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여정 배우를 보며 느끼는 점
1. sstt
'21.4.26 4:03 PM (211.219.xxx.189)네 실수안하려고 노력하고 자기한테 주어진건 어떻게든 잘 해내려고 하는 모범생 스탈이에요
2. 음
'21.4.26 4:03 PM (223.62.xxx.115)윤여정 배우 칭찬하면서 깨알같은 자기 자랑..
열심히 한 성과를 보는 것 좋네요.3. ..
'21.4.26 4:03 PM (61.254.xxx.115)아 기획의도가 그런거였어요?? 윤스테이나 그런프로도 보면 다들 요리에 목숨걸고 열심히하는것처럼 보여서 ㅋㅋㅋ
4. ..
'21.4.26 4:04 PM (61.254.xxx.115)솔직히 식당일 힘들어보이는데 할머니나이인데 참 대단한 분이에요 젊은배우들하고 요리하고 차려내고 그것도 서서
5. ㅋㅋ
'21.4.26 4:13 PM (168.126.xxx.226) - 삭제된댓글깨알같은 자기 자랑..22
6. 저게 사실
'21.4.26 4:17 PM (222.110.xxx.248)상식적인 수준인데
저것조차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아니면 살면서 조금씩 자기 편의를 위해 상식 같은 건 개나 줘버려가 되는 경우가 많아지다보니
저게 대단한 것처럼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가 맡은 건 책임감을 갖고 하는 것
맡았으면 열심히 하는 것
최선을 다하는 것
그래서 남한테 피해 안주고욕먹지 않도록 하면서 사는 거 그거 당연한 거 잖아요.7. ...
'21.4.26 4:21 PM (59.3.xxx.45)자기 자랑 죄송요. 자기 자랑 뺄게요.
8. ...
'21.4.26 4:24 PM (59.3.xxx.45)그런데 그 상식적인 것도 절대 안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마감은 지나야 일 시작하고.... 그런 수준들 ㅠㅠ
9. 저도
'21.4.26 5:46 PM (183.98.xxx.95)그래요
민폐캐릭터 안되려고 노력하고 사는데
그걸 겸손하다고 그래요
뻔뻔하고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저더러 기준이 높대요
참나..10. ...
'21.4.26 5:48 PM (211.246.xxx.96)수준 높은 집단에 갈 수록 그 상식이 잘 지켜질 가능성이 많죠
그래서 노력해서 물좋은 데 소속되어 살아야 하는 법..11. ㅇㅇ
'21.4.26 5:51 PM (185.209.xxx.144) - 삭제된댓글윤여정이 택싱에 나와 그러는 거 저도 봤어요
ㅎㅎㅎ
나영석이 윤여정 캐스팅할 때는
윤여정이 '유미야 우리 손님 그만 받자'
이러면서 그냥 대충 할 줄 알았나봐요.ㅋㅋㅋㅋ
원래 요리 안 하고 살던 사람이잖아요
자기 입으로도 자긴 아줌마 없으면 집에서 밥도 안 먹는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
살림은 그냥 도우미한테 다 맡겨버렸나봐요
그런 사람이 출연료 받으니 돈값은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윤식당에서 요리를 너무 열심히 하더라구요.ㅎㅎㅎㅎ12. Dd
'21.4.26 9:50 PM (218.239.xxx.173)출연료 받음 열심히 해야하지 않나요??
13. 보통
'21.4.27 1:35 AM (116.127.xxx.173)센스있는 분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