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나봐요. ㅠㅠ
1. 저도
'21.4.24 8:15 PM (124.54.xxx.37)사람보는 눈 없어요 ㅠㅠ 그래도 이제 손절하는게 첨보다 어렵지는 않네요. 맘을 다 주지 않아서 그런가봐요.나한테만 안그러면 상관없다며 행실이 말도 못하는 사람들도 만나봤는데 결국 그들이 남들에게 하던 양아치짓을 내가 필요없어지면? 결국 나한테 하더라구요.
2. ㅌㅌ
'21.4.24 8:19 PM (42.82.xxx.97)근데 그사람 사생활인데 님에게 피해준건 없네요
저는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사생활 난잡한걸 나중에 알았어요
지금은 안만나는데 그때 님처럼 자책하진 않았어요
사생활은 사생활이고 나에게 피해준것만 아니면
그사람이 어떻게살든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다음번에 다른 사람을 만날때 주의해서 골라야죠3. 그런데
'21.4.24 8:29 PM (112.164.xxx.70) - 삭제된댓글그냥 처음보면 알아지지 않나요
나랑 비슷한 종류 사람인지 아닌지
저는 알아지던대요
분위기로
그 사람 스타일도 보면 나오고요
사람은 기운이 있어요
그게 저는 알아져요
너무 잘 알아져서 피곤해요4. ㅇㅇ
'21.4.24 8:34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그니까 사람이 와도 알고 나서 챙겨주세요
그사람에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챙겨주는거 부터 하지 말고요5. 흠
'21.4.24 8:36 PM (61.253.xxx.184)다들 엄청 현명하신가보다.
나이들수록 더더더
모르겠는게 인간이더구만.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도 없고....6. 오십넘으면
'21.4.24 8:44 PM (121.165.xxx.46)사람 잘 보는 편인데
이번엔 아주 기분이 그렇네요
그냥 말할수 없이 허탈한 정도네요.
그 사람 잘못이라면 사는 방식이 그럴뿐
저에게 손해끼친건 엄밀히 말해 없어요.
사생활이 문란한거까지 알게되서7. 사람이
'21.4.24 8:53 PM (110.12.xxx.4)겪어봐야 알죠.
사람이 알고보면 별거 없더라구요
대단한 사람도 없고 인간답게 사는게 참 고달프다는 생각도 합니다.8. 오십
'21.4.24 9:05 PM (121.165.xxx.46)맞아요. 사는 방식이 다르다고 제가 너무 속상해 한거 같아요
그 사람의 사는 방식을 존중해야지요.9. 아
'21.4.24 9:10 PM (118.235.xxx.148)사는 방식이 다르면 저는 거부반응 오던데..다른것도 어느 정도여야죠..남 등쳐먹으며 사는 인간이 나한텐 안그럴까요..
10. ...
'21.4.24 10:50 PM (180.67.xxx.93)나한테하는 거만 보지 말고 남들한테 특히 상대적으로 약한 사람들한테 어떻게 하는 지 보면 좀 알겠더라고요. 지나치게 필요에 따라 알랑거리는 스타일은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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