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을 60 원에 샀는데
직장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 카톡 팔아라 난리난리
내일은 내가 알아서하니 상관안해줬응 좋겠다고 선을 그었는데
퇴근하면 비아냥거리고 아침기상하면
많이떨어졌대? 비아냥
코인떨어진거 보다 식구들이 정신적으로 넘 힘들게 해서
판다고 선언하고 팔았는데
이틀 더 떨어지다가 지금 제가판가격보다 더 치고올라가네요
전 첨 살때부테 2년이상 장투계획이었고
작년 테슬라 주식으로 재미를봐서 일론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지금 너무힘들고 눈물이 멈추질않습니다..
1. 결과론적
'21.4.25 11:05 AM (125.184.xxx.67)이야기. 익절했으면 됐고 울건 뭐랍니까.
2. ㅡ
'21.4.25 11:05 AM (58.148.xxx.18)근데 주변에서 산거 어떻게 알아요? 나는 코인 엄청나게 사도 주변에서 아무도 모르는데
님이 60원에 샀다고 다 떠벌린건데....3. 그정도
'21.4.25 11:06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그정도 마인드면 코인 하시면 안될듯?
가족말에 흔들려서 팔고 그리고나서 울고있고.......
굳이...???4. ...
'21.4.25 11:06 AM (39.124.xxx.77)판다고 말하고 팔지마시지....
담부턴 식구들한테 말하지 마세요.. 일절..5. ...
'21.4.25 11:06 AM (58.234.xxx.222)그러니 주식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주변에 말을 하지 말아요..
6. ....
'21.4.25 11:06 AM (218.155.xxx.202)지금 빨리 다시 사요
지금사면
총수입에서 100만원손해일뿐이예요7. ㅅㅈㅅ
'21.4.25 11:08 AM (58.143.xxx.37)집도 15 년에 사려고했는데 못사게 난리쳐서 18년에 겨우삿어요..
8. 왜그러세요
'21.4.25 11:09 AM (125.177.xxx.70)코인한다고 주변에 말하고
얼마에 뭐 샀다고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주변 사람들보다 원글님이 이상한거죠
거기다 60원에 샀으면 몇배나 이익보고 팔았을텐데
눈물나는건 뭔지
다날리고 대출 갚아야하는 애들도 있던데
코인이 문제가 아니고 원글님은 이런 멘탈로 어떻게 코인을해요9. ...
'21.4.25 11:11 AM (125.252.xxx.28)코인한다고 주변에 말하고
얼마에 뭐 샀다고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코인이 문제가 아니고 원글님은 이런 멘탈로 어떻게 코인을해요2222210. 왜그러세요
'21.4.25 11:12 AM (125.177.xxx.70)18년에 집산것도 꼭지도 아니고
폭등직전에 타이밍 잘잡은건데요11. 제발
'21.4.25 11:12 AM (106.101.xxx.235)혼자 판단하고 몰래 실행하세요
12. 말하니알죠.
'21.4.25 11:14 AM (121.182.xxx.73)백억 있어도 친구들 몰라요.
말안하니까요.
그냥 좀 사나보다 하지.13. ㅠㅠ
'21.4.25 11:17 AM (49.172.xxx.92)속상한 일은 맞지만
결정은 내가 한건데
울기까지 한다는걸 보니
좀 오버하시는듯요14. ㅇㅇ
'21.4.25 11:19 AM (220.74.xxx.14)욕심이 끝이 없지요
코인이 지금잠깐 반등한거면 또 그땐 어쩔건데요?15. ......
'21.4.25 11:20 AM (222.234.xxx.41)왜 우는건데요???
16. ....
'21.4.25 11:21 AM (39.124.xxx.77)진짜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음을 느끼네요..
17. ㅁㅁㅁㅁ
'21.4.25 11:29 AM (119.70.xxx.198)그런가족한테 말 안하셔야.....
18. ㅇㅇ
'21.4.25 11:31 AM (39.7.xxx.33) - 삭제된댓글날 잡아잡수 하셨네요 말 안 하셔야지요
19. ..
'21.4.25 11:3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남탓하지마요 주식에서 제일 금기사항
20. 참내
'21.4.25 11:42 AM (175.114.xxx.161)나이가 몇 살인데 이런 일로 울어요?
저는 매일 통곡하면서 다녀야겠네요.
얼른 다시 사던가 좀 더 기디리다 조정오면 사세요.
그리고 일체 주변에 얘기하지 마세요.21. ..
