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후 처음 맞는 부처님오신날 연등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연등회는 대규모 법회와 연등행렬 대신 다음달 15일 조계사를 중심으로 축소해 진행하고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을 통해 온 국민과 함께 기쁨을 나눌 예정입니다. 특히 모든 주요행사를 줌과 유튜브로 연결해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연등회 문화를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코로나만 아니라면 평년보다도 훨씬 큰 규모로 같이 축하했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부처님이 오신 일도 기쁜 일이지만 부처님 오신 걸 빌미(?)로 사바대중이 이런 아름다운 축제를 같이 즐기는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석탄일만 절에 구경가는 땡신자지만 같이 축하드려요^^
연등회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올해 장관일텐데 아쉽네요.
유튜브로나마 볼 수 있다니 아쉬운대로 봐야겠네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연등회 정말 좋아하거든요.
조계사부터 청계천까지 행사도 재미있고 정말 장관인데요 ㅎㅎ