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날

영화 조회수 : 3,922
작성일 : 2021-04-24 19:01:26
이거 카모메 식당본후
바로 봤는데
딴건 몰라도
메뉴가 자꾸어른거려서
그여주는 식당전문배우 ?

하여튼 샌드위치 스프가
엄청땡겼어요
IP : 116.127.xxx.17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7:02 PM (114.203.xxx.20)

    일본 드라마이긴 하지만
    잔잔하고 따뜻한 좋은 드라마였어요
    카모메 식당도 좋아해요

  • 2. 음식나오는건
    '21.4.24 7:04 PM (116.127.xxx.173)

    반칙 이예요ㅜㅜ
    시나몬롤도
    심각히 만들까
    고민했다능ㅜ

  • 3. ㅇㅇ
    '21.4.24 7:05 PM (218.49.xxx.93)

    어머나 좀전까지 이 영화봤어요
    2편까지
    전 샌드위치랑 스프는 안좋아해서 먹고싶지는 않던데
    식당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 4. 그가게
    '21.4.24 7:07 PM (116.127.xxx.173)

    나무 너무맘에 들죠?
    진한나무 흰색조합
    코너 라는 명당ㅎㅎ
    시금치 소테 오믈렛 샌드위치는
    꼭 만들려구요ㅎ

  • 5. 어머
    '21.4.24 7:08 PM (58.121.xxx.69)

    저도 어제 그거 봤는데
    먹고싶더라구요

  • 6. ㅋㅋ
    '21.4.24 7:09 PM (112.169.xxx.189)

    저도 그거 보고
    담날 아침으로 샌드위치랑 스프

  • 7. 봤는데
    '21.4.24 7:09 PM (125.187.xxx.37)

    샌드위치 너무 먹고싶어요 만들어볼까 고민중 이예요

  • 8. 장사도
    '21.4.24 7:12 PM (116.127.xxx.173)

    잘돼ㅜ
    주인공
    이 복이있는 얼굴인가
    갑자기
    나도
    잘할수있는데
    이러면서ㅋ 스프 레시피를 막 찾아봄

  • 9. ^^
    '21.4.24 7:14 PM (125.176.xxx.139)

    저도요. 정말 먹고 싶다는.

    책으로도 읽었는데, 책도 좋아요. 한번 읽어보세요~^^

  • 10.
    '21.4.24 7:16 PM (116.127.xxx.173)

    읽어보겠습니다
    저렇게 결혼안하고
    사는것도
    좋아뵌다늬

  • 11. 그 영화
    '21.4.24 7:19 PM (124.53.xxx.159)

    따듯하고 잔잔하게...
    오랫동안 남았던 영화네요.

  • 12. 여기
    '21.4.24 7:25 PM (125.186.xxx.54)

    추천하려다 망설였어요 일본이라...
    근데 저한테도 이 드라마 되게 힐링이었어요 최근 본 것 중...
    음식이 장면마다 꼭 나오는데
    정갈해보이는 음식 건조한 감정선...다 좋더라구요
    잔잔한것 안좋아하시는 분은 안보는게 좋을듯

  • 13. ㅎㅎ
    '21.4.24 7:28 PM (112.164.xxx.89)

    카메모식당은 재밌게 봤었는데 이건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다시 도전해 봐야겠네요!

  • 14. 이작품
    '21.4.24 7:41 PM (218.234.xxx.208)

    보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주인공 여배우가 극작가랑 16년을 아이없이 살고
    몇년전 이혼했더라구요
    근데 그 남편은 이듬해 19살 연하 여자랑 재혼해서
    바로 아이낳고.. 제가 다 속상..

