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60
현장에 없던 TV조선, 워싱턴 특파원 취재물 무단도용… 보도본부장 명의 사과문도 논란
TV조선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수상한 윤여정씨 기자회견 생중계 영상을 무단 도용했다가 공개 사과했다. TV조선 기자는 기자회견 현장에 없었는데도, 방송사 워싱턴 주재 특파원들이 합의한 영상 공유 원칙을 파기해 기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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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윤여정 배우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소감 자막에 배우가 하지도 않은 말 아이들이 종용했다 잔소리했다라는 엉뚱한 자막 넣은 것도 사과해야죠?
분명히 아이들을 two boys, 윤배우 자신을 momy로 표현해서 어린 아이들 위해서 열심히 일해왔고 이게 그 결과다 ! 이런 위트넘치는 느낌이었는데 쌩뚱맞게 아이들이 종용하고 잔소리했다니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런 자막을 집어넣은거죠?
TV조선 윤여정 라이브 기자회견 무단도용에 “송구합니다”
생중계 자막오류도있죠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1-04-29 12:28:38
IP : 180.65.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29 12:31 PM (39.7.xxx.231)그렇지
그래야 조오선답지 ᆢㅉㅉ2. 조선은
'21.4.29 2:03 PM (121.154.xxx.40)도둑노무시키들
3. 하
'21.4.29 2:29 PM (121.132.xxx.60)조선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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