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은 죽일듯이 몰면서 벨기에 대사부인 왜 잠잠?

성급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1-04-25 13:31:45
중국에서 자라고 학교나온 벨기에 대사 부인. 신발신고 흰바지입는 수준낮은 매너 끝에 옷가게 매니저 뺨 갈긴거.

한국 국민 정체가 뺨 맞은거에요.

게다가 사과같지도 않은 벨기에 대사 반말 시과 ㅠ

연예인은 사생활이 나빠요 죽일듯이 몰려들던 정의로운 사람들, 외국에게 자국 국민이 이런 취급 받는건 자존심 안상하나요? 사람들이 잠잠한게 이상해요.

전 ㅅㅇㅈ 관심없었어요. 이 건은 참 화가 나는데 ㅠ
IP : 172.58.xxx.1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5 1:35 PM (58.234.xxx.222)

    같은 브랜드 옷을 입고 갔는데 직원이 따라 나오면서 매장옷 돈 안내고 입고 갔다고 오해했다잖아요.
    일단 기분은 나쁠만한 상황이던데요. 물론 뺨때린건 무식한 행동이긴 하지만요.

  • 2. ㅇㅇㅇ
    '21.4.25 1:38 PM (122.36.xxx.47)

    왜 잠잠하겠어요. 벨기에 제품 안산다던데요.

  • 3. 아마
    '21.4.25 1:41 PM (210.178.xxx.44)

    뉴스나 다른 게시판은 안보시나봐요.
    이번 기회에 벨기에 탈탈 털리고 다들 불매 운동이던데요.

  • 4. .....
    '21.4.25 1:41 PM (221.157.xxx.127)

    기분나쁘긴할듯 도둑년취급해서 뺨때린건 심했지만

  • 5. 면책특권이
    '21.4.25 1:43 PM (222.120.xxx.44)

    뭔지, 편의점에서 도둑질한 파키스탄 대사관 공관원 2명도 내사종결처리더군요.

    ‘면책특권’ 주한 파키스탄 공관원들 도둑질하다 들통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mp/2021042417517

  • 6. 비타민
    '21.4.25 1:45 PM (121.88.xxx.22)

    벨기에랑 중국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구만...

    아프리카 사람 학살한 벨기에랑
    전세계인이 다 같이 혐오하는 중국의 만남이라서
    놀립지도 않지만...

  • 7. ...
    '21.4.25 1:47 PM (39.7.xxx.184) - 삭제된댓글

    대사부인이 매장 직원 뺨 때렸다는 소리에 황당했는데 벨기에라서 그런가? 하다가 중국인이라는 말에 아~ 했네요
    그런데 우리나라 외교관 뉴질랜드 성추행 사건도 생각나긴 했어요

  • 8. 윗님들
    '21.4.25 2:10 PM (1.225.xxx.126)

    대사부인 짓거리에 이어 2차적으로 나온 대사관의 반말사과표기와 웃겨요 누른 그 가소로움이 한층더 분노를 유발시켰죠. 그쪽나라입장에서는 우리나라가 꽤나 우스워보일정도로 얕보이나봅니다. 우리모두 그쪽상품 길리안, 맥주, 키플링가방 불매하자구요

  • 9. 윗님
    '21.4.25 2:31 PM (122.36.xxx.47)

    맥주는 알고 있었고, 키플링도 벨기에인가요?
    난 왜 키플링이 원숭이인지 고릴라도 달려서 태국쪽이라고 생각했을까.

  • 10.
    '21.4.25 2:49 PM (1.225.xxx.126)

    키플링 그 천가방 벨기에브랜드 맞습니다. 생산지는 중국등 여러나라가 있겠지만 분명 벨기에입니다

  • 11. ...
    '21.4.25 3:22 PM (61.99.xxx.154) - 삭제된댓글

    때린건 잘못했지만 도둑취급하니 화가 날만도 했겠던데요?
    그냥 적당히 넘어가도 될 일 같아요

  • 12. ....
    '21.4.25 4:05 PM (219.240.xxx.24)

    벨기에 제품 다 알려주세요.
    불매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970 자랑좀 할게요 나 복근이따~~~~ 23 . . 2021/06/10 2,478
1203969 울산에 사시는 분들께 질문 14 울산학군 2021/06/10 1,363
1203968 고주파 말고 갈바닉(미세전류)도 얼굴살이 빠지나요?? 6 ..... 2021/06/10 4,579
1203967 인생의 큰 기회는 딱 한번 뿐인거 같아요 13 기회 2021/06/10 4,655
1203966 연락하고 싶지 않은 친정엄마 14 딸의입장 2021/06/10 5,308
1203965 5층건물 저층부터 허물다 대형참사…안전불감증이 부른 人災 17 ㅇㅇ 2021/06/10 3,961
1203964 저는 왜 제가 안뚱뚱해 보일까요?? 31 .... 2021/06/10 5,796
1203963 [영상]감사원 고집하며 버티는 국민의힘..'부동산 부자' 악재 .. 10 전수조사받아.. 2021/06/10 1,152
1203962 난시용 렌즈 2 안경점 2021/06/10 891
1203961 화장실용 휴지는 어떤게 젤 좋은가요? 29 휴지 2021/06/10 4,691
1203960 여자 키 165에 55킬로 정도면 어느정도 체격인가요? 29 ... 2021/06/10 17,291
120395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10일(목) 5 ... 2021/06/10 746
1203958 화장품때문에 생긴 얼굴부종일까요? 3 .. 2021/06/10 831
1203957 치즈메이커로 10시간 상온에 나뒀는데도 안됐어요. 9 .. 2021/06/10 1,757
1203956 직장 그만둔다니 54 하루 2021/06/10 19,643
1203955 강아지... 정말 사람 아기 같아요;;; 20 잠 좀 ㅠㅠ.. 2021/06/10 8,385
1203954 다이어트 중 샐러드 5 체중 2021/06/10 1,932
1203953 정봉주 조국의 시계 팀 '변절독후감' 모집 상금 100만 원 10 조국의 시간.. 2021/06/10 2,108
1203952 노후가 넘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37 인생무상 2021/06/10 23,925
1203951 미혼분들 남자가 연락 안되는 경우는 네가지라네요. 3 냠이 2021/06/10 4,606
1203950 모기 많은 문앞에서 늘 기다리는 동네 고양이 6 ㅇㅇ 2021/06/10 2,900
1203949 최근에 인터넷에서 본 틀린 맞춤법 15 ... 2021/06/10 3,075
1203948 대나무 돗자리에 곰팡이 5 허걱 2021/06/10 3,109
1203947 여러분 지금 실내 온도 몇도예요? 7 더웡 2021/06/10 3,012
1203946 김정민,이상이,쌈디님을 봤어요 34 식당에서 2021/06/10 2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