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에게 상사병
계속 생각나요.
내 눈 보고 말하던 모습 웃던 모습
생각나서 기분 좋게도 안타깝게도 해요.
이루어질 사람도 아니기에
곁에 있어도 일부러 가까이 하려 하지 않고 있어요.
너무 아쉽고 괴로워요.
1. 지금
'21.4.23 11:25 PM (121.176.xxx.108)늦은 밤이라서 그럼.
아침에 다시 오삼.2. ㅍㅎ
'21.4.23 11:28 PM (218.144.xxx.19)괴로워요. 괴로워요ㅠㅠ
3. 참내
'21.4.23 11:30 PM (59.17.xxx.220)그 남자가 나쁜놈이에요
ㅈ 성은 아닌가요?4. 음
'21.4.23 11:31 PM (106.101.xxx.101)유부남??
5. .........
'21.4.23 11:44 PM (222.113.xxx.75)저도 요즘 그래요...카페사장 준이오빠......
6. ㅋㅋㅋ
'21.4.23 11:48 PM (118.33.xxx.228)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죠~~
감정을 즐기세요.^^7. 임자 있는
'21.4.23 11:56 PM (116.45.xxx.4)사람이 다른 여자 앞에서 웃었다는 거에 땡입니다.
별로인 듯
흘리고 다니는 남자 질색임8. ㅇㅇ
'21.4.23 11:59 PM (218.144.xxx.19)괴로워요. 어쩌지요. 생각나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러면 더 좋아질까봐 무서워요.
9. ㅇㅇ
'21.4.24 12:06 AM (61.101.xxx.67)때론 객관적으로 보세요..그렇게 좋은 사람이면 왜 수많은 여자들이 줄서지ㅡ않은지...
10. ㅋㅋㅋ
'21.4.24 12:07 AM (118.33.xxx.228)저도 그런 시기 있었어요. 근데 진행되면 불보듯 뻔한 그림이라, 맘으로만~~~~ 근데 지금은 힘들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지만, 시간이 지남 또 아무것도 아닌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진행되었다 생각하면 끔찍하죠 ~
11. ㄴㅇ
'21.4.24 12:08 AM (218.144.xxx.19)안 봐야 되겠어요. 괴롭네요.
12. 눈에서
'21.4.24 12:11 AM (210.103.xxx.120)멀어지니 맘도 가라앉더군요 신기하더라구요 늘 가슴앓이했었는데 호르몬이 왕창 나오던 시기였던건지. 다 지나갑니다
13. ㅋㅋㅋ
'21.4.24 12:14 AM (118.33.xxx.228)윗님 빙고~~
사람이 의외로 단순~14. ㅇㅇ
'21.4.24 12:17 AM (223.33.xxx.250)개소리하지 말고 정신 챙기소,,뱃떼지 부르니 개소리 하지 ,,괴로워요333..ㅈㄹㅆ ㅊㄷㅅㅇ ,,ㄱㅆㄹㄱ,,
15. 혹시?
'21.4.24 12:30 AM (1.239.xxx.128)방송으로 나오는 연예인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맞죠?ㅎㅎ16. ㅇㅇㅇ
'21.4.24 12:31 AM (218.144.xxx.19)놓치고 싶지 않은데 놓쳐야하네~~~~
17. Gg
'21.4.24 3:36 AM (118.235.xxx.213)그분이 기혼자인가보죠?
시간이 필요할 밖에요.
저도 어떤이가 10년이 생각나더라구요.
잘될수도 있었다는 아쉬움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은데..
혼자 꿈도 여러번 꾸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그냥 그런 사람이 있었구나..하고 이젠 겨우 잊었어요.
시간이 필요합니다.ㅎ18. ㅇㅇㅇ
'21.4.24 6:53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그 사람 대변볼때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똥빵귀 뿡뿡 뀌면서
힘 빡주며 얼굴 벌겋게 찡그리고
더러운 똥 냄새 팍팍 풍기며 변기에 앉아있는 모습을요 .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가래를 상상하세요
치아 사이에 껴있는 더러운 치석 생각해보세요.
가려워서 손가락으로 항문을 박박 긁는 모습
팬티에 똥지려서 더러워진 팬티 모습
머리 안감아 벅벅 머리긁고 난 손가락 비릿한 냄새를 코에 들이대고 맞는 모습도요
잘 꾸며진 단정된 모습만 봐서 마음이 설레는 것 뿐이에요.
내 똥도 더럽고 냄새나는데
하물며 남의 똥은 오죽 더러운가요?
그 사람 똥을 생각하세요. 얼마나 더러울지
어떠세요?
아쉽나요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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