'21.4.25 11:46 AM (125.178.xxx.220)참나 다 말하는 스타일이시네
여기에 또 울면서 이런 코인얘기 올리면 다 한심하다 생각해요22. 주변에
'21.4.25 11:47 AM (118.235.xxx.101)왜 말해요? 저는 자기재산 말하는사람들이 제일 이상하더라구요 말하는순간 그들의 개입이 있을거라고 당연히 예상하셔야해요
23. 동병상련
'21.4.25 11:52 AM (175.209.xxx.73)우리남편
내가 카카오 있는 걸 알고있었는데
한달 전쯤 절 급하게 부르더니
카카오 팔라고 지금 꼭지라고 블라블라
귀찮게 굴 미래가 떠올라서 팔아버림.....ㅠㅠㅠ
그동안 10만원 더 오름
수천만원 날림
그 당시는 떨어지면 얼마나 나를 괴롭할까 귀찮아서 팔아버렸지만
내 평생의 소신인 남편말은 반대로 하면 된다!!!는 까먹고 한짓이라 누굴 원망할 수도 없음24. ...
'21.4.25 12:08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웃기는 분이네
누가 님 계정해킹해서 보는것도 아닌데
말을 왜해요25. ,..
'21.4.25 12:08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대화가 필요하면 디씨 알갤 같은데 가세요
26. 아
'21.4.25 12:45 PM (175.213.xxx.218) - 삭제된댓글주식.코인 내능력껏 하는거지 동네방네 소문내고 뭐하러 그리 하시는지...먼저 어른되세요
27. ㅇㅇ
'21.4.25 2:08 PM (58.234.xxx.21)평단 60원 이면 아깝긴 하네요
저점 잡는게 쉬운게 아니라 속상한 마음 이해돼요
저도 다른코인 평단 낮은거 최고점 찍을때 남편 보여줬는데
지금은 그 수익 반의반토막 났어요 ㅋ
최고점 일때 남편이 반 팔라고 했었는데 후회가 좀 되지만
그냥 쭉 들고 가려구요
평단 코앞까지 왔을때 진짜 조금이라도 남겨먹고 팔까 잠깐 고민하긴 했어요
내리꽂히던 어제도 카페에 원글님처럼 낮은 평단 사람들도 덜컥 팔아버렸다가 반등하는거 보고 후회 많이들 하더라구요
제 3자들은 부러움반 배아픈거 반 지켜보다가
그럴줄 알았지 하면서 이러쿵저러쿵 말 많아요
담부터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세요
올라도 떨어져도 늘 원글님 떠올리며 참견하고 싶어하니까요28. Dd
'21.4.25 5:10 PM (221.138.xxx.180)식구들 성향알면서 산다 안산다 얘길 뭐하러 시시콜콜할까요?
성인이 됐으면 내판단인거죠. 등쌀에 못이겨 팔고 우는건 더욱겨요29. ..
'21.4.26 1:39 AM (219.240.xxx.152)금요일 지나면 반등한다고해서 전 추매했는데 넘 아쉽겠어요. 도지말고 다른 코인 사세요.
30. ...
'21.4.26 4:14 AM (39.7.xxx.145)5배 먹었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니
저도 코인 하지만 좀 신기한 분이네요
일론 머스크 믿고 장난 밈 코인에 장투할 생각을 하신 거에요? 아마 머지않아 가족들에게 감사할 일 생길지도 모릅니다31. 에휴
'21.4.26 5:20 AM (68.255.xxx.46)진짜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 많네요
이슬 먹고 사셨나..
무슨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32. 전또
'21.4.26 8:06 AM (203.142.xxx.241)60원에 사셨는데 손해 보고 팔았나?? 왜 울지 했네요. 밤사이에 무슨일 생겼나..
지금 보니 300원대인데.. 뭐가 그리 애석하세요??
그리고 코인 종목 뭐 샀는지 가족하고 직장동료에 다 말하세요?? 20대들이야 정보 교환차 얘기도 하겠지만,, 20대세요?33. ㅡㅡ
'21.4.26 8:10 AM (149.167.xxx.171)웃긴다....눈물이 멈추지 않는대
34. 작년
'21.4.26 9:23 AM (116.120.xxx.141)신풍 주식 2,3만원 할때인가?
아는엄마가 단타치고 꽤 먹고 나왔어요.
하루를 거의 안넘기는 단타쟁이여서 계속 가지고 있을 사람도 아니었으면서
10만원이 넘어가고 15만원 넘어가고 쭉쭉 오르니
마치 자기돈 뺏긴 것처럼 불행해하더라구요.
웃겼어요.
주식이나 코인이나 수익내고 나면 내 영역 아니잖아요.35. dd
'21.4.26 9:29 AM (211.206.xxx.52)주변 반응은 너무 공감해요
저도 그래서 말안하고 해요
말하는 순간 제 종목이 주변인들 관심주가 되면서
피곤해지더라구요
주식이나 코인하면서 내가 놓아주자마자 날아가는거
누구나 겪는 일이예요
2년이상 장투계획 이었다면 기회오면 다시 들어가세요36. 실체도 없는
'21.4.26 10:45 AM (182.216.xxx.172)코인인데 올라갈지 내려갈지 어떻게 알아요?
좀 기다렸다
매도가격 아래로 내려오면
다시 사서
이번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꼭 쥐고 있어요
그리고 본인 탓만 해요
남탓하는 사람들 신기해요
님계정 해킹해서 팔아둔것도 아니고
원글님이 사고 원글님이 판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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