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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군대는 솔직히 쉬면서 놀러가는거죠

....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21-04-29 21:46:55
라고 군대에서 상담해주는 여자가 그랬다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9080


저런 정신 나간 여자 월급 줄돈으로
군인들 간식한번 더 챙겨주는게
더 처우 개선에 도움이 될거같네여
IP : 38.114.xxx.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9 9:47 PM (38.114.xxx.5)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9080

  • 2. 쉬면서 놀러가는거
    '21.4.29 9:49 PM (110.12.xxx.4)

    여자도 해보세요.

  • 3. ㅎㅎ
    '21.4.29 9:50 PM (211.227.xxx.137)

    놀러 가는 거 그까이꺼 다녀온 사람들 다시 가면 좋겠다고 깨춤 추겠네요.

  • 4. ㅇㅇ
    '21.4.29 9:51 PM (5.149.xxx.222)

    한심하네요 참... 군상담사라는게

  • 5. ....
    '21.4.29 9:55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

    저 상담사도 군인인가요?
    아니면 세금으로 고용한 외부인인가요? 군 상담사를 고용하는 기준이 뭔가요?
    갑자기 우리 회사에 양성평등 교육하겠다고 왔던 사람들이 생각나면서 짜증나네요

  • 6. 저희애
    '21.4.29 9:58 PM (14.32.xxx.215)

    굉장히 페미니스트 였는데 군대가서 바뀌었어요
    여자 군무원 상사 상담사 정말 학을 떼요 ㅠ

  • 7. 미친
    '21.4.29 10:00 PM (118.235.xxx.76)


    네요. 욕나올 뻔.

  • 8. ..
    '21.4.29 10:03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

    윗댓은 왜 저상담사가 문제인걸 여자전체를 욕하고 있나요

  • 9. ㅇㅇ
    '21.4.29 10:17 PM (223.62.xxx.125)

    남자라는 이유로 예비범죄자 취급도 하는데.
    저정도는 애교네요

  • 10. 요즘
    '21.4.29 10:19 PM (106.102.xxx.92)

    군대가는 걸 겁먹고 두려워 할까봐 안심과 위로 차원에서 그렇게 얘기한 걸 수도 있죠
    몇년 전만 해도 구타 성추행 심했었다잖아요
    문재인 정권 들어서 부대내에서 휴대폰도 소지할 수 있고 월급도 좀 오르고 환경이 여러모로 개선돼
    훨씬 좋아졌다고 들었거든요

    그렇다고 군대 다시 가고 싶다는 사람은 절대 없겠지만요

  • 11. 초대
    '21.4.29 10:23 PM (59.14.xxx.173)

    말인지 정말 방구인지!
    여자 망신 다 시키네요..ㅠㅠ

  • 12. ..
    '21.4.29 10:36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

    남자란이유로 예비범죄자 취급하는 곳에가서 떠드세요
    괜한곳에서 헛소리 하지말구요

  • 13. ..
    '21.4.29 10:47 PM (116.39.xxx.162)

    메갈인가?
    저것 휴가 보내자!

  • 14. ...
    '21.4.29 10:55 PM (39.112.xxx.248)

    독박육아도 놀고 먹는 취급하는데요 뭐

  • 15. ㅊㅊㅊㅊㅊ
    '21.4.29 11:14 PM (218.39.xxx.62)

    창피한 줄도 모르고 또 군대랑 육아랑 비교하는 저질

  • 16. ㅇㅇ
    '21.4.29 11:15 PM (223.33.xxx.189)

    ...님 빙고,,아들 군대 보내보고 지껄이세요.자다가 꿈에도 군대 나오면 질색한다고..전역자가요...

  • 17. ..
    '21.4.30 12:32 AM (115.140.xxx.145)

    ㅁㅊㄴ..욕이 육성으로 나오네요
    지난주에 아들 입대시키고 맘 아픈데 개소리 들으니 욕이 절로 나오네요
    독박육아는 본인의 선택인데 군대와 같습니까?

  • 18. ..
    '21.4.30 1:04 A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요새 일자리도 부족한데 저런 애들은 좀 해고했으면 좋겠네요.

  • 19. 진짜
    '21.4.30 8:39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 저런 ㅁㅊㄴ들 보면,
    남자아이들이 역차별 당한다는 생각이 몹시 드네요.
    우리아들 의가제대했다고....
    놀았으면 그랬겠냐?
    샤발라야~

  • 20. 진짜
    '21.4.30 8:42 AM (180.68.xxx.158)

    ...
    '21.4.29 10:55 PM (39.112.xxx.248)
    독박육아도 놀고 먹는 취급하는데요 뭐

    강제사항이냐고....
    둘이 좋아서 섹스해서 애 낳은걸
    어째서
    본인의사 1도 없이 해야하는 군복무와 비교질인지?
    메갈들은 진짜
    이성적인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자!

  • 21. 두알
    '21.4.30 10:02 AM (110.70.xxx.91)

    잔말말고 저ㄴ 끌고가
    군대 입대시켜야해요

  • 22. 미미월드
    '21.4.30 11:52 AM (211.51.xxx.116)

    군대에 대해 아무생각 없다가 막내 남동생이 군대갈때 저도 정말 가슴이 먹먹하고 고마웠습니다.
    5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항상 내가 보호해줘야하는 어린 존재였는데, 훈련소에서 여름에 쓴 편지에 물이 마시고 싶다고 써서 우리 엄마 우셨지요. 휴가 나와서는 얼마나 배고픈지 먹는거 보고 안스러웠고. 군인아저씨들이 군인 동생들이었네 하는 생각도 들었고.군인도 다 처음가는 거라 처음에는 다 허술해요.
    남동생은 디엠지있는곳에서 군생활해서 들어갈때 뒤에서 철책이 철컥하고 닫힐때 자기도모르게 갑자기 무서워졌었데요.한번들어가면 몇개월동안 그 안에서 생활해야하고 면회도 안되고.
    군대는 솔직히 어려워요.생판모르는 사람들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마음에 맞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군가산점도 저는 찬성해요.
    집에 군대간 동생이나 가족이 있다면 그 상담사분이 참 미울거라는 생각이드네요.

  • 23. 에구
    '21.4.30 11:57 AM (211.114.xxx.15)

    정말 욕이 육성으로 터진다
    울 아들 지금 군에 있어요
    아무리 좋아도 그게 상담한다는 인간이 할 소리인지 너나 가라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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