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실장아찌가 처음 막 담글때처럼

..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21-04-25 18:05:18
딱딱하고 풋매실 씹을때 식감 그대로예요

소금에 절였다가 설탕 거의 동량으로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설탕이 부족해서일까요?

작년 5월에 담근거 김치냉장고에 뒀다가 꺼내보니 여전히

중간중간 맛본 그대로여서 절망스럽네요

구제할 방법이 있을까요?
IP : 221.139.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5 6:07 PM (223.39.xxx.234)

    좋은댓글 있기를ᆢ

    담근후ᆢ밖에서 자연발효~해야하는데
    김,냉에 넣어놔서가 아닐까요?

  • 2. ㅇㅇ
    '21.4.25 6:43 PM (106.102.xxx.21)

    설탕이 1대1 이었으면 부족한건 아니에요
    혹시 처음 담글 때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 안 저어 녹이셨나요?
    그런 경우엔 1년 지나도 설탕이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거든요

  • 3. 이런 경우가
    '21.4.25 7:00 PM (221.139.xxx.156)

    흔치않군요 ㅜ 설탕도 잘 녹았고 실온에 내내 뒀다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냉장고로 옮겼는데 도대체
    원인을 모르겠네요
    색도 노릇노릇한게 아니라 푸른빛이 더 짙은 노란색이네요
    양도 많은데 더 검색해보고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두분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조안나
    '21.4.25 7:32 PM (116.127.xxx.16)

    소금에 절인게 문제인것 같아요
    설탕에 절이는건데 소금은 왜 썼을까요

  • 5.
    '21.4.25 8:07 PM (121.167.xxx.120)

    원래 딱딱하지 않나요?
    황매실이나 익은 매실로 담근것 아니면요.

  • 6. ...
    '21.4.25 9:39 PM (118.37.xxx.38)

    잘 된거 같은데요?
    원래 아주 사각사각해요.
    조금이라도 익으면 물렁해지니까
    바로 딴 청매실로 하는거에요.
    사각사각 거리는게 오래 지속되는게 성공이죠.
    색도 연한 녹색 유지하고...

  • 7. ...
    '21.4.25 9:45 PM (118.37.xxx.38)

    6월쯤 되어서 날이 더워지면 밖에 내놓아
    살짝 거품날때까지 딱 며칠만 더 발효 시켜보세요.
    매일 맛보시고 물렁해지지 않게 관리하세요.

  • 8. 은.
    '21.4.25 10:54 PM (222.233.xxx.147)

    잘된 매실장아찌 맞아요
    소금에 약간 절였다가 설탕으로 담그면 아삭한 매실장아찌가 되더라구요
    삼겹살 먹을때 물에 살짝 헹군 후 짜서 같이 먹으면 단 맛도 덜하고 아삭한 식감이 정말 좋아요
    20년 넘게 매실장아찌 담궈 먹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130 중국인 입국자 7명 무더기 코로나확진 10 ㅇㅇㅇ 2021/04/27 3,698
1190129 3월 어느날 베스트 제목 모음 3 2021/04/27 1,719
1190128 온라인 쇼핑몰 된장 1위…알고 보니 ‘원산지 위반’ 5 2021/04/27 2,392
1190127 쌍거풀히신중에 뒤트임하신분들 7 썽굴 2021/04/27 2,188
1190126 1분기 성장률 +1.6%..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 ㅇㅇㅇ 2021/04/27 811
1190125 백신맞으신분중 8 두통 2021/04/27 2,028
1190124 동상이몽 김성은 19 .. 2021/04/27 8,716
1190123 친구 4명만 모여서 단톡방에 사진 올렸다는 글 1 이상한ㄴ 2021/04/27 3,252
1190122 요즘은 요양병원 안가려고 유산 한명에게 올인한데요 22 .... 2021/04/27 7,149
1190121 앞집이 세만 주는 집인데 단점도 있네요 8 2 2 2 .. 2021/04/27 5,065
1190120 아이를 안낳는 두가지 이유... 14 @@ 2021/04/27 5,271
1190119 시어머님 장례식 치르고 왔습니다. 4 허무 2021/04/27 5,915
1190118 돌싱남자를 다른여자랑 오래 살섞고 산남자라 싫다는데.. 35 ........ 2021/04/27 10,095
1190117 전세갱신권 쓰고 재계약 할 때 문자로 해도 되나요? 1 전세 2021/04/27 1,926
1190116 [정경심 항소심] 고의누락·자료왜곡... 검찰의 핵심적인 두 가.. 13 더브리핑 2021/04/27 1,584
1190115 [중앙 펌]'소득' '재산' 구분 못했을까···윤희숙은 모를 '.. 3 난 이게 궁.. 2021/04/27 1,324
1190114 숙명여고 90년대에 다녔어요 8 숙명여고 2021/04/27 3,132
1190113 애린 왕자와 사투리에 대해 10 애린 2021/04/27 1,682
1190112 백신 그냥 내년부터 맞았으면 좋겠어요 15 ㅁㅁ 2021/04/27 2,955
1190111 윤여정 수상 소감 동영상. 1 영통 2021/04/27 1,516
1190110 다이슨 에어랩 3 :: 2021/04/27 2,400
1190109 한명숙님도 명예회복하시고 다시정치하셨음해요 19 ㄱㅂ 2021/04/27 1,537
1190108 갑상선검사 일반 내과에서 해도 괜찮을까요? 4 .. 2021/04/27 1,743
1190107 휴화산이 활화산으로 1 magma 2021/04/27 1,588
1190106 고3 잠 안오는약 커피콩? 카페인가루? 이런것도 있어요? 5 나무 2021/04/27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