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요.

ㄹㄹㅎ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21-04-28 14:20:29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혼자 좋아하는 거지만.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언젠가. 만약에 저 사람이 나를 궁금해할 때
좋은, 멋진 모습이고 싶어요.
IP : 39.7.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인생내뜻대로
    '21.4.28 2:26 PM (121.133.xxx.129)

    빙고~~~
    사랑의 감정을 적절히 사용하실 줄 아시네요~~
    김동률의 감사 듣고갈게요~
    그대가 내 사람이란게~부끄럽지않게~~더 노력할게요~~

  • 2. ㅇㅇㅇ
    '21.4.28 2:27 PM (39.7.xxx.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신나셨어요. 감사해유~

  • 3. 아마
    '21.4.28 2:33 PM (210.178.xxx.44)

    영화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에서 잭 니콜슨이 하는 말이 그거였죠.

  • 4. ㅇㅇ
    '21.4.28 2:47 PM (180.230.xxx.96)

    맞아요~~ㅋㅋ

  • 5. 빙고
    '21.4.28 3:08 PM (182.215.xxx.69)

    맞아요.더 건강하고 성실하고 능력있고 예쁘고 좋은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게 되죠.그게 건강한 연애인데. 대부분 서로에게만 빠져들어 자기삶은 더 한심하고 이기적으로 망가뜨리는 바퀴벌레같은 한쌍들이 더 많다는거.

  • 6. 내인생내뜻대로
    '21.4.28 4:09 PM (117.111.xxx.137)

    ㅎㅎ 이쁜 사랑하시니 보기 좋고 기분 좋아서요~

  • 7. 저도요
    '21.4.28 5:26 PM (175.192.xxx.252)

    20대때 첫사랑과 연애 길게 하다가 헤어지고 인생 다 산것 처럼 내 인생에 연애는 없다!! 생각하며
    혼자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살다가(사실 새로 사람만나고 다시 친해지고 알아가고,,, 너무 귀찮더라고요) 회사에서 서른셋에 지금 남편 만났어요. 그때 든 생각이 원글님처럼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였어요.
    그리고 서른다섯에 결혼하고 서른여덟에 딸아이 하나 낳았는데 이 사람을 더 일찍 만났으면 더 건강할때 아이 낳아 늙기 전에 잘 키우는건데.. 하는 생각에 좀 아쉽다고 해야 하나? 뭐 그래요.

    행복하게 사랑하시고, 예쁜 사랑 꼭 이루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394 켈로이드피부인데 눈썹문신 괜찮을까요? 11 .... 2021/04/28 2,279
1195393 죄송해요.. 펑합니다 9 .. 2021/04/28 2,276
1195392 자동차 선루프는 대체 왜 다는거에요? 27 .. 2021/04/28 6,312
1195391 죽여주는 여자 보고 너무 울었어요ㅠ 4 ... 2021/04/28 6,245
1195390 Hwp 안깔려있음 문서 못보나요? 2 한글 2021/04/28 1,103
1195389 아파트 같은동 같은라인 공시지가 다른이유 3 공시지가 2021/04/28 2,999
1195388 욕실 환풍기를 막아버려도 될까요 3 // 2021/04/28 3,503
1195387 아파트 베란다 나가는문 2 살자 2021/04/28 1,498
1195386 보험가입할때요 2 2222 2021/04/28 827
1195385 스타벅스 앱으로 회원가입시 카드 등록법 문의 7 ... 2021/04/28 1,048
1195384 남편 심리가 뭐에요? 답답해 미치겠어요 30 .. 2021/04/28 8,549
1195383 오늘 양주 옥정지구 거의 대부분 평형이 미달이네요.. 9 .,. 2021/04/28 4,047
1195382 중3아들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 13 걱정합니다... 2021/04/28 3,326
1195381 커뮤니티에 스스로 얼굴사진 올리는 건 왜 그래요? 11 .... 2021/04/28 2,506
1195380 심리상담 받는 중인데 보통 이런지 궁금해서요. 7 상담 2021/04/28 1,870
1195379 공모주 청약에 대해 좀 아시는분요 10 2021/04/28 3,020
1195378 장제원 아들이 검찰에 송치 됐다고 하네요 10 .... 2021/04/28 4,755
1195377 "난 공주 아냐" 250벌 협찬 거절한 윤여정.. 34 어휴 2021/04/28 25,153
1195376 바삭하게 되는 와플기 사고싶어요 12 ㅇㅇ 2021/04/28 3,002
1195375 부모님전화번호가 뜨면 죽고싶어요... 10 잘되겠지.... 2021/04/28 7,579
1195374 수박한통의 칼로리는 얼마일까요? 4 2021/04/28 1,582
1195373 미국 들어가서 백신 맞고 오면 어떨까요? 15 2021/04/28 4,074
1195372 제사가 개신교때문에 경시되어진건가요? 51 .... 2021/04/28 2,986
1195371 천주교 신자분들께 질문 드려요 7 친구 2021/04/28 1,680
1195370 이번 여름에는 해외 있는 친척들 많이 들어오나요? 8 포포 2021/04/28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