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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철(지상철)옆에 살면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ㅡㅡ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21-04-24 20:54:40

아주 싸게 나온 집이
지상철 옆이예요

사이에
2차선도로있고
아파트한줄있고
두번째줄에 있는데

1호선이라
Ktx까지
소음은 참겠는데

건강이 걱정스럽네요

남편은 비산먼지나와서 너무 안좋다는데

가격이 진짜 저렴해서 고민이네요
IP : 49.172.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종일
    '21.4.24 8:56 PM (223.38.xxx.88)

    지진이 난 듯 온 집이 울려요

  • 2. 집값
    '21.4.24 8:59 PM (121.165.xxx.46)

    집값은 자꾸 오를테고
    뭐라도 잡으셔야지요
    사시다가 또 돈모아 이사가셔요

  • 3.
    '21.4.24 9:03 PM (61.253.xxx.184)

    거기 내일 날 좋거든
    하루종일
    땅바닥에 엉덩이 대고 앉아서 있어보세요
    소음이나 진동이 어떤지.

    정말..윗분들 말대로
    두분다 일리가 있어서
    집없고 돈없으면
    싸다면

    저라도 살거 같아요...진짜..

  • 4.
    '21.4.24 9:36 PM (125.176.xxx.8)

    거기 사는 주민한테 물어보면 대답해주지 않을까요
    저희아파트 바로 지하천철역이 지나가는데 전혀 진동이 없는데 지상은 어떨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 5. 이모
    '21.4.24 9:40 PM (121.165.xxx.46)

    이모네가 성수역 근처였는데
    좀 들리고 괜찮았어요
    얼른 집은 사셔야해요. 더 오른대요.

  • 6.
    '21.4.25 12:39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가셔서 들어보세요..전 그런집 전세로 갔다가 8개월살고 복비 물어주고 제가 다시 세빼서 이사나왔어요 너무 시끄러워서요..특히 ktx가 젤 시끄럽고 지하철이 계속 지나가요..ㅠ

  • 7.
    '21.4.25 8:47 AM (122.46.xxx.99)

    싸고 좋은건 없습니다.
    그금액으로 감수하고 살수 있다는 마음만 있으면
    어딘들 좋은 내집입니다만
    각오가 없고 남편의견이 그렇다면
    분란의 시발점입니다.

    유주택에서 다른곳으로 이사 예정이신건지와
    무주택에서 새집장만이신지 모르겠지만
    후자이 시라면 더욱 비추입니다
    좋은 아파트 분양 받을 기회 날리면서
    어려운 선택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동네도 사람사는곳이고
    그정도 불편함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마음이 있으면 사실 별거아닙니다만
    남편이 반대한다면 최대한 존중해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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