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후 유지장치..하루 20시간 어떻게 끼나요?
발음이 안돼 내내 끼고있을수도 없구
수업하면서 중간에 뺐다 끼었다도 힘들거고 ..
어떻게 20시간을 끼고있죠?
일단 치과랑 스케줄이 안맞아 (저희 가능한 날들은 다 예약 풀이라 해서) 교정끝나고 무려 2주만에
유지장치를 받아오긴했네요
아이가 그러는데, 샘 말로는 72시간안에 안끼면 틀어질수있다 했다는데.. 그럼 2주나 지나서 받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ㅜㅜ
1. ......
'21.4.27 11:41 PM (182.211.xxx.105)24시간 끼고 있는건 한두달이고
그후엔 잘때만 껴요.
유지장치도 발음다 되고 그러던데..2. ..
'21.4.27 11:42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저희 애도 치과에서 한달은 계속하고
그 후엔 잘때만 착용하라고 했는데요,
애가 낮에는 도저히 못하겠다고 해서 그냥 밤에 잘때만 했어요.
한달후에 치과 갔을때 이상 없다고 하더라고요.3. ..
'21.4.27 11:43 PM (222.237.xxx.88)발음이 불편해도 처음에는 밥 먹을때만 빼고
밥먹고 이닦고 얼른 다시 껴야 해요.
그러다가 잘때만 낄 수 있게 됩니다
받아온 유지장치를 껴보세요.
아파도 끼워지면 끼고 있고 도저히
안끼워지면 치과에 가서 다시 조정해야죠.4. ㅇㅇ
'21.4.27 11:44 PM (175.192.xxx.113)교정끝나고 잘때만 껴요...
정기검진 받고 있는데 괜챦다고..5. ㅇㅇ
'21.4.27 11:46 PM (106.102.xxx.36)네 끼워봤는데 아파하진않네요
댓글 두분은 밤에만, 두분은 잘때만 꼈네요 ㅎ
마음에 부담이 살짝 주는데요 ..그래도 최대한 껴보는걸로 ..
아이가 예민해서 말이 어눌한게 넘 싫은가봐요 ㅜ6. 우리아들
'21.4.27 11:48 PM (218.101.xxx.154)지금 유지장치 끼고있는데 뭐먹을때랑 양치할때 빼고 하루종일 끼고 있어요 말하는거 발음도 전혀 표안나구요
7. ㅇㅇ
'21.4.27 11:50 PM (106.102.xxx.36)앗 그런가요
발음이 거의 못알아들을 정돈데...8. 우리아들
'21.4.27 11:58 PM (218.101.xxx.154)교정 끝난지 꽤 됐는대도 굳이 할필요가 있나싶은데 아이가 굳세게 하더라구요.ㅋ
같은 시기에 한 친구딸은 유지장치 열심히 언해서 치아가 많이 틀어졌대요9. ......
'21.4.27 11:59 P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1년동안은 밥먹을 때만 빼구요. 그 이후로는 잘 때만 꼈어요.
10. ......
'21.4.28 12:00 AM (121.132.xxx.187)1년동안은 밥먹을 때만 빼구요. 그 이후로는 잘 때만 껴도 된다고 했는데 되도록 먹을 때 빼곤 끼고 살았어요. 지금 5년째네요.
11. 저는
'21.4.28 12:06 AM (125.134.xxx.134)이십대초반에 교정하고 아직도 유지장치해요. 19년차가 되어서도 하루 열다섯시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유지장치하고 발음이 잘 안되면 입술이나 혀에 살짝 힘을 주고 말해보세요. 좀 나아요
그것도 몇개월하다보면 익숙해져요.
