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은영박사의 왕따 대처법 jpg

... 조회수 : 7,348
작성일 : 2021-04-22 17:43:0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86285?type=recommend


부모의  적극적 개입

IP : 121.190.xxx.4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1.4.22 5:59 PM (14.33.xxx.134) - 삭제된댓글

    마지막 문장에 핵심이 있네요. 왕따 주도하는 잡것들 중 아이나 나이 먹을대로 먹어 기본 바탕이 바뀔 수 없는 성인들이 지꺼리는 쓰레기 변명이 친하게 지내려고 장난친거다 장난 좀 쳐본거다 이렇게 본 바탕이 전혀 없어요
    어릴 때 부터 싹수 노란것들이 머리 희끗해져도 똑같이 그래요. 성인 중에 장난 좀 쳤다 이런 인간들 어릴 때도 그렇게 자라왔어요. 상종을 말아야죠. 개선 될 가능성이 없다 여기세요.

  • 2.
    '21.4.22 6:24 PM (211.36.xxx.90)

    좋은 조언이네요
    상처 받는 애들이 주위에 있다면
    저장해 뒀다가 알려줘야겠어요

  • 3. ....
    '21.4.22 6:28 PM (221.157.xxx.127)

    머릿속에 저장 외워둬야 할 말이네요

  • 4. ...
    '21.4.22 6:30 PM (223.38.xxx.12)

    상대가 정말정말 ** 또라이인 경우에는 반대로 본인 아이를 어른이 협박했다고!!!!!!!!역으로 고소 당하는 경우도 봤어요..
    하~진짜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 5. 찾아갈때는
    '21.4.22 6:38 PM (175.120.xxx.8)

    증거가 확실하게 있어야 해요..
    전 카톡 자료 다 확보해서 찾아갔어요

  • 6. 조심
    '21.4.22 6:4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이 방법이 최근 버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나온 내용으록 알고 있어요.
    적극적 개입은 좋으나 조심해야 해요. 그저 하교길에 내 아이 옆에 붙어서서 그 아이를 주시하시는 정도면 됩니다. 좀 격식있게 차려입고 가시면 더 효과적이라고...
    남의집 아이 붙잡고 학교앞에서 얘기하시면 큰 오해를 받을 수도 있어요. 아이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울어버릴 수도 있고 집에 가서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할 수도 있어요.
    우선 담임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겠어요. 아이가 일기에도 **이가 *월*일 *시에 이러저래 했고 **했다 그래서 힘들다고 구체적으로... 적고, 학부모님이 상담도 가고...
    우선은 증거를 가지고 학교에서 먼저 해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7. ...
    '21.4.22 7:09 PM (58.234.xxx.222)

    저 대처법이 협박일수 있다는 얘기도 있지 않았나요?

  • 8. ㆍㆍ
    '21.4.22 7:27 PM (223.33.xxx.129)

    심리적 관점에선 맞는 말이나 법적으론 절대 안되는 방법이죠.
    아동학대 협박으로 고소 당하고 처벌 될 수 있어요.
    의사가 법을 뭘 알겠어요?
    최근에는 학폭 관련 소송 고소 꼬투리잡기 상상 초월입니다

  • 9. 박사 맞아요?
    '21.4.22 7:32 PM (122.155.xxx.47) - 삭제된댓글

    헉 소리 나오네요.
    저런 식 대응이라니.

  • 10. 일부 동의
    '21.4.22 7:54 PM (61.74.xxx.169)

    그래도 동의하는 내용은
    1.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2.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지않기

  • 11. ..
    '21.4.22 8:12 PM (39.115.xxx.148)

    대처법 왕따 메모해놔도 괜찮을듯해요

  • 12. 나무꾼
    '21.4.22 8:26 PM (116.121.xxx.4)

    오은영 박사님의 왕따 대처법.. 저장합니다..

  • 13. 남용금지
    '21.4.22 9:06 PM (119.66.xxx.206) - 삭제된댓글

    이 대처법, 오은영박사님이 직접 나서서 활용법을 제대로 설명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자를 자처하는 학부형이 오용해서 제 아이에게 활용하는 바람에 학교에서 큰 일이 있었고
    그럼에도 사과를 요구하던 선에서 마무리 하려던 저를 선생님이 설득해서 선생님들과 같이 대면하게 되었는데
    이러심 안된다는 선생님 말에 하는말이
    오은영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다 였습니다
    잘 못 활용될 여지가 있는부분까지 같이 짚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14. 아이 협박
    '21.4.22 9:12 PM (211.109.xxx.92)

    아이 협박했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 15. ...
    '21.4.22 10:58 PM (58.140.xxx.12)

    오은영샘의 왕따대처법.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132 저희 부모님은 행복하실까요..? 24 그냥... 2021/04/22 5,684
1193131 운동 많이 하시는 분들께 질문드려요 6 질문 2021/04/22 1,700
1193130 청약정보는 어디서 알수 있나요? 5 2021/04/22 1,394
1193129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12시네요 흐미 10 ㅡㅡ 2021/04/22 1,755
1193128 패키지 여행시 차거운 삶은 계란을 뜨거운 물에 담궈서 먹더라구요.. 11 다 아시겠지.. 2021/04/22 4,102
1193127 차홍 헤어컬러 어떤가요? ㅇㅇ 2021/04/22 500
1193126 인터넷 KT 쓰시면 1 나마야 2021/04/22 974
1193125 [동양대 현지 생방송] 강사휴게실 PC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 6 라이브 2021/04/22 1,061
1193124 ‘홍익인간’ 빼고 ‘민주시민’ 넣은 교육법 개정에 교육계 반발 26 이런 미친 2021/04/22 1,618
1193123 영화 끝까지 간다 재미있네요 14 바닐라 2021/04/22 2,114
1193122 이것저것 세금비싸서 내기 싫으면 이렇게 하세요. 36 ??? 2021/04/22 3,345
1193121 미술 관련‥ 이거 이름 좀 알려 주세요 ㅠ 2 동이마미 2021/04/22 985
1193120 목살로 수육해도 되나요? 8 친정엄마 2021/04/22 1,496
1193119 코로나 검사받아야 할까요? 3 근심 2021/04/22 1,118
1193118 고성르네블루호텔 6 바다 2021/04/22 1,925
1193117 숙주무침 방법 콩나물무침과 동일한가요? 6 숙주 2021/04/22 1,536
1193116 김부선 "이재명 1년 넘게 만났는데..비참하고 모욕적&.. 42 뉴스 2021/04/22 5,059
1193115 어학시험 종류 중에서 질문이요!! 3 궁금 2021/04/22 531
1193114 초1 학습 하루 학습 이정도 어떤가요 9 cinta1.. 2021/04/22 1,556
1193113 대선까지 제2의 박원순 조국 윤미향 김어준이 나올거에요 19 ... 2021/04/22 1,084
1193112 연등회 세계유산 등재 기념 비대면 축제로 3 .... 2021/04/22 684
1193111 고1 딸애 아침에 붓고 너무 피곤해하는데요 6 ㅇㅇ 2021/04/22 1,761
1193110 '위안부' 피해자들 日상대 2차 소송 '각하' 9 .. 2021/04/22 828
1193109 친정아버지 극심한 불면증..신경정신과 가야겠죠? 15 반짝반짝 2021/04/22 2,826
1193108 저 눈물이 나요 102 히키코모리 2021/04/22 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