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고 좀 찍고 올게요
자전거 십분 거리에 어마어마 상상초월
바게뜨가 맛있는 빵집이 있어요
곧 아침 7시.
자전거 타고 앞 바구니에 바게뜨 담아서 씽씽 달려올게요.
캬
1. ???
'21.4.24 1:56 P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일기는 일기장에......
2. 우아
'21.4.24 1:57 PM (112.164.xxx.89)진짜 상상이 막 되네요
저도깉이 자전거로 달려가는 기분!ㅎㅎ
맛있겠어요3. Juliana7
'21.4.24 1:58 PM (121.165.xxx.46)정말 부러워요. 벨기에?
룩셈부르크? 어디세요?
코로나 없나봐요^^
행복하세요.4. 원글님
'21.4.24 1:59 PM (121.174.xxx.14)175.223.xxx.160
분탕질 알바입니다.
이런 이쁜 글에, 오늘같이 화창한 토요일 오후에,
불쌍한 인생이지요. ㅎㅎ5. 지하철
'21.4.24 1:59 PM (119.238.xxx.52)좋네요^^
전 갑갑한 지하철에서 마스크끼고 앉아 있어요 ㅠㅠ6. 저도
'21.4.24 2:07 PM (121.165.xxx.46)외출하려다 집에 있기로 했어요
7. ......
'21.4.24 2:11 PM (222.234.xxx.41)빵맛있겠어요ㅜㅜ
8. ..
'21.4.24 2:17 PM (106.102.xxx.101)아고..부럽습니다.
9. 빵순이
'21.4.24 2:19 PM (175.192.xxx.248)바게트 맛집 부럽...ㅜㅜ
10. ㅇㅇ
'21.4.24 2:21 PM (211.36.xxx.250)'21.4.24 1:56 PM (175.223.xxx.160)
일기는 일기장에......
글마다 똥싸지르는 자11. 찻댓글
'21.4.24 2:28 PM (112.169.xxx.189)인생이 얼마나 팍팍하면 저럴까 싶네요
원글님 광고 잘 찍고 오세요 ㅎㅎㅎ12. ㅎㅎ
'21.4.24 2:30 PM (121.132.xxx.60)담백한 빵종류 특히 바케트. 좋아해요
원글님 동네 바케트 맛 궁금하네요13. ㅇㅇ
'21.4.24 2:49 PM (121.133.xxx.66) - 삭제된댓글잠깐 기분좋은 상상에 함께 빠져봤어요
부러워요 행복하세요^^14. . . .
'21.4.24 2:53 PM (116.121.xxx.143) - 삭제된댓글종이백에 삐져나온 바게트...♡
15. . . .
'21.4.24 2:53 PM (116.121.xxx.143)반드시 종이백에 담아 오셔야 됩니다
16. ..
'21.4.24 4:24 PM (175.211.xxx.224) - 삭제된댓글자전거 광고입니까 빵 광고입니까 부러워요
17. ㅇㅇ
'21.4.24 4:26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아~~상상해봤어요.
기분 상콤하고 예쁘네요^^18. 바게뜨3개 클리어
'21.4.24 5:57 PM (109.38.xxx.121) - 삭제된댓글베네룩스3국중 한 곳 맞아요 ㅎㅎ
일상을 지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휙 지나칠 일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게 재미고 추억인가봐요. 겨울부터 이어져 온 봉쇄로 인근국가 아무데도 못가고 식품 상점말고는 다 문 닫고 레스토랑도 문닫고 재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의 이른 아침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남겨두니 이런 속에서도 기쁨이 곳곳에 있었네요.
부럽다 소리 들을 일 없이 사는 사람인데 들으니 좋네요 ㅎㅎ19. 바게뜨 3개 클리어
'21.4.24 5:59 PM (109.38.xxx.121) - 삭제된댓글베네룩스3국중 한 곳 맞아요!
일상을 지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휙 지나칠 일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게 재미고 추억인가봐요. 겨울부터 이어져 온 봉쇄로 인근국가 아무데도 못가고 식품 상점말고는 다 문 닫고 레스토랑도 문닫고 재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의 이른 아침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남겨두니 이런 속에서도 기쁨이 곳곳에 있었네요.
부럽다 소리 들을 일 없이 사는 사람인데 들으니 좋네요20. 바게뜨 세개 클리어
'21.4.24 6:00 PM (109.38.xxx.121) - 삭제된댓글베네룩스3국중 한 곳 맞아요!
일상을 지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휙 지나칠 일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게 재미고 추억인가봐요. 겨울부터 이어져 온 봉쇄로 인근국가 아무데도 못가고 식품 상점말고는 다 문 닫고 레스토랑도 문닫고 재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의 이른 아침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남겨두니 이런 속에서도 기쁨이 곳곳에 있었네요.
부럽다 소리 들을 일 없이 사는 사람인데 들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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