  • 15. ㅜㅜ
    '21.4.24 7:44 PM (116.127.xxx.173)

    저 호러무비 광팬
    그런지 여지껏 카모메도 소문듣고도
    안봤는데
    볼 호러 스릴러가ㅜ없어요

  • 16. 행복한새댁
    '21.4.24 7:47 PM (125.135.xxx.177)

    저도 그것 다봄.. ㅋ근데 4편까지 밖에없어서 넘나 슬펐어요. 일본물품 불매하고 있지만, 심야식당 같은 일드 좋아해서ㅡ내용은 구리지만 음식 주제인 시리즈물 좋아하다보니..ㅡ 한동안 아쉬웠는데 넘나 반갑게 봤어요. 그런데 스프라면 오뚜기 크림스프 밖에 몰랐던 저로써는 스프가 거의 국밥 같은 느낌이라 놀랬어요.

    일본 가면, 작은 미소시루 그릇에 미소시루말고 맑은 허브느낌의 국을 종종 주더라구요. 그런데 그 안에 들어있는 야채 하나하나가 아기자기 하게 이뻤어요. 그런게 일본에선 스프라고 하나보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맞은편 찻집의 약간 밉상 사장님의 스파게티도.. ㅎ.. 어떤맛일지 알겠는데.. 파마산 팍팍 쳐서 먹는 그 신선한 토마토 스파게티.. ㅎ 일부러 저번주엔 스파게티 먹으려고 갔는데 상상한 맛이 아니라 괜히 서운.. ㅜ 심야식당 이라도 다음 시즌 올려주면 좋겠어요.. 눈으로 라도 느끼고 싶어요.. ㅎ

  • 17. ...
    '21.4.24 7:49 PM (223.62.xxx.175)

    이 드라마에 카세 료가 나오더라고요.
    카세 료 인기 많잖아요

  • 18. 저도
    '21.4.24 8:02 PM (116.123.xxx.207)

    잘 봤어요
    카모메식당 감독이 만든 건가요?
    배우들도 눈에 익고
    요리를 주제로 한 것도 그렇고
    마지막에 그 웃기는 율동으로 마치는 것도 비슷
    댓글에도 스프 얘기 나왔지만
    그릇도 그렇고 국 같은 느낌의 스프? 가 특이하더군요

  • 19. 그 시리즈로
    '21.4.24 8:08 PM (14.32.xxx.215)

    산의 톰상
    메챠팬션
    원조는 수박
    많아요 다 볼만하구요
    남편이 유명작가인데
    그 미스터 맥도널드 쓴사람...재혼한 부인이 전부인하고 너무 비슷해서 ㅠㅠ

  • 20. 너무
    '21.4.24 8:10 PM (222.96.xxx.44)

    좋아하는 영화예요ㆍ왓챠에서 또 보고있어요
    여주 고바야시 사토미나오는 영화 대부분이
    힐링영화가 많다보니 ㆍㄴ
    그녀가 광고하는 식빵 cf보고 식빵사러 갔던
    10년전쯤 기억이 납니다ㆍ
    참 별내용없는데 기분좋게해주는 영화예요
    스프 먹고싶어지는ᆢ

  • 21. 영화
    '21.4.24 8:23 PM (157.147.xxx.228)

    그런류의 영화는 다 찾아본것 같아요.
    그 여감독 드라마나 미니시리즈등을 다 찾어보시면 다 연결이 돠잖아요. 재밌어요.
    거기 샌드위치 가게는 지금은 내부도 살짝 바뀌고 샌드위치가게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한번 가보고싶네요 ^^

  • 22. !!!!
    '21.4.24 8:32 P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일본드라마 안봅니다.

  • 23. 저도
    '21.4.24 8:35 PM (112.164.xxx.70) - 삭제된댓글

    좋아해요
    다 본거
    가끔 생각나요
    그리고 그런 식당 해보고 싶어요

  • 24. 내일
    '21.4.24 8:38 PM (222.233.xxx.143)

    저는 작은식당할까 생각까지했어요ㅋ
    단정하고 성실한모습의 영화 드라마 여러개봤어요

    앞집스파게티는 나폴리탄
    일본사람들 소울푸드랍니다
    카모메 안경등보고
    이드라마는 찾아서 여러번 봤는데 넷플에 나와 반가워요
    저랑 동갑인 배우라 잘지내나 궁금해요

  • 25. ㅁㅁㅁㅁ
    '21.4.24 9:03 PM (119.70.xxx.198)

    오 넷플에 나왔나보네요

  • 26. ㄴㄴ
    '21.4.24 9:24 PM (59.10.xxx.143)

    어제 넷플에서 남극의 셰프 재밌게 봤는데... 카모메식당도 그렇고 일본이 이런 잔잔한 영화 잘만드는 것 같아요.

