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 여자 아이가 혼자 옷 쇼핑간다고 카드달라는데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1-04-23 21:53:05
여태까지 저랑 다녔고

낼은 제가 시간이 안된다하니

그럼 자기 혼자 가서 산다고 카드 달라는데 . .

제 상식으로는 아직은 부모랑 가서 사야하지 않나요?



제가 가면 자꾸 퇴짜놔서 자기 맘에 드는 옷 못산다고

울고 불고 난리에요.
사춘기인지 제가 하는 말마다
다 기분 나쁘다고 울고불고. . .
어휴. .


IP : 119.149.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3 9:56 PM (121.132.xxx.12)

    얼마정해주시고 사서 택 떼지말고 가져오라하세요.

    친구랑 둘이가라 하시고...

    엄마랑 가면 좋지만. 혼자 암껏 입어보고 사게
    딸이 혼자 무슨 옷을 사올까 기대되네요
    저는 아들만 있어서리..맨날 나이키 아디다스.

    중1딸 귀엽겠네요^^

  • 2. ...
    '21.4.23 9:57 PM (110.15.xxx.46) - 삭제된댓글

    퇴짜 놓는 건 사실이신가요?

    자기 맘에 드는 옷 입게 놔두세요. 가격대가 터무니없이 비싸지 않으면요.

  • 3. 카드는
    '21.4.23 10:01 PM (121.165.xxx.112)

    주지말고 현금으로 정해서 주세요.
    아이가 입고 싶은거 한번 입어보라고 하세요.
    실패도 해봐야 앞으로 잘 고르죠.

  • 4. 아이가 크겠다는데
    '21.4.23 10:06 PM (220.116.xxx.112)

    눌러서 얻는게 뭔지 모르겠네요.

  • 5. dd
    '21.4.23 10:18 PM (116.41.xxx.202)

    카드를 주시는 게 나아요.
    애들이 아직 물건 볼 줄 몰라서, 옷도 맘에 든다고 사와도 집에서 입어보고 이상하다고 안입는 경우가 흔해요. 그럴 때 택 떼지 말고 환불받아야 하니까,
    환불받을 경우 대비해서 현금 말고 카드로 사고, 영수증 꼭 챙겨오라고 당부하세요.

  • 6. ㅇㅇ
    '21.4.23 11:02 PM (175.223.xxx.142)

    Dd님 말씀에 동의
    금액한도 정하시고요

  • 7. ...
    '21.4.24 12:40 AM (119.64.xxx.182)

    우리 아들은 촌스러운 1년이 가니까 엄청난 패셔니스타가 됐어요. 직구 싸이즈 미스도 많았고 뭔가 어정쩡한 핏의 옷들에 수백 쓰더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584 드디어 딱맞는 미용실 찾았네요 3 .. 2021/04/23 2,009
1193583 아이들 키우는게 너무 버거워요 4 바보 2021/04/23 2,716
1193582 갑자기 애들이 김포를 가자는데 갈데가 있나요? 9 엄마 2021/04/23 2,538
1193581 문 대통령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추가상향…연내 유엔에 제출” .. 4 ㅇㅇㅇ 2021/04/23 528
1193580 화사한 옷 입는것을 좋아하는데 남편이 질색팔색을해요. 10 음.. 2021/04/23 3,392
1193579 운동하다 갑자기 안하니까 배만 나옴 2 T 2021/04/23 1,539
1193578 까르띠에 러브 팔찌 제작 14 Dd 2021/04/23 13,949
1193577 실화탐사대 눈먼자들의 도시 보세요 어머머머 4 어느제약사?.. 2021/04/23 2,923
1193576 여름에 필라테스 하의 반바지 입나요? 2 운동 2021/04/23 1,714
1193575 노동으로 3주간 1500만원 번 후기 23 쿄교 2021/04/23 8,625
1193574 중고나라 거래 땜에 열받네요 4 ... 2021/04/23 1,566
1193573 유튜브 호카손 어떤 채널인가요? 11 원글 2021/04/23 2,053
1193572 건조기 연통청소 미리 미리 하세요? 2 ㅇㅇ 2021/04/23 1,279
1193571 한쪽은 라식, 한쪽은 노안수술 해보신분 있나요 1 노화 2021/04/23 1,389
1193570 임창정 날닮은 너 노래아시는분 ...겁씨나 어때요 12 겁씨나요 2021/04/23 1,987
1193569 이 클래식이 뭘까요 4 .... 2021/04/23 936
1193568 직장암 예후가 어떤가요? 9 .. 2021/04/23 3,480
1193567 진돗개 모녀 입양해 1시간만에 잡아먹은 70대 6 ㅇㅇ 2021/04/23 3,976
1193566 백신 맞고 사망하면 4억 준다더니…1명만 지급해도 예산 바닥 21 거짓말이 일.. 2021/04/23 3,273
1193565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24 노력 2021/04/23 5,929
1193564 민주당의 중우정치 4 ... 2021/04/23 556
1193563 언론에 절대 안나올 좋은 소식 전합니다. 그러니까.. [단독]이.. 19 조단위 이익.. 2021/04/23 4,509
1193562 나이 드니 검정 옷이 싫어지네요ㅠ 19 ... 2021/04/23 6,415
1193561 내일 서울 트렌치코트(허리선) 입어도 될까요? 3 ... 2021/04/23 1,221
1193560 마음을 크게 먹고 싶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 2021/04/23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