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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보면서 마음에 걸리는 장면

어쩌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21-04-23 14:35:49
그 아기 돌보는 시터 아줌마요. 그아줌마가 아이 구박하는데 옆에서 화투치며 같이 구박하는 아줌마들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싫으면 그아이를 맡지 말아야지.

보통 자기가 돌보는 아이를 구박하더라도 남들 없을때 하지 않나요? 그아이가 싸패 자식이던 아니던 돈받고 하는일인데 어찌 그리 못되었는지....
IP : 175.223.xxx.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4.23 2:43 PM (106.242.xxx.91)

    그들 역시 사패와 다를게 뭐가 있나싶더군요.
    아이팔에 멍든거하며...

  • 2.
    '21.4.23 2:58 PM (211.219.xxx.193)

    근데 그애기 너무 귀여웠어요.
    연기자는 아닐거고 관계자의 지인아기 일거같은데 넘 순한표정으로 앞발모으고 앉아있는 강아지처럼 아줌마들 사이에 앉아있는데 스토리상 미워하기 힘들겠더라구요.

  • 3. ...
    '21.4.24 2:48 AM (221.151.xxx.109)

    실제 많잖아요
    그러니까 아이 맡기면서 씨씨티비 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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