저는 아주 교정전문의 치의학박사이고 대학교 교수도 오래하신분한테 받았는데 20년 다 되어가니 유지장치 해도 틀어지는게 보이네요
이는 움직이는게 본능이라 유지장치 안하믄 틀어져요
근데 이걸 치과에서는 교정 끝나야 알려주죠12. ㅇㅇ
'21.4.28 12:14 AM (106.102.xxx.36) - 삭제된댓글유지장치 꼈다뺐다 하는것은 3개월,
고정해두는것은 계속 한다고 들었는데
케이스마다 다른가보네요
바로 틀어지는 경우가 진짜 있군요
저는 무려 35년전에 한것이 한 5년전쯤부터 이 사이가 살짝 벌어지긴했는데 ..이것도 나이들어 그런건지도.. 그외엔 잘모르겠더라구요.
여튼 사람마다 달라도 분명 틀어질 수 있는거니 해야하는거겠지요
입술.혀에 살짝 힘주고 말하라고 시켜볼게요~
댓글주신님들 감사합니다13. ㅇㅇ
'21.4.28 12:18 AM (106.102.xxx.7)3개월은 20시간
그후엔 잘때만 하라 들었는데
케이스마다 다른가보네요
바로 틀어지는 경우가 진짜 있군요
저는 무려 35년전에 한것이 한 5년전쯤부터 이 사이가 살짝 벌어지긴했는데 ..이것도 나이들어 그런건지도.. 그외엔 잘모르겠더라구요.
여튼 사람마다 달라도 분명 틀어질 수 있는거니 해야하는거겠지요
입술.혀에 살짝 힘주고 말하라고 시켜볼게요~
댓글주신님들 감사합니다14. 발음도
'21.4.28 12:21 AM (121.133.xxx.137)차차 적응돼요
불편해도 참아야합니다
제 아이랑 시조카 비슷한 시기에
교정시작했었는데
교정 후 유지장치 꾸준히 착용한 제 아이는
지금 완전히 정상치아 유지하고 있는데
조카는 도로 부정교합 비스무레 돌아갔어요
이젠 재교정 불가하고 정 하려면
양악밖에 안된대서 그냥 살기로 했대요
평생 갈 치아인데 몇년 불편은 감수해야죠15. 30년
'21.4.28 6:40 AM (220.122.xxx.137)치대교정과교수에게 교정한지 30년
치아가 2-3년전부터 원래대로 돌아가네요.
치아뿌리부분이 짧아져요. 교정한 사람들이 더 그렇다고 하네요.
어쩔 수 없어요.
나이들면 교정안한 건강한 치아도 문제 생기는데요.16. 30년
'21.4.28 6:46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울 아들 중딩인데 치열이 가지런하지 않지만
교정 안 시킬려고 해요. 100세까지 살 애들이라 그냥 건들지 않고 두려고요.
부모의 무관심이나 경제적 문제 때문에 교정 안 하는게 아닙니다.17. 30년
'21.4.28 6:48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유지장치 끼면 발음 이상한거 어쩔수 없고요.
그냥 계속 끼는거고
충치 신경쓰세요.18. 30년
'21.4.28 6:55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35년 되셨네요. 저는 윗쪽 치열이 교정전으로 돌아가네요.
19. 30년
'21.4.28 6:57 AM (220.122.xxx.137)원글님은 35년 되셨네요. 저는 윗쪽 치열이 교정전으로 돌아가네요.
아들 중딩인데 치열이 가지런하지 않지만
교정 안 시킬려고 해요. 100세까지 살 애들이라 그냥 건들지 않고 두려고요.
부모의 무관심이나 경제적 문제 때문에 교정 안 하는게 아닙니다.20. 보담
'21.4.28 9:19 AM (39.118.xxx.40)크고나서는 모를까 어릴때 잘자랄시기에 교정하고 스트레스받는거
.너무힘들거같아요.21. ~~~
'21.4.28 9:39 AM (106.244.xxx.141)밥 먹을 때는 빼고 나머지 시간에는 끼고 있어요. 별로 불편하다고 안 그러네요. 고2. 교정기에 비하면 유지장치가 편하죠. 제 아이는 본인이 원해서 한 거라 힘들단 소리 한 번도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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