  • 27. 남극의 셰프는
    '21.4.24 10:09 PM (1.237.xxx.156)

    헐랭이같아 보였는데 한자와 나오키에서 완전 딴사람

  • 28. 행복한새댁
    '21.4.24 11:04 PM (125.135.xxx.177)

    남극의 셰프ㅋㅋ새우튀김ㅋㅋ 보다가 완전 웃겨서ㅋ

  • 29. ㅋ스프
    '21.4.24 11:38 PM (116.127.xxx.173)

    연구할때
    옆냄비에 보글보글 닭한마리 끓이던데
    저도 그거보고 이왕 닭가슴살 삶으면서
    육수내서 토마토양파호박 동그랗게 썰어
    넣고
    파르르 끓여
    스프만든건 안비밀ㅋ

  • 30.
    '21.4.24 11:47 PM (116.127.xxx.173)

    카세 료
    어디서봤다 했더만
    정은채 파파라치ㅜ
    잘생겼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365 예전에 구취 없앴다는 자일리톨 글 있었잖아요. 2 .. 2021/04/26 2,295
1193364 송중기씨 머릿발 8 ... 2021/04/26 6,512
1193363 사교육 목적 주로 뭐이신지요? 8 ..... 2021/04/26 1,973
1193362 다큐 3일 봤는데 울릉도에서 나물을 양파망 같은데 넣고 삶네요 .. 6 포로리 2021/04/26 4,410
1193361 이런 원피스엔 어떤 신발 신을까요?? 6 40대 2021/04/26 3,004
1193360 할로겐 램프 매입등에 led 전구 껴도 되나요? 1 ㅇㅇ 2021/04/26 953
1193359 엄마욕좀 할게요 7 어후 2021/04/26 3,032
1193358 책 언제 가장 많이 읽었나요? 11 독서 2021/04/26 1,895
1193357 경제공부하는거 유튜브로 많이들하시나요? 1 . . . .. 2021/04/26 1,075
1193356 내일 아들 해병대 입대입니다 24 ... 2021/04/25 2,496
1193355 송중기씨 팬들이 많은건지? 29 갸우뚱 2021/04/25 5,942
1193354 해독주스의 채소들을 삶는 이유는 뭔가요? 16 2021/04/25 6,043
1193353 눈꺼풀이 이상해졌어요 1 안과 2021/04/25 1,868
1193352 유튜브에 크루즈 여행 보고 있어요 1 ㅇㅇ 2021/04/25 1,159
1193351 쿠프팬티 써보신분 계세요? 5 llllㅣㅣ.. 2021/04/25 2,675
1193350 내 스스로 인생을 망친다는 생각이 들어요 14 ㅇㅇ 2021/04/25 7,538
1193349 돼지껍데기 너무 맛있어서 매일 2장씩 먹는데 괜찮겠죠 10 맛들였어요 2021/04/25 3,994
1193348 임산부염색기사..다음메인에 떠서 가져왔어요 아까가보니메.. 2021/04/25 1,736
1193347 구해줘 홈즈에 아유미 나오는데 11 아유미 2021/04/25 5,974
1193346 영화관 '더 파더' 추천합니다 5 안소니홉킨스.. 2021/04/25 2,266
1193345 무거운 가구 버려야 하는데요 8 가구 옮기기.. 2021/04/25 2,711
1193344 비데 설치 어렵나요? 7 ㅇㅇ 2021/04/25 1,575
1193343 숙주볶음 . 물 안생기게 하는 팁이 있을까요 5 ㅡㅡ 2021/04/25 4,226
1193342 임플란트 평생 쓰나요? 6 치아 2021/04/25 3,170
1193341 윤석열이 대권에? 그럼 최성해가 자살당할 수도! 5 ... 2021/04/25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