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사춘기

드디어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1-04-26 06:40:30
드디어 중2사춘기 맞이했네요
이번목요일 시험시작입니다
인생 첫 시험입니다

제가 공부봐주는데
금요일부터 손 놨어요ㅠ

아이가 짜증이심해져서요
그냥 다 포기했어요
부모로서 더 참고 공부시켜야할까요
부모로서 후회될까봐 걱정입니다
IP : 221.148.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아이
    '21.4.26 6:42 AM (221.148.xxx.182)

    발단은 코로나심해졌는데
    여럿이 친구네집 가서 공부같이하기로 해서
    안된다니 저 난리부려서요
    혹 확진자생기면 학교전체 난리다
    안된다해도ㅡㅠ

    그래도 공부봐줘야할까말까ㅠ 고민됩니다

  • 2. 삼산
    '21.4.26 6:43 AM (61.254.xxx.151)

    부모가 가르치는 공부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경우가 많아요 그냥 학원을보내는게 아이들에게도 좋을수있어요 집에서 가르치니 자꾸 큰소리가 오가게되고 아이도 공부에 흥미잃고

  • 3. ...
    '21.4.26 6:52 AM (183.97.xxx.99)

    각자 집에서 줌으로 같이 공부 하라고 하세요

  • 4. ㅡㅡ
    '21.4.26 7:23 AM (124.58.xxx.227)

    어차피 스스로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하고
    계획대로 하는거 지켜보기만 하고 있어요.
    처음 시험이라 공부하는거 보면 구멍은 보이는데.
    스스로 해봐야 길게 갈때 갈피잡을거 같아서요.

  • 5.
    '21.4.26 8:15 AM (1.225.xxx.224)

    중2 시험이군요.
    저희 동네는 중간고사 안 봐서 몰랐네요
    저는 봐주기 귀찮아 안 봐 주는데 ᆢ
    본인이 알아서 해야겠죠

  • 6. 엄마가
    '21.4.26 8:49 AM (1.253.xxx.55)

    공부 봐준다고 따라 오는 아이는 사춘기 아니에요.
    엄마가 하자는대로 안 할 때 비로소 사춘기.
    착한 애들이나 엄마가 봐주는대로 해요.
    저희 애는 중1부터 빠잉~~
    저 10년 넘은 경력의 사교육강사입니다

  • 7. gma
    '21.4.26 8:59 AM (210.217.xxx.103)

    정말 그래요. 그러다 어느 순간 정신차리면 그래도 알아서 공부 해요.
    다만 사춘기 기간동안 못 한 공부 따라잡느라 힘들고 노력한 만큼의 대입이 어렵죠
    요즘 대입 성공은 초5부터 고3까지 쭉 특별한 사춘기 없이 지내야 수시로 좋은대학 가고
    늦게 정신차리면 그보다 못 한 곳 가거나 정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174 집주인분이 이용하는 부동산이 바뀌었는데.. 심란하네요 4 이사 2021/04/28 2,322
1190173 욕실에서 항상 좋은 냄새 나게 하거나 악취 안 나게 하는 방법 .. 15 ㅇㅇ 2021/04/28 6,454
1190172 갑자기 서울 신규 확진자 259명 추가 이거 뭔가요??? 9 1076 2021/04/28 5,171
1190171 왓챠에서 재미있는 영화 추천좀해주세요 5 ㅡㅡ 2021/04/28 2,128
1190170 영화를 찾아주세요(타임슬립 영화) 3 2021/04/28 1,564
1190169 이웃집 인사드릴 때 2 ㅇㅇ 2021/04/28 1,330
1190168 콩그레추레이션 유어웨딩 돈파이트 프롬 블랙헤어 투 파뿌 2 몬산다 2021/04/28 1,571
1190167 이사오고 심란 5 2021/04/28 3,123
1190166 싸이월드 문 연대요! 14 .. 2021/04/28 3,365
1190165 신문추천 고민 2021/04/28 755
1190164 키 173인데 바지 길이가 다 짧아요 16 .. 2021/04/28 3,039
1190163 요즘 서울 지방 나누는 것도 좀 웃기지 않아요? 59 ??? 2021/04/28 3,258
1190162 직장인 아침 식사 대용 20 ... 2021/04/28 4,717
1190161 내주식 9 다 파란불 2021/04/28 2,486
1190160 자궁경부 통각 없는거 아셨어요?? 14 자궁경부 2021/04/28 6,004
1190159 오늘 공모하는 거 10주만 신청하면 되나요? 6 dma 2021/04/28 2,354
1190158 아이허브에 파는 천연헤나는 괜찮을까요? 4 ;;; 2021/04/28 1,380
1190157 키 잴 때 바른 자세 궁금 6 dd 2021/04/28 2,870
1190156 중하위권 수시 컨설팅은 어디에서 받아야하나요? 3 .. 2021/04/28 2,660
1190155 감사요 3 2021/04/28 1,006
1190154 6학년이면 여유있어도 되는거죠? 2 불안 2021/04/28 1,674
1190153 발로란트 게임 실행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 2021/04/28 852
1190152 요즘은 조부모가 손주 육아를 다 전담하나요? 15 궁금 2021/04/28 4,060
1190151 밑에 조언이 절실하신 분께 13 개키우기 2021/04/28 2,067
1190150 초등학교 1학년 얼마나 놀려야하는지 혼란스러워요 12 cinta1.. 2021/04/28 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