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먹어도 배가 전혀 안고파요. 암 증상일수 있나요?

꾸꾸 조회수 : 5,816
작성일 : 2021-04-28 02:28:41

보통 아침을 거르고 점심과 저녁을 먹는 편인데
보통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안먹고 일을 하다보면
허기가 지고 배가 고파서 점심밥 생각이 간절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안먹어도 전혀 배가 고프지 않아요. 


오늘은 아침에 물 한잔, 과채주스 한잔 마시고 나와서
점심을 나름 다이어트 한다고 삶은계란2개, 방울토마토 5알과 우유 한컵을 마신게 다인데 
배가 정말 하나도 고프지 않네요.. 이상하리 만치요 
원래같으면 배고파서 절절 매고 탄수화물 생각이 절로 날텐데... 


어디 통증이 있다거나 몸에 문제는 딱히 없고
그렇게 안먹어도 살 1kg 도 안빠지는데;; 
제가 술을 좀 자주, 많이 마시는 편이예요 


간에 문제가 생기면 허기가 지지 않는 증상이 나타나나요?
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외국이라 영 믿음직스럽지 못해서요....

혹시 암 증상인걸까요?



IP : 165.225.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4.28 5:03 AM (121.182.xxx.73)

    공복에 익숙해지신듯.
    간헐적단식 하다보면 그리되더라고요.

  • 2. 그럴때
    '21.4.28 6:16 AM (211.218.xxx.241)

    그럴때가있어요
    나이드닌 입맛이 없어지는거지
    무슨암???

  • 3. 삼산댁
    '21.4.28 6:35 AM (61.254.xxx.151)

    암이면 살이빠질텐데요 엄청스럽게 피곤하고~~~제가 보기엔 암아닌듯~~~~

  • 4. ㅇㅇ
    '21.4.28 8:08 A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암이면 살이 막 빠져요
    그냥 입맛없어 그런듯

  • 5. 걱정되면
    '21.4.28 8:35 AM (203.254.xxx.226)

    병원으로!

    여기 누가 안다고 암이냐 묻나요.
    조직검사 해봐야 아는 걸.

  • 6. 암도
    '21.4.28 8:49 AM (211.212.xxx.148)

    암도 암나름이지요
    초기암은 빠지지도 않고 증상도 없어요
    원글은 암은 아니고 간헐적 단식이 몸에
    벤거 같아요
    저도 간헐적 단식하는데 아침에 배가 안고프고 먹어도 금방 배가차고 그래요

  • 7. 연세가??
    '21.4.28 8:59 AM (211.48.xxx.170)

    30대까지는 다음 끼니 먹기 전에 배가 꺼져서 힘들었는데
    50 이후로는 배 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시간 되었으니 그냥 먹어요.
    몸무게는 오히려 늘구요.
    아무래도 소화력이 떨어지나 봐요.

  • 8. ..
    '21.4.28 9:30 AM (220.122.xxx.169)

    저도 원글님과 또옥 같아요.
    음주도 비슷하고요.
    그래서 간건강 암? 이런거 걱정되시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871 없어졌어요.. 7 .. 2021/05/04 2,669
1195870 아파트관리비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4 2021/05/04 1,189
1195869 로켓배송이 빨리 오지 않네요. 5 2021/05/04 1,170
1195868 az 2일차 후기 1 .. 2021/05/04 1,171
1195867 계획하고 한강간건 아니겠죠 23 .. 2021/05/04 6,504
1195866 국산 치약 중에서는 뭐가 제일 좋은가요? 4 치약 2021/05/04 2,787
1195865 최면수사는 안한거나 마찬가지 10 .. 2021/05/04 2,505
1195864 저도 구두 좀 찾아주세요~~ 3 봄비 2021/05/04 1,329
1195863 책상의자 추천해주세요 5 ㆍㆍ 2021/05/04 1,120
1195862 진실이뭔지.. 5 ㅣㅣㅣ 2021/05/04 1,620
1195861 방금 정민이 아버지가, 우발범행인지 계획범행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24 방금 2021/05/04 45,966
1195860 그새벽 4시 경찰차 6대는 한강변에 왜 나타났나요? 8 ... 2021/05/04 5,021
1195859 확증편향 위험해요. 여기 글이 사실이라면 친구라는 학생 21 한강 2021/05/04 4,180
1195858 혈압이 갑자기 8 걱정 2021/05/04 2,219
1195857 질)89년 대원외고 성적표에 등수 나왔나요? 10 DS 2021/05/04 2,073
1195856 잠시후 YTN라디오 2부에서 정민군 아버지 인터뷰하신대요 5 sghav 2021/05/04 2,646
1195855 라미네이트 하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11 앞니 2021/05/04 2,637
1195854 드럼세탁기 울세탁 손세탁 무슨 차이일까요? 4 궁금 2021/05/04 7,186
1195853 [사설] 실업률 급등 '코로나 탓 아니다'는 한은의 냉정한 분석.. 7 .... 2021/05/04 1,207
1195852 정민군이 갑자기 뛰다가 굴렀다 2 ... 2021/05/04 6,591
1195851 이낙연의 패착 이소영 의원 12 예고라디오 2021/05/04 1,922
1195850 가정폭력 1366 2 샐리 2021/05/04 1,229
119584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5월4일(화) 3 ... 2021/05/04 854
1195848 이미 검찰의증거자체가 오염돼 증거로써 무효인데 1 정경심 2021/05/04 1,097
1195847 백신 먼저 맞은 나라들 덕에'…한국 4월 수출 최대 21 ㅇㅇ 2021/05/04 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