 2021/05/07 10,219
1196651 식욕과 쇼핑욕구 주체가 안되요 5 , 2021/05/07 2,843
1196650 '취임 4주년' 지지율 봤더니..文대통령 '역대 최고' 10 내가 제일 .. 2021/05/07 1,853
1196649 신발 버린건 확실한가 봐요. 43 뉴스 2021/05/07 8,778
1196648 "한국이 또 입증할 것" 국내언론과 상반된 해.. 3 영어를 배우.. 2021/05/07 1,259
1196647 수심 20cm 한강시민공원 사진 보세요 25 ㅇㅇ 2021/05/07 23,394
1196646 그냥 푸념입니다.... 12 --- 2021/05/07 3,978
1196645 엄마가 얄미워요 7 .. 2021/05/07 3,976
1196644 현재 미세656??? 초미세158인데 이거 실화인가요 10 못산다 2021/05/07 3,831
1196643 흰 옷을 빨면 묘하게 회색빛이 돌아요 14 새댁 2021/05/07 4,721
1196642 이재명의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 항의 7 길벗1 2021/05/07 1,091
1196641 김연자,송대관 사건 31 트롯트 2021/05/07 26,308
1196640 엘베에서 대화하기 중소기업 1 ........ 2021/05/07 1,696
1196639 감동적인 다큐 나의 문어 선생님 15 똑똑이 옥토.. 2021/05/07 3,650
1196638 냉장고 고장났는데 as받을까요 새로 살까요? 17 2021/05/07 2,991
1196637 최근에 런닝맨 재방송을 봤는데요 3 ... 2021/05/07 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